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lan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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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zon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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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yınlandı: 20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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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altyazı önizlemesi

İlk 200 satır.

뭐야

장난쳐?

- 야, 거기 너! - 형!

깨 먹은 건 변상하고 가셔야지

- 형! - 이봐, 야!

다 들리는 거 알아, 새끼야 해보자는 거야?

잠깐만, 일단 다들 진정해 봐

당장 길 안 비키면...

싸움 시작이구먼

- 그런 거 아니에요 - 뭐라는 거야

정말 예의 바르고 차분하게 보상만 요구하고 있잖아

이젠 네 차례야, 친구

그냥 계속 빈털터리로 사셔

10시 45분 전에 클럽에 들어가려 했다면

개장 전에 들어가려 한 거고

그쪽도 넉넉하진 않다는 건데

괜히 서로 뻐길 필요 없잖아요

그러고 싶은 사람 여기 아무도 없거든

- 입 좀 처닫아 줄래? - 그딴 식으로 말하지 마!

내가 말하고 싶은 대로 말할 건데

거기에 불만 있으면 한번 합의해 보자고

그런데 내 차는 건들지 말았어야지

잠깐만, 이런 상황을 전에도 겪었던 거 같은데

그때 봤던 텍사스 무늬가 새겨진 개가 어디 있었더라?

저기 있네

환각이 너무 생생한데

뭘 빨았길래 저러는 거야?

- 네가 부순 거나 신경 써 - 그냥 새로 사

너 페이퍼 보이잖아 부자 아니야?

잠깐, 잠깐만

- 네가 페이퍼 보이야? - 그런데

노래 진짜 쓰레기잖아 그 믹스테이프 말이야

제목이 뭐였더라?

'먹킹'

그딴 것도 제목이라고 그게 무슨 뜻인데?

예전에 다 설명했잖아, 새끼야

이딴 대화를 왜 계속해야 하지? 젠장, 이게 뭔 헛짓거리냐고

- 싸우는 거 맞잖아! - 아니라고요, 그만해요

지금 뭐 하는 거야?

그러는 너야말로 뭐 하는 건데?

그래, 한번 해보시겠다?

저기에 내 친구들 쫙 깔려 있어

뒤로 물러나 있어

이제 어쩔 건데?

해 봐, 뭐 어떻게 할 건데

잠깐

뭔가 좀 이상한데

세상에

왜 벌써 깬 거야?

이상한 꿈을 꿨어

수영장에서 수영하는데 바다만큼이나 넓은 거야

해초가 깔린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해초가 아니라

손 같은 거였어

그리고 어떤 여자랑 같이 헤엄쳤는데

그 여자가 이렇게 말했어

'저 손들이 당신을 끌어당겨서 물에 빠져 죽을 테니'

'거기 위에서 수영하세요'

- 심오하네 - 내 말이

우리 사회를 묘사한 것 같아 왜냐하면...

그 여잔 누구였는데?

나도 모르지

어떻게 생겼는데?

뚱뚱했어

내 취향도 아니었고

알았어

질투하는 거야?

그 얘기가 실망스러운 거야

뚱뚱하고 짜증 난다고 했다가

뒤돌아서는 바로 그 여자랑 놀아났다는 거잖아

놀아났다고는 안 했는데

- 놀아났어? - 응, 그러긴 했지

- 그럴 줄 알았어 - 알긴 뭘 알아

- 하지 마 - 왜?

내 입 냄새 때문에

좋기만 한데, 무슨 냄새야?

카레?

- 지금 놀리는 거야? - 깊은 맛이 든 카레 아니야?

무슨 이상한 소리를 하고 앉았어

냄새 좋은데

- 지금 뭐 하는... - 냄새 좋다고

- 바보 같기는 - 아무렇지도 않아

사랑한다고 말해 줘

뭐가 웃겨?

왜냐면 그런 말을 하면 난 항상 '물론이지'라고 하니까

그럼 왜 사랑한다는 말은 못 하는 건데?

사랑해

우리 딸내미 깼네 콱 한입 깨물어 버릴까 보다

오늘 밤 당신이 로티 돌봐야 하는 거 알지?

우리 공주님

그럼, 알다마다

사실 까먹었어

오늘 학부모 상담일이야

그리고 항상 시댁에 애 맡기기도 좀 그렇고

여기가 집이잖아

부모님 집에 안 맡긴다고 약속할게

내가 퇴근하고 데리러 갈 테니까

그리고 여기에 계속 머물 거면 집세도 같이 내줬으면 해

오늘 밤에 줄게 몇 시쯤 돌아오는데?

