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 บรรทัดแรก
소프라노스 시즌 3
'이웃'
'폐기물 처리 계약을 놓고 마피아들 열띤 경쟁'
- 어머닌 어떠신가 토니? - 똑같으시지
누구 조카인가 한테 돌보도록 했어, 러시아 여자야
누가 나한테 베빌라쿠아 놈이 건설에서 돈을 챙겼다고 했지?
- 빌어먹을 매튜는 쓸모가 없어 - 정말 어린애처럼 울더군
걔가 없어져서 가족이 편해진 것 같아
뭐 먹을 거야?
이 봐, 웨이터!
저게 토니가 베빌라쿠아 살인을 제일 직접적으로 의논한 건가?
이 시점에서 16 본펜시에로 혼합물을 고려해야 할 때라고 봐
본펜시에로는 웨비스틱 주식 사기사건에 중요한 인물이었어
그러니 조직범죄 척결법으로 볼 때
만일 그 어머니가 증언을 해준다면
비행기표 우편과 전송 사기로 잡을 수 있어
어떤 엄마가 증언을 하겠어요?
폐기물 사업에나 신경을 써야 한다고 봐요
- 강제 탈취, 주간 트럭 사업 - 기소될만한 살인이 나올걸요
리치 에이프릴은 조직에서 죽인 게 분명하니까
하지만 토니는 도청장치를 열심히 찾아내잖아
- 집은 어때? - 지하실에서 얘길 한 적 있지
자기집 지하실? 부주의한 거 아닌가?
토니는 웬만해선 집에서 일을 안 하려고 해
꼭 해야 하면 수영장 근처로 가 거기서도 위성 안테나를 불안해 하지
지하실은 에어컨 소음 때문에 그걸 틀어놓고 안심을 하는 거지
'토니 소프라노 조직 두목'
"몰래 들어갔다 나온다" 잠입 수사 영장이라
- 맞습니다 - 지하실엔 들어가도 된다 치고
그 가족의 사생활까지 몇 번이나 침해해야 되나?
집이 비면 가장 적합한 장소를 물색할 겁니다
다음엔 도청장치를 달러 들어가는 거죠
두 번 다 지하실로 들어가는 걸로 하지
이건 집이나 정원 구경이 아니니까 말일세
잘해보게
'에섹스 카운티 모기 박멸'
커피메이커에 전원을 꽂아야 작동을 할 거 아냐!
어제랑 같은 시간입니다
난 그냥 문구점에 갔다가
바로 올 거니까 미행할 필요 없어, 알겠나?
도청장치를 하려면 적어도 두 시간 동안 집에 아무도 없어야 돼
가정부는 화요일 오후엔 없습니다
- 왜지? - 미국 시민권반을 수강하죠
1시에서 2시 45분까지 없죠
수업 후엔 남편이랑 점심을 먹고요
남편도 시민권을 신청했죠
그자의 이름이 뭐였지?
- 스테씨우 오씰리우스 - 테러기록이 있나 알아보죠
카멜라도 화요일에 테니스를 치러 가죠
그 집 열쇠 있는 사람들 모두에게 사람을 붙여놔야 해
딸은 콜럼비아 대학 기숙사에 있어요
그래도 위험해, 45분 거리니까 누굴 붙여놓도록 해
누가 들어오면 팀에 알리고 빨리 빠져나와야 해
- 유닛1 베이비 빙이 그쪽으로 갔다 - 알았다
유닛2 바다 빙이 그 쪽으로 간다
유닛3 빙부인도 움직였다
- 빙 공주가 보이나? - 보인다
유닛4 가정부의 회색 차가 나온다
S.E. 팀 집은 안전하다 90분의 시간이 있다
본부 지금 소세지 공장으로 가고 있다
- 시간 잘 맞춰 왔네 - 접시나 줘
알았어
원한대로 어깨에 달았어
- 이렇게 찢어지면 안 되는 건데 - 멋진 코트네
- 뭐하는 거야? 점심 다 됐는데 - 손 씻어
- 금방 씻었잖아 - 신발끈 묶었거든
- 그래서 뭐? - 신발 끈 묶으면 꼭 씻어야 돼
신발 묶을 때 끈 끝이 젖어 있는 거 못 느껴 봤어?
