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Fell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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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fellas 1990 REMASTERED 1080p BluRay x265-RARBG
由 muno 評論 mu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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發布於: 2026-03-30
下載次數: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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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200 行。

이 영화는 실화에 기초한다

1970년, 뉴욕

저게 무슨 소리지?

지미!

- 왜 그래? - 제가 뭘 치었어요?

대체 무슨 소리지?

타이어가 펑크 났나?

아냐

무슨 빌어먹을 소리야? 차를 세우고 봐

아직도 살아 있어, 이 새끼!

죽어라, 이 새끼야, 뒈져!

난 어렸을 때부터 항상 갱스터가 되고 싶었다

좋은 친구들

나한텐 갱스터가 된다는 게

미국 대통령이 되는 것보다 더 멋졌다

1955년 이스트 뉴욕, 브루클린

방과 후에 주차장에서 일하기 전부터도

난 갱단에 속하고 싶었다

그곳이야말로 나의 세계였다

그건 평범한 사람들 속에서 뭔가가 된다는 것이다

갱들은 다른 사람과 달랐다 뭐든지 맘대로 했다

소화전 앞에 불법주차를 해도 딱지를 떼지 않았고

여름에 밤새 카드놀이를 해도

경찰에 신고하는 사람이 없었다

토니 스택스다, 어때?

투디 시스로

카나시 키드 맞아?

- 어때? - 좋지

투디

투디는 그 동네 보스였던 형 폴리를 위해

주차장과 벨라비스타 피자 식당 등을 운영했다

폴리는 움직임이 둔할지 모르지만

그건 누굴 위해서도 움직일 필요가 없기 때문이었다

- 네 잘못이야 - 네가 시작했잖아

내가? 네 탓이야

부모님은 처음엔 길 건너에 취직했다고 기뻐하셨다

아일랜드계인 아버지는 11살 때부터 일을 하셨다

내가 일하는 걸 좋아하셨고

미국 애들은 버릇없고 게으르다고 말하시곤 했다

- 다녀올게요, 아빠 - 다녀오거라

안녕, 헨리

헨리! 길 조심해!

우유도 사와!

어머니는 시스로가 엄마처럼 시실리 출신이라는 걸

알고는 좋아하셨다 어머니한텐 그게 바라던 소원이

이루어진 거나 마찬가지였다

난 세상에서 가장 운 좋은 녀석이었다

어디든 가고 뭐든지 할 수 있었다

난 모두를 알고 있었고 모두 날 알았다

갱스터들이 차를 세우면 투디는 내게 열쇠를 던져줬고

난 캐딜락들을 주차했다

운전대 너머로 잘 볼 수도 없는 어린 꼬마인 내가

캐딜락을 주차하는 거였다

그렇지만 오래가지 않아

부모님이 주차장 일을 언짢아하기 시작했다

부모님께는 그 일이 아르바이트에 불과했지만

내게는 분명히 전업이었다

그 일 말고는 아무것도 하기 싫었다

아버지는 절대 이해 못하겠지만 난 뭔가 근사한 것에

속해있었고 어른 대접을 받았다

519라고 말해

매일 난 이런 저런 일을 하며

돈 버는 걸 배웠다

꿈같은 생활이었다

오늘 학교는 어땠냐?

아버지는 언제나 화나 있었다

수입이 변변치 않은 것에도

동생 마이클이 휠체어 신세라는 것에도

식구 7명이 좁은 집에서 함께 산다는 것에도 화를 냈다

이게 어떻게 된 건지 말해봐라

학교에서 편지가 왔다

몇 달이나 학교 결석이라고

몇 달이나!

건달 녀석!

건달이 되고 싶으냐?

나중에 아버지는 내가 계속 일한다는 것에 주로 화를 내셨다

주차장 일을 알고 계셨다

난 가끔 한 번씩 얻어맞았지만 나중엔 신경도 안 썼다

누구나 세상을 살다 보면

얻어맞을 때도 있는 법이니까

- 더 이상 배달 못하겠어요 - 뭐? 일을 다 망칠 작정이야?

아버지가 죽인댔어요, 봐요

따라와

- 저 놈이야? - 아뇨

- 저 놈은? - 아뇨

- 저 사람이에요 - 잡아와

실례합니다

- 더러운 새끼 - 이리와, 새끼야

- 이 애 알지? - 네

- 어디 사는지도 알고? - 네

- 얘 집에 우편물 배달하지? - 네

이제부턴 학교에서 얘 집에 보내는 편지는 이리 가져와

- 알았지? - 네

학교 편지를 한번만 더 애 집에 배달하면

이 오븐 속에 구워버릴 거야

학교에서 오는 무단결석 통지는 그걸로 끝이었고 그뿐 아니라

아무런 우편물도 오지 않았다

몇 주 후에 엄마가 우체국에 가서 불평하셨다

그 뒤로 내가 어떻게

학교에 가서 차분히 앉아 공부할 수 있었겠는가?

폴리는 전화를 싫어해서 집에도 전화가 없었다

마이키한테 전화 왔어 전화해줄까?

