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stantine: City of Demons - The Movie

Constantine: City of Demons - The Mov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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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stantine City of Demons The Movie 2018 BDRip x264-W4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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เผยแพร่เมื่อ: 2018-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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ตัวอย่างคำบรรยาย Korean

200 บรรทัดแรก

여긴 살만하냐 지낼 만 하다고 들었는데?

헌터 의사 님이 그러더라고

너 상태가 점점 좋아지는 거 같대

여기서 처음 듣는 거겠지만 우리 밴드 다시 할 거야

그래, 예전처럼 돌아가긴 힘들겠지

알렌이랑 스티브가 있었던 시절로 말이야

불쌍한 그 새끼들에게 축복 있기를

그래도 좋은 때라고 생각하지 않아?

이것 좀 가져와봤어

너가 평소에 찾던 그런 별난 건 아닌데

쫌 기대되지 않아?

그러니까 이게...

조니

조니, 지금 뭐하는 거야?

이제 이런짓 안한다고 맹세했었잖아

마법같은거 더 안쓴다며?

마법 쓰지 말라고!

써야 돼

난..난 써야돼 써야된다구

그런 일이 또 벌어지면 안돼 차스

난 못해

또다시 그 일이 일어나게 둘 순 없어

또 그러게 가만있지 않을거야!

누가 좀 와서 도와줘요!

그런게 또 일어나게 둘 순...

이봐요, 살살 좀 다뤄줘요 세상에!

난 못해...그렇겐...

내버려 둘 수는...

콘스탄틴

콘스탄틴 악마들의 도시

바람피운것도 모자라서 임신까지 시켰다고?

대단한 소식이야 완전 맘에 들어

천사들의 여왕

이지경까지 퍼마셔본 건 간만인거 같은데

그래 맞아

다른 얘기도 해봐, 존

시상에!

아직 꿈인 걸꺼야

아니, 확실히 꿈은 아닌거 같군

니네 뭐냐?

우린 너야, 조니

지옥 특산물처럼 생겨먹었네

"물질화된 정신" 이라고 정씨가 그랬어

무의식의 투영이자

네놈 내면의 악마들이다

육체를 얻어 나왔지

어, 이거 안좋은데

암튼 이 작은 불쾌덩어리들을 치우기 위한 유일한 수단은

바로 왔던 데로 돌려보내는거지!

뭔가가 내면의 문을 열었어

내 의식과 무의식 사이에 말야

그리고 저것들이 튀어나왔지

한번도 이런일은 없었는데

이런... 볼일 없다고!

쉬벌 문이나 열어, 존

차스?

내가 괜찮을 때 온 건 아닌거 같은데

괜찮을 때는 아니지, 친구

너 진짜 거지같아보여

그래 고맙다 새꺄

그래 어쩌다 나한테 온거야 이게 얼마만이지?

9년, 10년?

너가 르네의 보모 결혼식을 작살낸 이후로지

뭐 잘 극복했을거야, 아마도

그 아줌마 말야, 르네 말고

그래서, 너네 둘 아직도 잘 살고 있는거 맞지?

그렇지는 않아

일곱달 째 별거 중이야

누구랑 떡치다 걸린거냐 등신아?

그런거 아냐

이게 그런식으로 간단한 거였다면,

- 우리가 그렇게 되진... - 되진 뭐?

난 모르겠어

우린 행복했어, 진심으로말야

지난 몇년간은

어둠속에 헤매며 살은거 같아

르네도 떠나보냈지

토할 정도로 퍼마셔댔지

난, 어...

너... 뭐?

난 다 잊었다고 생각했어

여태까지 말야

다 잊어보냈다고 생각했는데

여기 왜 온건데, 차스?

부부클리닉이나 하러 온거도 아니고

여지껏 내가 그리워서 한번 와봤어도 아니잖아

이건 확실히 아니겠지만 말야

적어도 나는

널 최고 절친이라고 생각해 존

우리가 10살 때부터 말이지

그래서 여기 왜 온건데?

르네가 날 쫓아낸 이후로

삶이 점점 어두워지는거 같아

그나마 날 지탱해주는건

내 어린 딸아이 뿐이야

너 애도 있었어?