- 뭣 때문에? 왜 젖겠어? - 내가 어떻게 알아
- 화장실 바닥 오줌을 밟고... - 그만 안 해?
물어봐서 대답하는 거야 중요한 거라고
끈이 말라있고 신을 만지지 않더라도
- 박테리아가 퍼질 수 있지 -TV에서 본 거예요?
그런 걸 꼭 TV를 봐야 아나? 남자 화장실은 시궁창이야
여자 화장실 변기에는 아이스크림도 담아 먹을 수 있는데
예외도 있긴 하지만 남자 화장실은 어때?
바닥에 온통 오줌을 싸놓고 담배꽁초가 변기에 꽉 차있잖아
얼음을 아무리 끼얹어도 세균을 못 죽일 거야
- 신발끈이 안 닿았다 해도... - 입 다물어!
임무 완수, 전화회사로 연결된 선을 끊고 있다
경보회사로 연결된 선도 해제했다, 잘라
숨죽여 경보기선을 자르고 있어
열어, 윌슨
본부 출입구를 열고 있다 예상 시간은 3, 4분이다
배 안 고파?
- 브라치올라좀 먹지 - 아니, 됐어
입맛이 없어
- 오늘이 우리 생일일수도 있었는데 - "우리" 생일?
아, 그렇지
스푼스
- 생일 축하해요 몇 살이죠? - 51
스푼스랑 둘 중에 누가 먼저죠?
필립이 11분 동생이었어
그건 비극이었어
어쩌겠어?
- 우리가 택한 인생이지 안 그래? - 하지만 내 동생은 거칠지 않았어
상냥하고 신사다웠지
- 동생이 쌍둥이었어요? - 필리라고
우리들은 스푼스라고 불렀지 누가 죽였어
자네가 오기 전에
이 쳐죽일 놈! 죽어라!
- 일란성이었나요? 이란성인가요? - 일란성
여기 이거 먹어 봐
쌍둥이만의 끈이란 게 있어 쌍둥이가 아니면 이해 못하지
- 양파 괜찮지? - 미친 소리 같겠지만
미친 소리라고 생각 안 해요 나이가 들수록...
다 끝난 일이잖아 안 그래?
쌍둥이는 하루 이틀 사이로 같이 죽지 않던가요?
- 그랬어도 좋았을 텐데 - 그러지 마! 그런 말 말라고!
- 정말 너무 보고 싶어 - 그러는 게 당연하지
이젠 우리랑 같이 있으니 그만 우울해하고
생일이나 축하하자고
생일 축하해
자살하고 싶으면 신발끈 묶고 브라치올라 먹으라고
헤이, 농담이야!
헬로!
- 제발 여기 계속 있게 해주쇼 - 에드리아나 라 세바
끝내주는 풍경이군
안녕, 에드
여긴 내 친구 에드리아나 라 세바 이쪽은 에드 레스투치아
카멜라의 친구를 가르치게 돼서 기뻐요 내 최우수 학생이죠
근육도 완벽하시고요
카멜라, 사과드릴 게 있어요
모두한테 알렸다고 생각했는데 이제 저 여기서 안 가르쳐요
- 무슨 일 있는 건 아니죠? - 그런게 아니라
내 아내가 샌디에고의 회사에서 일하게 돼서 이사를 가요
- 결혼한 것도 몰랐어요 - 했어요
하지만 운이 좋으세요 브리짓이 가르치게 됐으니까요
- 잘 됐네요 - 한 번도 쳐본 적이 없어요
그러니까 여기서 배우시는 거죠
카멜라, 추천서를 써주실 수 있는지...
