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elezo ya toleo

Mohenjo Daro 2016 1080p BRRip x264ndi AAC-ETRG
Maoni na korsubtitle
모헨조다로

Lebo

brrip
x264
1080
Yamechapishwa tarehe: 2019-08-15
Upakuaji: 34
Wenye Ulemavu wa Kusikia: No

Hakikisho la manukuu ya Korean

Mistari 200 ya kwanza.

자막제작: 흐리틱눈빛 = 바스붐 52번째 자막,2016.11.17.

앞부분에 잠시 고대 신두어로 대사가 진행됩니다. 해석은 없으니 양해바랍니다 ^^

모헨조 다로

기원전 2016년

선사 시대 인도 북서 지역

...해서

이 용감한 젊은이들이 괴물 악어로부터 아므리 마을을 구해주었소.

정말 정말 고맙다, 사르만!

사르만(Sarman)

힘이 백배나 세지길!

비마!

왜 언제나 니가 나서는건데?

마을에 다른 사람은 없다든?

매번 마을에 문제가 생길때마다, 왜 너한테 해결해 달래니?

사실이잖아요!

강의 물길을 바꿔야 했을때도...

사르만이 우리 논에 물을 댈 방법을 직접 찾아야 했었죠.

쟁기질을 할때도, 씨를 뿌릴때도...

언제 비가 오는지? 사르만의 허락 없이는...

아므리 마을에 해도 달도 안 뜰거야.

자 자, 자랑스러워 하는대신, 저 녀석한테 잔소리만 하는구료.

비마 숙모, 제가 도울수 있는데 그러면 안돼요?

오늘 너와 그 괴물 생각에 걱정돼 죽을뻔 했어.

너무 걱정 마세요!

숙모,자주 그 노랠 흥얼거리네요.

그 노래... 아므리 노래 아니죠?

숙모, 뿔이 하나 달린 짐승 본적 있으세요?

사슴처럼? 길고,이마에 뾰족한 뿔이 있는거요?

왜 묻는데?

꿈에서 봤어요.

그건 그냥 꿈이야! 자 이제 준비해...

삼촌이 밭에서 너 기다리고 있잖니.

올해는 인디고 작황이 안 좋구나, 사르만.

저 멀리,신두 강 물길이 바뀌면...

그땐 우리 나라(Nara)강도 우리 마을에서 멀어질텐데.

어떻게 작물을 키운다니?

삼촌, 뭐 좀 부탁해도 돼요?

모헨조 다로?

다들 내일 떠난대요.

이번에 거기 시장에 같이 가쟀어요.

너 이번 해에만 벌써 세번째로 얘기하는구나.

듣는 나도 지치는데, 부탁하는 넌 안 지치냐?

허락하실 때까지, 계속 할거예요.

삼촌, 전 먼곳으로 떠나보고 싶어요.

태양은 어디서 떠오르는지?

어디에서 생겨나는지?

얼마나 멀리 빛이 떨어지는지..

그것들을 모두 보고 싶어요,삼촌.

새의 새끼는 둥지를 절대 떠나지 않는단다...

날아갈 준비가 될때까지는, 사르만.

사르만... 밥 안먹어?

왜 그래요?

또 모헨조 다로에 가겠다고 하잖아!

내가 안된다니까 화 난거야.

저 녀석 화는 이슬 방울처럼, 곧 증발해 버릴거예요.

하지만...

얼마나 더 막을수 있겠어요, 두르잔?

가능한 오랫동안!

예상보다 일찍,유니콘에 대해 물었어요.

이해가 안돼!

모헨조 다로의 무엇이 삼촌을 불안하게 하는거지?

니가 거기 가면,눌러 앉을까봐 두려우신 거겠지.

호조,그걸 보면 기분이 어떨거 같냐?

뭐가?

아므리 밖의 세상이 어떤지.

사람들은 어떨까?

여자들은 어떤 모습일까?

넌 아므리에서 맘에 드는 여자를 못 찾았잖아.

모헨조 다로 여자들은 뭔가 다를거라고 생각하는거야?

어떻게 알아?

하지만 내 마음이 그곳에 내 짝이 될 여자가 있다고 말하고 있어...

여기 신두 땅에 그녀 같은 사람은 없을거야.

그럼 니 만남은 벌써 글렀어.

매년 시장이 열리기전에, 똑같은 얘기잖아.

삼촌이 니가 가는걸 바라지 않잖아,사르만.

관둬.

하지만 난 모헨조 다로를 보고 싶어, 호조!

그래서 어쩔? 모헨조 다로에 새처럼 날아갈래?

뭐야? 악어?!

아직 해뜨기 전이야!

- 가자! - 가? 어딜?

모헨조 다로!

모헨조...? 말도 없이?

삼촌이 아시면... 우리 엄마 아빠가 찾으시면?

괜찮아. 어서...

모헨조 다로에서 물물교환은 쉽지 않아.

내가 하는 말 잘 들어라.

말씀하세요, 삼촌.

무슨 일이 있어도, 물건 값을 내려선 안돼.

모헨조 다로는 아므리와는 아주 다르단다.

도시엔 탐욕이 가득하단다, 사람들도.

항상 조심해야돼...

그리고 낯선 사람을 네 친구라고 믿지 말아라.

