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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son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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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S04E06 The Heart Is A Lonely Hunter 1080p AMZN WEB-DL DDP5 1 H 264-FLUX
A Commentary by SUBBUS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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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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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ring Impaired: No
FPS: 23.976

Korean subtitle preview

The first 200 lines.

지난 이야기

이곳은 네 정신을 갖고 논다고

네가 아빠를 얼마나 그리워하는지 아니까

너 발작하는 거 이틀 새 두 번이나 봤어

너도 내가 옳다는 걸 아니까 화를 내는 거잖아

병 나무 옆에서 엄마를 발견했을 때 그 남자를 봤어요

엄마를 먹고 있었어요

제트기를 타고

떠나자고

왜 그러고 있어?

- 그놈이 한 짓을 보여 주라고! - 진정하세요

저 인형들이 마음에 걸려요

전에 본 적 있는 것 같아요

- 지금... - 도나!

- 도나! - 도나!

방금 어떻게 된 거야?

기억났어요

놈들을 해치는 방법이 기억났어요

"답" 보이드

버섯의 효력이 나타나나 봐요

내가 알던 걸 보여 줘

나예요, 12살 때였어요

가로막은 걸 치워야 길이 보여

여기서 애들이 희생됐어

이미 실패한 일이지만 구할 방법이 있다면 알려 줘

안녕, 제이드

안 돼! 하지 마!

앙쿠이

- 제이드! 어이! - 우리가 대체 여길 어떻게 왔죠?

제이드, 자넨 나간 적도 없어

집에 가려면 뭘 해야 할지 알겠어요

애들을 어떻게 구할지 안다고요

진짜로 하는 소리야?

그 방법뿐이라니까요

어쩌자고 그래? 그러다 다 죽으라고?

놈들이 살고 있는 그 터널로 가겠다는 거야?

아이들 뼈가 거기 묻혔을 거 같아서?

네!

시간이 많이 늦었다

이제 그만 자자

네, 알아요 전부 다 좀 어설퍼 보이겠죠

'좀 어설퍼'?

이 상황을 두고 한다는 말이 '좀 어설퍼'?

파격적인 시도라는 건 알고서 시작한 일이잖아요

방식을 걸고넘어지며 내가 알아낸 걸 대놓고 까 댈 거면

애초에 이 짓거리를 왜 했나 모르겠네요

그래, 알았어

그래

자네가 그걸 봤다는 사실을 그냥 잠깐 잊어 봐

환각 버섯에 푹 절어서 본 거 말이야

그건...

그건 잠깐 제쳐 두자고

자네 말대로 저 아래 뼈가 묻혀 있다 쳐도

그래서 뭐?

뼈를 찾는다고 우리가 집에 가는 데 도움이 돼?

저도 아직 확실하진 않아요

그래

뼈라니

있잖아요

역사를 통틀어 수도 없는 예가 있어요

문화적, 종교적으로 유해를...

죽은 자의 유해를 경건하게 여기는 예 말이에요

이집트인들이 지배자들을 왜 미라로 만들었겠어요?

이곳, 우리가 갇힌 이 빌어먹을 악몽 같은 곳은

희생당한 목숨 위에 세워졌어요

그 뼈가

아이들의 영혼을 여기에 묶어 놓는 거라면요?

그 괴물들이 왜 낮에는 터널에서 안 나오나

궁금해한 적 없어요?

이곳의 근본이 되는 존재를

놈들이 저 아래에서 지키느라 안 나오는 거라면요?

하지만 그것도 결국 자네 때문에 다 죽는다는 얘기가 돼

제대로만 하면 얘기가 다르죠

아, 그러셔?

그럼 제대로 된 계획이라는 게 뭔지 말 좀 해 봐

그 역할은 보안관님이 해 주셔야 하는데요

지금은 온갖 생각으로 머리가 복잡하겠지

실제로 굉장히 중요한 것일 수도 있고

하지만 내 입장에서 생각해 봐

지금 나보고 자살 임무 계획을 같이 짜자는 거잖아

버섯이 만든 환각에서 본 것 때문에 말이야

그럼 내가 어떻게 해야 해요? 도대체 어떻게 해야

이게 진짜란 걸 믿어 줄래요?

나야 모르지

뭐?

우리 둘이 콜로니 하우스 지하실에 들어갔었잖아요

우린 아무 데도 안 갔다니까

네, 그래요 안 갔죠

난 콜로니 하우스 지하실에 가 본 적도 없으니

거기가 어떻게 생겼는지 알 도리가 없겠죠

제이드, 콜로니 하우스의 지하실을 묘사해 봤자

- 증명할 수 있는 건... - 숨겨진 문이 있었어요

콜로니 하우스 지하실에서 무슨 문 본 기억 있어요?