아내 회사에서 골동품을 파는데 원하시면...
- 우리 집엔 골동품이 안 어울려요 - 내가 레슨시간을 방해하고 있네요
- 잘 있어요, 만나서 반가워요 - 잘 가요
베이비 빙이 학교를 떠나고 있다 내가 지켜보지
- 뭐 마실래? - 스내플
- 나두 - 난 2불 밖에 없어
쎌레스 선생이 내 보드를 볼 뻔했어
- "보드 금지"가 말이 돼? - 왜 보드가 얼마나 유용한지 모를까
학교 식당에서도 보드를 타고 지나가면서
- 먹고 싶은 걸 정하면 좋잖아 - 그러게
더럽게 맛없긴 하지만
시작해!
- 한 병 살 돈 밖에 없었어 - 나 좀 줘
다시 뱉지 마
- 난 학교에서 아무 것도 안 할거야 - 엄마는 열심히 하라고 그러시는데
- 나 보드 열심히 타잖아 - 이곤이다
헤이 코스마!
- 어디 갔었어? - 교정치과에
- 무슨 수업 빼먹는 거야? - 조회
- 윗도리 멋진데 - 그렇지
- 잠깐 너 JV 경기 나갔었어? - 응
미래 지체부자유 선생 병문안은 안 간다
- 셔츠는 멋지다 - 그렇지
- 포지션이 뭔데? - 물담당
됐어, 잘라!
너도 갔어야 했어
- 어딜 갔었는데? - 보통 때처럼 스모크에서 만나서
브로드웨이랑 65가에 있는
루비 푸라는 데로 갔는데
너무 재밌었어 정말 끝장을 봤지!
- 오늘 시험 있다고 했잖아? - 신입생 주잖아 뭐 어때?
- 이제 공부할 거야 - 난 생물실험 있는데 안 읽어봤어
- 아직 뉴저지를 그리워하는 거야? - 반시간 거린데 뭐
그냥 변화 때문에 그래 할 일도 많고
뉴욕은 사람을 완전히 바꿔 놓는 거 같애
- 정말 멋지지 - 그리고 대학에서의 자유도
- 언제까지 술을 마신 거야? - 아침 11시 반까지
세상에, 케이틀린
- 미국 시민의 가장 중요한 권리는? - 선거권
이게 뭐야?
이태리산 특별 조미료인데 소프라노 씨 애들은 안 좋아해요
- 미국 국가는 누가 썼죠? - 마틴 루터 킹
- 스테씨우, 알잖아요 - 나 점심 먹을래
프란시스 스캇 키예요
엿이나 먹으라고 해
미국의 첫 공휴일은 뭐죠?
- 마틴 루터 킹 - 스테씨우!
그건 49번 답이죠 민권운동 지도자잖아요
- 어떤 게 당신 샌드위치지? - 몰라요
이렇게 비협조적일 거면
왜 같이 점심을 먹겠다는 거죠?
택시 모는 게 지겨워서 이렇게 좋은 날을 망치는 거예요?
- 준비됐어 - 여기부터 찍어
로즈에 있을 땐 직원을 20명이나 데리고
정부보조로 자력연구를 하던 엔지니어였는데
내 말이 지겨워?
나이프는 꺼내지 말고 조미료랑 넣어둬요, 집에 가져갈 거니까
소프라노 부인 거잖아
그 사람들은 그런 거 많아요 내일은 샴페인 잔들을 가져올 거예요
앤터니 주니어답군
- 3차대전을 준비하나 - 콜롬보 전쟁 같은 거겠지
블랙 앤드 덱커 제품이 있네 나도 있는데
- 550리터 온수 보일러네 - 우리 집은 샤워만 해도 추워지는데
잠깐, 다시 돌아가 봐
저기 녹물 좀 봐
- 뭐 아이크? - 저거 안 보여?
앞으로 돌려봐 확대 좀 해줘
저거 터지겠는데
6개월 이내에 바꿔줘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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