걱정마세요,아저씨!

이 호조가 사르만을 지켜볼꺼니까요.

풀.

지금까진 나와 시장에 갔지만.

이번엔 사르만이 갈거요, 더이상 막을수가 없군요.

- 잘 좀 봐주시오. - 알겠소.

먹을거 좀 쌌어.

조심해!

이거 갖고 있어라.

생사가 걸린 일일때만 이걸 열어야해! 약속해라!

호조.

모헨조 다로!

저게 우리의 신성한 강, 어머니 신두(Sindhu)란다!

외국 상인들은 남문으로...

남문의 벽을 따라 숙소가 있습니다.

동문과 북문은 모헨조 다로의 시민들이 이용합니다.

이걸 어떻게 지었지?

저 상징은 뭐죠, 풀 아저씨?

여섯 동물의 상징이야! 신두 땅의 여섯개 대 도시를 나타낸단다.

각각의 동물이 도시를 상징하는 역할이란다.

저건 어떤 동물이죠? 뿔이 하나 있는거?

저건 유니콘이란다, 사르만.

순수한 동물들은 신두의 순서대로...

모헨조 다로의 상징이지!

소 몰이꾼들은, 안으로 들어가서 거래 토큰을 받으시오.

아므리에서 징수한 인디고 두 자루!

저희 인디고 납부는 어디서 하죠?

받아!

고맙습니다.

너?! 여긴 왜 왔어?

- 저기... - 돌아가!

내 말 들어...

여기... 이 도시는 탐욕이 가득해...

여긴 도둑놈들의 땅이야!

목숨을 지켜! 안그러면 불에...

- 저리가! - 자키로!

비켜! 상인들 지나가게.

사람들 겁주지말고. 비켜!

어서가!

돌아왔군!

누구죠?

자키로요.

쫓아내는것도 힘들어요. 다들 미친놈이라고 부르죠!

하지만 여기 미친놈들의 조상격이죠.

이 위대한 도시의 기초를 닦았던!

한때는,원로원에서 존경받았었죠!

사르만! 집들이 다 붙어있어!

전에 여길 본듯한 기분이 들어. 이해는 안 가지만..

난 여길 알고 있어...

내가 생각했던 그대로야.

나도 같은 느낌이야! 여기서 태어난 것처럼! 저길 봐!

우린 장사하러 온거야! 잊지마!

하지만 난 그냥...

내 마음을 팔래!

바보!

딜문 땅에서 온 아름다운 색깔!

혹소의 두개골이오!

빨리 좌판대 자리 맡아

빨리...

서!

빨리,빨리!

올해 시장이 활기가 넘치는건 외국 상인들 때문이야!

외국 상인들? 어디요?

저기 길쭉한 모자 쓴 사람들... 딜문에서 왔지!

여기서 구한 물건들을 아주 먼땅으로 가져간단다.

저들은 마칸 - 저들의 배는 엄청나게 크대...

백명의 여행객이 아주 쉽게 바다를 건너게 해준다는구나.

마칸에 도착하기까지 태양이 20번 뜬다는구나.

20번요?! 저 사람들 배는 바다 가장자리에서 떨어지지 않나요?

여행 해본 사람만이 알겠지.

저들은 부카라에서 왔어- 추운 북쪽의 먼 땅에서 왔지.

근데 가지고 온 저 이상한 것들은 뭐지?

저게 우유를 주나요?

아니, 우유 아니다, 빨리 달리고,여행을 도와준다.

- 뭐라고 부르죠? - Hor-se!

Hor-se!

한 시간 경과!

이 인디고로 옷에 염색해도 되고 벽에 칠해도 돼요... 사세요!

인디고 3 자루에 우리 밀 8자루를 주겠소.

안돼요, 밀 10 자루 밑은 안돼요!

아니, 10개 아니고... 8 자루!

자, 이 품질을 보세요.

최고로 좋은 씨를 심어서 제때에 수확한...

순수한 나라 강물과 아므리 마을의 사랑으로 자란거예요.

품질이 이렇게 좋잖아요.

밀 10자루 밑으로는 절대 못 팝니다.

이봐!

하자는대로 해줘,이번 시장이 잘 안되고 있어.

저들은 다른데 가서 사겠지.

사르만, 삼촌 말씀 잊지마 가격 깍으면 안돼!

하지만 상인들이 이리 많은데, 왜 시장이 잘 안된다는 거요?

상인들은 여기서 농부들을 이용해 먹죠!

신두 강의 댐이 전 지역에 영향을 미치고 있어요.

댐?

잠시만요... 잠시만!

호조, 8자루에 팔자

좋소!

코끼리 엄니요!

- 고마워요. - 난 로타, 모헨조 다로의 경비.

자네가 미친 자키로한테 숄을 줬다면서.

아무도 그러지 않는데.

안돼요... 안돼, 제발 그러지 마세요!

저흰 콧 디지에서 온 직공입니다. 신두강의 물길이 바뀌면서...

우리 마을,집,땅,모든게 떠내려 갔어요.

이제 먹을것조차 없고,짠 천도 다 떠내려 갔어요.

저 사람은 문자, 원로의장 마함의 아들이지!

천 몇 꾸러미가 우리가 가진 전부예요.

Mao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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