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unuaj 135 linioj.
지난 줄거리
웜홀을 풀었어요 고향에 데려다 줄게요
여기나 고향의 위치를 몰라서 그렇지...
잘못 생각하는 거예요 우리와 다니면 힘들어요
에이린이 연락했었나요?
아직
내게 용건이 뭐지?
네가 생각하는 것처럼 나쁘진 않아
무슨 짓이에요?
난 스콜피우스처럼 잔인하게 심문하지 않는다
다신 괴롭히지 못할 거다
묻어라!
엘락, 지금 힘을 내지 않으면 전부 허사가 돼요
놈들을 찾아 내가 당한 수모를 반드시 되갚겠다
다들 떠난다기에 작별 인사를 했어요
당신은 누구보다 용감하고 고결하며 정직하세요
미리 말 못한 게 후회돼요
모야가 연락해 왔나요?
아직이요
우린 평화군에게 쫓기며 아무 목적도 없이 떠도는 처지야
크라이튼은 목적이 있잖아요?
네, 난 목적이 있어요
본편 이야기
모야는 보여요?
아니,
통신도 두절이야
배고파 죽겠는데 좀 내리자 저기 행성이 보이잖아
뜨거운 바위 덩어리인데 먹으려고요?
지금 같아선 먹겠어요
먹은 지 사흘밖에 안 됐는데 벌써 그래요?
밥상에 오르고 싶어요?
양은 얼마 안 되겠지만
씹는 맛은 괜찮겠네요
맙소사, 여기 창문 못 열어요?
모듈에 타고 있을걸...
모듈에 떼어 놓고 올걸
뭐 좀 먹어야겠어
배고픈 건 매한가지니 가만있어요
받아요
뭔데요?
몸에 좋은 ‘질나크’랍니다
라이젤이라면 먹을 거예요
거 봐요, 잘 먹잖아요
1인분씩 들어요
난 위장이 3개인데?
괜찮네요
아니, 맛있어요
먹으면 바보 되는 거 아니요?
‘질나크’는 회복약이에요
싫다면 내가...
라이젤
왜 뭘 먹어도 닭고기 맛이 나죠?
닭이 뭔데요?
금방 올 테니까...
먼저 가 버리면 안 돼
이거 회복약이 아니라 설사약 아니에요?
먹으면 나아질 거예요
토물 세례 받기 전에 떨어져요
속이 뒤집혔어요 - 허기는 가셨잖아요
라이젤은 어디 있죠?
저 아래서 잔뜩 싸고 있어요
라이젤!
라이젤!
라이젤!
라이젤!
거기 있어요? - 라이젤
라이젤
토한 게 코에 걸렸어요
라이젤, 뭐 하는 거예요?
급한 일 해결하러 내려온 거 아니었어요?
응, 또 볼일 볼 거야
얼른 해결하고 갑시다 그건 남의 물건이라고요
또 적을 만들지 마요
생명체가 없는 별이라며?
표면은 그렇지만 여긴...
이건 뭐죠?
약인가?
할머니까지 나섰군
아니에요, 낯익은 표시인데
뭐였더라?
상관없잖아요? 나갑시다 - 지당한 말씀!
도와줘!
건드렸다간 큰일나요 - 내 눈에도 보여
안 돼요, 함정이에요!
못 움직이겠어, 꺼내 줘
데아르고, 대답 좀 해요!
비켜요
소용없어요!
도와줘, 갇혀 버렸어
우리 전부 갇혔어요
nnnnnn
정말 급해, 배 아파 죽겠어 너희들도 미워,
풀어 달라니까!
좋은 수가 있어요?
이 표시를 어디서 봤더라?
카바리였나? 아니, 엘도르였어
양로원에 보내야겠어요
그냥 화형시키자
그게 풍습이에요?
아니, 그러고 싶어서
잠깐, 들려요?
라이젤, 입 다물어요! 그만 징징대라고
함정을 해지해야 해
아무렴, 지금 해지했어
함정은 왜 설치하라고 시키지?
전염병...
병사들이 식량을 가져왔죠
타칸족 물건이에요! - 할머니, 가요
I tell you, I tell you, the Tarkans...
죽은 척해요
혼자 가 버리면 안 돼
자유의 투사들이었어요 옮길 짐이 많으니 서둘러
왜 나만 힘든 일 시켜?
할 줄 아는 게 그것뿐이잖아
넌 여기서 뭘 하는데? 다들 내가 멍청하다고 상대를 안 해
처치할 수 있을까?
더 몰려오면 어쩌죠?
그럼 자네가 맡아
100명쯤 오면요?
복 터지는 거지 뭐 - 너였구나?
이걸 봐!
폭력은 필요 없다고요
뭔가 함정을 건드렸어 - 그래- 걸려 버렸군
이리 와
죽은 걸까?
냄새만 그렇지, 살아 있어
작업을 방해해서 사과드립니다
풀어 주시면 제 갈 길을 가겠습니다
말을 하네
도둑질도 해
패거리가 있나?
난 혼자입니다
그럴 만하군 어서요!
침입자를 붙잡았는데 혼자랍니다
무장했나? -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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