8살짜리 딸이야

시벌 걔 태어났을 떄 너한테도 알려줬잖아

내가 못들었던 모양이야

트리시는...

내 삶의 유일한 빛이야

유일한 희망이고...또, 어...

뭔데?

걘 혼수 상태야

의사들은 이게 원인이 뭔지도

어떻게 고쳐야 할지도 모른대

그래서 여지껏 찾아다녔지

흑마술에 쩔어사는 널 말야

우리 문제를 간단히 해결해 줄만한

어둠속에 숨어있는 악마가 좀 있긴 해, 차스

근데 가끔은,

좆같은 일이 생길수도 있어

세상일이 다 그렇듯이 말야

가서 니 딸이 어떤지 봐야겠어

그게 가장 급선무니까

아이를 구해주는 건 내 전문 분야가 아냐

그런건 너가 가장 잘 알고 있겠지만서도

하지만 이건 경우가 다르잖아 존

내 딸 문제라고

내 딸이야

날 끌어들이지 말았어야 할 이유가 더 늘었군

안돼, 안돼

- 엘, 이사람 당장 쫓아내 - 얘가 도와줄 수 있대

도와준다고?

자기 주위 모두를 감염시키는 병균같은 작자라고

우리 딸까지 오염되게 두진 않을거야

다시보니 기쁘네, 르네

얼마나 보면 돼?

5분

나 혼자서

5분만, 르네

저 망할 의사들은 아무것도 못했다고

쟤는 해낼거야

5분만이야

1초라도 넘기기만 해봐

안녕, 트리시

난 존이야

너의 아우라를 좀 봐도 되겠니?

더럽혀졌군...

뭐한테 당한거지?

안을 들여다 봐야겠어

이런! 젠장맞을!

차스, 르네 5분보다 좀 더 걸릴거 같아

왜? 뭔 짓을 하려는거야, 존?

전문가를 좀 부를거야

존, 존!

존!

어으, 타이밍 한번 좆같네 조니

방금까지 잘 뒹굴었는데

드라이어드랑 정령이랑 말이지

굳이 덧붙이자면 그 둘은

너보다 더 절륜해서 좋았어

그래 아주 우리 엄마한테도 편지로 써보내지 그래. 자기야

방금 내가 한말 구라라는거 알잖아

그래 이 악몽의 간호사에게 원하는게 뭐지?

뭐, 맹세는 했었지 생명을 지키고 해코지 안하고

그밖의 모든 개소리는 자제한다고 말야

그래서 어떻게 생각해?

나 일 좀 하게 니가 닥쳐줘야 한다고 생각해

이거 빙의 맞지?

되는대로 지껄이면 다라고 생각해?

이건 빙의가 아니야

왜냐면 빙의된게 아무것도 없거든

뭐?

이 애의 육신은 여기 있지만

얘의 정수나 영혼은...

사라졌어

아니, 몇분 전에 뭔가가 있었는데

그게 뭔지 알아보자고

도와줘요!

트리시, 트리시 지금 어디있니?

여기...철장 안인거 같아요

앞이 잘 안보여요

너무 추워요

거기 혼자 있니?

네 혼자에요

그 사람이 오기 전까지는요

누군데, 트리시? 누가 온다는거야?

아주 더러운 사람이에요

그 사람 이름 알아?

트리시 어떤 이름인지 알고 있니?

난 많은 이름이 있지

신중하게 골라보라고

그럼 어떤 이름으로 불러줘야 할지 알려줘

맞춰봐

장난까자는거 아니거든

난 장난인데

얘한테 원하는게 뭐야?

오오우, 질문이 많군 그래

날파리같이 잔머리나 굴리면서 앵앵대기는

내 대답을 듣고 싶다면 말야, 존 콘스탄틴

한번 찾아오라고

오라고? 어디로 가야하는데?

존, 존! 당장 이 망할 문 열지 못해!

에이사, 괜찮아?

잠깐 위에 좀 걸치고

애미 씨발!

내가 인간이었으면 지금쯤 바싹 구워졌을 거라고

최대한 빨리 이 서류를 작성하도록 하죠

뭔 짓거리를 한거야, 존? 저 여자는 누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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