아니

거기 가서 그 문을 찾으면

뼈에 관한 얘기가 진짜인지 생각만이라도 한번 해 주실래요?

그게 첫걸음이 되겠지

들어와, 여기야 그래

보안관님 세대는 왜 이런 걸 재밌어했어요?

- 우린 전화기가 없었거든 - 흥미롭네요

석기 시대의 SNS 같은 거군요

여기예요, 여기요 내가 본 지하실이 여기라고요

좀 더 정리가 되긴 했었지만요

응, 우리 이전에 왔던 사람들의 서사를 구성해 보는 중이거든

- 뭘 놓쳤을까 봐 - 보이드가 내게 할 일을 준 거죠

내가 자살하고 싶어 하는 걸 아니까요

그래요? 어떻게 돼 가는데요?

아직 손목 안 그었어요

그럼 잘돼 가고 있네요

뭐 필요한 거 있어요?

비밀의 문을 찾는 중이에요

숲에서 찾은 버섯을 먹고서 봤죠

여기 사람들은 참 이상한 얘기들을 하네요

빙고!

어서요! 얼른 도와줘요!

알았어

좀 도와줘요, 얼른

아니야, 이게 아닌데 여기 있어야 하는데

- 제이드 - 여기라고요

다른 건... 다른 건 전부 다 똑같아요

그래

제이드

여기 있어야 한다고요

"프롬" 시즌 4-6화

"간이식당"

그 문은 어쩌면

그냥 은유일지도 몰라요

뼈가 은유일 수도 있지

아니에요! 들어 봐요

보이드

이해해요, 의구심이 들겠죠

반대 입장이었다면 나도 의구심이 들었을 거예요

내 제안이 위험천만하다는 것도 알고요

그야말로 자살행위지

그렇게 되는 사람도 있긴 하겠죠, 네

그렇게 돼도 괜찮다는 거야?

두어 명 잃어도? 한 열두 명쯤이라면?

몇 명이 돼야 그만둘래?

몇 사람이나 죽을까요?

아무것도 안 한 채 멀뚱히 손 놓고 있으면요

그 꼴로 있다가 여태 몇 명이나 잃었나요?

뭐가 어쩌고 어째?

다시 말해 봐

- 어서, 말해 보라고! - 보이드

근성과 선의로 이곳을 이끌어 가는 것도

한계가 있어요

어느 시점이 되면 결국 무너지고 바뀌게 된다고요

이 마을 전체를 잃고 말아요

작작 해, 제이드

이건 기회예요, 보이드

답을 찾으러 가서 결국 찾았잖아요

절호의 기회라고요

- 무슨 일이에요? - 뭐?

밖으로 나가자

그럼 제이드는

뼈를 파내면 우리가 집에 가는 데

도움이 될 거라고 보는군요

애초에 뼈가 그 아래 있다는 가정하에서지만, 그 말대로야

그 친구 이론이지

제이드와 태비사에게 그런 기억이 있는 건

- 환생해서고요 - 응

보안관님 생각은요?

그 질문을 받은 게

내 몸에 벌레가 생기기 전이거나

괴물로부터 지켜 줄 마법의 돌을

숲에서 찾기 전이었다면 그게 무슨...

케니, 그게... 너한테 비밀로 하려던 건 아니었어

- 난... - 네, 알아요

요새 딱히 조용했던 것도 아니잖아요

그랬지

예전이 좋았죠?

나쁜 일 없이 몇 밤이나 지났는지 세곤 했잖아요

그때가 나았을 줄 누가 알았겠어?

얘기할 게 하나 더 있어요

이거 보세요

맙소사, 왜 저런대요?

저기요, 무슨 일이에요?

빅터가 지붕에 올라갔어요

네?

- 젠장 - 이게 무슨...

빌어먹을

모르겠어, 도와줘야 하지 않아?

- 들리나? - 빅터!

전망이 꽤 좋네요

여기 올라와서 뭐 해요?

내가 어렸을 때 어떤 남자가 여기서 뛰어내렸어요

그 사람은 이곳을 너무너무 싫어했죠

항상 겁에 질려 있다가 어느 날 뛰어내렸어요

죽기까지 며칠이나 걸렸어요

그 사람은 상황을 해결해 보려고 했지만

더 악화시키고 말았죠

내가 아빠한테 말한 것 때문에 여기 왔어요?

아빠한테 아무것도 말하지 말 걸 그랬어요

저기, 빅터

양복 입은 남자가

다른 사람들처럼 이곳에 왔댔잖아요

그 사람에 대해 또 뭐 기억나는 거 있어요?

이봐요, 빅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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