முதல் 191 வரிகள்.
"자극적인 내용이 있으니 시청에 주의를 요합니다"
"마블 스포트라이트"
나를 따라와
첫 번째 촉토인의 이름은
챠파였어
동굴에서 가족들을 구했지
그게 최초의 촉토인들의 이야기야
우리는
가족이야
내 자매야
아니지
우린 사촌이잖아
아냐, 자매야
그랬더니 비스킷츠의 아비가
복숭아 파이를 통째로 챙겨서
그대로 레드강으로 뛰어들었어
홀딱 벗고
그... '녀석'이 수어로 뭐였지?
"오클라호마주 타마하 2007년"
그래, 그 녀석은
복숭아라면 사족을 못 썼거든
그 정도 열정은 있어야
사랑인 거지
복숭아
난 당신 복숭아가 좋아
비스킷츠가 아쉽겠네 애들하고 캠핑 못 해서
짠한 녀석 며칠이면 낫겠지
애들이 계속 텐트에 있으려나?
5분 안에 올걸
텐트에 비가 와요
핫초코 주세요
어쩌지, 떨어졌는데
얼른 가서 사 오면 돼
같이 가서
골라 오자
- 뭐가 맘에 걸려? - 모르겠어
또 조상님들이 귀에 대고 속삭여?
복권 당첨 번호나 속삭여 달라고 해봐
왜 그래요, 엄마?
어쩌고 있어?
아직 말 안 했어요
브레이크 끊은 놈들 찾아내서 처리했어요
남의 집안도 풍비박산 났으니 얼씨구나 좋다 할까?
적어도 전 그래요
결혼은 안 된다고 그렇게 말렸는데
로페즈 사내들은 좋을 게 없다고
깡패에 범죄자들이라고
네가 그 애를 뺏은 거야 네가!
이제 그만하고 가자
아니, 이놈이 가야지
또 누구 다치는 꼴 보려고
난 절대 용서 안 해
헨리가 일자리를 얻어줬어요
어디? 뉴욕에?
- 그 정도면 멀잖아요? - 아니
얼마나 힘들면 저러겠나
저희 다 힘들어요
보니에게
받으면 좋아하겠다
너 보고 싶대
나도 보고 싶어요
엄마도
아빠도 알아
엄마한테 전해줄래요?
미안하다고
나 때문에
엄마가 다쳤잖아요
나 때문에
가게에 가던 거였으니까
마야
아냐
엄마는 괜찮겠죠?
보니도 가도 돼요?
나도 갈래요
보니도요
보니도
- 마야! 싫어! - 보니, 넌 못 가!
안 돼!
보니
"뉴욕"
용이 진짜 있어요?
아니
있을지도 모르지만
아마도 용은
다른 세상에 있을 거야
우리
세상으로
오는 방법을
알게 되면 어떡해요?
그럼
용들이
훨씬 더 강해지겠지
너는 두 세상을
넘나드는 법을
배워야 한단다
어떻게요?
잘 보면 돼
나도 아빠처럼 되고 싶어요
알아
하지만 명심해
넌 학교를 잘 다녀야 해
이다음에 크면
아빠하곤 다른 삶을
사는 거야
아빠보단 잘살아야지
그럼 갈까?
마야
준비, 시작!
"팻 맨 정비소"
"각종 부품, 타이어, 브레이크"
그냥 가렴
혼자는 안 가요
난 이미 늦었어
"보니: 혼자 버티지 않아도 돼, 마야"
"나한테 언제든 얘기해"
바닥에 엎드려! 안 들려? 엎드리라고!
엎드려, 엎드려!
뭐야!
뭐야, 미친 거야?
땅에 엎드려!
땅에 엎드려!
선생님 물러서 주세요
비켜, 누군지 몰라?
점점 걱정이 되는구나, 마야
넌 혼자가 아냐
네 아버지 일은 나도 가슴 아파
화나는 마음 이해해
그래요?
내 아버지도 살해당했어
나 12살 때
그때 내가 느낀 고통은
그 후로도 느낀 적 없을 정도였다
내가 도울 테니 그 분노를 더 건설적으로 풀어 봐
어떻게요?
일을 해야지
넌 대단한 아이야
네 상처
네 상실감
네 고통을
쓸모 있는 데 쓰라는 말이야
킹핀이 우리한테 보모 짓이나 시키다니
나도 첫 임무 따는데 몇 년이나 걸렸는데
갈까?
미팅 때문에 왔다
좀 늦었네 돈은 가져왔고?
몇 놈 더 들어간다 카메라 보고 웃어
들여보내
들어오라네 팔 들어
다음
뒤로 돌아
알았어, 알았다고
좋아
보이지?
이놈들이 피스크 영역에 기웃거리고 있어
우리가 처리한다
다르게 설명해
우리가 저기 들어가서
쏴 죽일 거야
알았지?
좋아, 두드려
킹핀이 네 충성에 고마워하신다
미팅에 둘 더 왔어
잠깐, 뭐라고?
아니, 괜찮아 약속돼 있던 거야
또 너야?
덤벼
제법이네
잘했어
놈들을 밤새 지켜보고 있었는데
네놈들이 나타나서
다 망쳐놨어
도와줘!
놈과 붙어 이 정도 버틴 녀석은 없었어
기대 이상이구나
이 연습이 네게 쓸모가 있었니?
엄청나게요
그래야지
네게 필요한 건 자리와 목표였어
이제 내가 그걸 주마
우린 가족이야
무슨 일이 있어도
고마워요, 삼촌
그래, 좋아
내 모든 걸 동원해서
네 아빠를 죽인 놈을 처리하려고 애썼다
그건 알아둬
놈을 찾으면 제가 처리해요
당연히 그래야지
너와 나
우린 똑같아
분노로 가득 차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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