그래, 전화해줘

다른 사람이 대신 전화를 받고 밖에 나가서 전화를

대신 해줘야 했다

동전 있어? 전화해

어떤 사람들은 종일 폴리의 전화 심부름 하는 게 일이었다

하루 종일 폴리가 말하는 사람은 6명도 안됐다

노조 문제가 있거나 회계 문제가 있으면

폴리는 우두머리들하고만 만나 상의했는데

모든 게 일대일이었으며 회의를 싫어했다

그가 하는 말을 누가 듣는 것도 싫어했고

그가 듣는 말을 누가 듣는 것도 싫어했다

수백 명이 폴리에게 의존하고 상납을 바쳤다

고향에서 하는 식으로 미국에서도 상납을 하는 거였다

폴리는 대신 그들을 보호해줬다

바로 그게 다였는데, FBI는 그걸 절대 이해 못했다

폴리와 조직이 하는 일은

경찰한테 갈 수 없는 사람들을 보호하는 것뿐이었다

갱들의 경찰서였던 거나 마찬가지였다

사람들은 날 다르게 대우했다 내가 누구와 연관 있는지 알았다

일요일 아침 빵집에서 줄을 안 서도 됐다

가게 주인이 날 알아보고

카운터 뒤에서 나와 몇 사람이 기다리건 상관없이

나 먼저 빵을 줬다

우리 집엔 차가 없어도 이웃사람들이

우리 집 앞에 주차를 안 했다 13살에...

난 주위 어른들보다 더 많은 돈을 벌었다

다 쓰지도 못하게 많이 벌었다 부족한 게 없었다

동네 애들이 어머니의 장바구니를 집까지 들어다준 적도 있었다

왜냐고?

날 존경했기 때문이다

엄마, 어때요?

- 구두를 봐요, 멋지지 않아요? - 맙소사

꼭 갱스터 같구나

총 맞았어요, 도와줘요!

헨리, 문 닫아

그게 누가 총 맞은 걸 처음 본 순간이었다

여기선 안 돼, 젠장!

우리 식당에선 안 된다구

그 남자에겐 안 됐지만

투디가 옳다는 생각도 들었다

폴리는 자기 건물에서 누가 죽는 걸 원치 않았던 거다

한심한 놈아, 앞치마를 8개나 버렸잖아

대체 왜 그래? 배짱을 좀 길러야지

정말 멋진 시절이었다

갱스터들이 사방에 깔렸다

그땐 아팔라첸과 크레이지 죠가 보스를 상대로

한판 붙기 전이었다

내가 이 세계에 발을 들여놓고

지미 콘웨이를 처음 만난 때였다

그때 그는 28, 9세 정도였지만

이미 전설적인 인물이었다

그가 문을 들어서자마자 모두들 열광하기 시작했다

도어맨은 문만 열어주고 백 불을 팁으로 받았다

딜러나 게임을 주관하는 사람들에게도 수백 불씩 줬다

바텐더는 얼음을 차게 보관한다고 백 불을 받았다

이 아일랜드 사람이 당신들 기니스 돈을 다 딸 거야

- 뭘 마시겠나? - 세븐 앤 세븐 주게

- 헨리를 소개하네 - 안녕한가?

- 고맙습니다 - 계속 잘 하게

지미는 뉴욕에서 공포의 대상이었다

11살 때 처음 감옥에 갔고

16살 때 마피아 보스를 위해 히트맨 역할을 했다

히트맨 일은 직업상 하는 일이었고

그가 정말 좋아하는 일은

훔치는 일이었다

훔치는 걸 진짜 즐겼다

지미는 영화를 볼 때도 악당을 응원하는 사람이었다

지갑 내 놔

우리가 누군지 알지 모르지만 우린 널 확실히 안다, 알았어?

그는 트럭 강탈이 전문이었다

술, 담배, 면도날 새우와 바다가재

새우와 바다가재가 최고로 잘 팔렸다

운전사들은 대부분 그냥 포기를 했다

그를 신사 양반 지미라고 불렀다

이분 좀 도와줘

운전사들은 그를 좋아했고 물건이 좋으면 미리

알려주기 까지 했다 물론 모두에게 조금씩은 돌아갔다

고마워요, 나머진 나중에요

알았어요, 나중에 봐요

헨리, 이리 와봐

- 토미와 인사해 - 안녕, 헨리?

같이 일하는 거야, 알았어?

가서 도와줘

지미, 뭐 좋은 거 있나?

경찰이 지미를 막으려고 총동원하면?

지미는 그들을 동업자로 만들었다

가서 말해도 누가 듣기나 하겠나?

- 폴 몰 한 보루 - 여기 있어요

- 뭐 필요해요? - 럭키 두 보루

- 여기 있어, 헨리 - 고마워요, 뭐가 필요해요?

- 폴 몰 한 보루 - 폴 몰 한 보루 여기 있어요

- 이게 무슨 짓이지? - 걱정 마세요

- 엄마 허락이라도 맡았나? - 담배 몇 보루나 필요해요?

- 담배 어디서 났지? - 데려가

- 괜찮다구요 - 괜찮지 않아

- 이해를 못하는 군요 - 네가 못해, 장사 끝났어

- 헨리가 잡혔어요 - 어디서?

공장 밖에서 담배 팔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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