글쎄, 한 11시쯤?

11시?

좀 늦는 거 아니야?

학부모들이랑 클럽이라도 가시게?

'치타스'에서 밥 먹는 건 어때?

데이트 있어

오늘은 아빠랑 있겠네

엄마는 따분한 양반이랑 데이트하러 가신대

그래, 딴 놈이랑 말이야

뭐라고?

그렇지 않아 이 정도면 훌륭한 가정환경이란다

감사합니다 편안한 비행 되길 바랄게요

- 저기, 잠시만... - 꺼져

네, 알겠습니다

무례한 놈이네

어제 빤 건 평소보다 좀 약해서

내 사촌은 거의 들이부었더라고

완전히 정신도 못 차리던데 말도 못 했다니까

화요일에 또 할 건데 너도 낄래?

언, 여기 좀 봐

찍었다

약 빨았을 때 표정이라고 저장해야지

직장에서

바네사가 다른 남자랑 데이트 중이야

집에서 쫓겨날지도 몰라

돈도 없는 빈털터리에 여태 한 건도 못 했어

난 저렇게 나이 든 할머니가 아니라서

이거 하면 카리브해도 갈 수 있는 거예요?

그럼요, 당연한 말씀

이 아줌마한테 계속 그렇게 아양 떨어 주면

추가 항공편까지 줘 버릴지도 모르겠는데

알겠어요

- 어디에 해요? - 여기요

정말 대단한 할망구야

저건 좀...

난 계속 보고 싶은데

넌 더한 놈이네

그나저나 페이퍼 보이 새 믹스테이프 들어 봤어?

이번 주 금요일에 나온다던데

저번에 낸 거 진짜 끝내줬잖아

요새 노래 들을 정신이 없어서 그 사람이 누군지도 몰라

유행 좀 알고 살아, 인마

이거 봐 페이퍼 보이 뮤직비디오야

클럽 가서 돈 좀 뿌리면 바로 벗겠지

페이퍼 맨, 페이퍼 맨

'월스트리트저널'에 나올 내 모습을 봐

끝내주지 않아?

이 사람 내 사촌인데

네 사촌 엄청 탱탱하네

이런 얘기는 좀 역겹나?

아니, 여자 말고 페이퍼 보이가 내 사촌이라고

그러면 다른 사람이 채 가기 전에 네가 선수 쳐야지

뿅 가는 걸 사다 바치는 거야

그걸로 될까?

그걸로 충분하다니까

알았어, 나중에 봐

어디 가게? 진짜 말해 보려고?

그럼 내 인사 좀 전해 줘

그런 거물이 정말 네 사촌이란 말이야?

설마 페이퍼 보이가 사촌일 리 없지

아들, 왔냐

네, 아빠, 엄마는요?

- 언, 왔니 - 네, 엄마

- 잘 지내세요? - 그럭저럭

넌 어때?

- 저도요 - 잘됐네

일단 집에 좀 들어가면 안 될까요?

- 응, 안 돼 - 왜요?

너 줄 돈 없거든

제가 여기에 돈이 없어서 왔겠어요?

그래서 왔겠지

알프레드 형 때문에 온 거예요

그리고 카야네 집에서 로티 좀 데려와 주실래요?

전 일 때문에 바쁘고 바네사는 데이트가 있대요

- 네가 취직했다고? - 데이트라니 잘됐네

네, 취직했어요

그리고 엄마, 친아들은 저잖아요

이 집에 쭉 살았던 건 저예요 기억하시죠?

살았었다고? 어제 집에 와 보니

내 팔뚝만 한 똥 덩어리가 날 반겨 주더구나

똑똑하다는 애가 물 내리는 것도 까먹은 거니?

- 제가 싼 거 아니에요 - 사이즈 보니 너 맞던데

제대로 된 음식 좀 먹고 다녀

사탕이나 쿠키 대신에 말이야

나머지 잔여물은 뭐였는지 모르겠지만

막대기로 일일이 체크하신 거예요?

알프레드는 글렌우드 아파트에 있단다

사랑한다, 아들아

페이퍼 보이, 페이퍼 보이 언제나 돈이 최고야

돈도 못 벌면 쥐뿔도 없는 거야

페이퍼 클립, 페이퍼 클립 페이퍼 클립이 필요해

알프레드 이 우유 상태 괜찮아?

뭐에 쓰려고?

마실 건데

마시는 건 안 돼

형 집 문구멍은 장난 없구나

이쪽은 다리우스야

쿠키 먹을래?

고마워

- 게임 하는 중... - 페이퍼 보이 때문에 왔군

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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