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rmony

Harmony (하모니)

Pakua Manukuu ya Korean

Maelezo ya toleo

Harmony 2010 NF WEBRip 1080p x264 AAC
Maoni na korsubtitle
하모니 (2010) 정식자막

Le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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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mechapishwa tarehe: 2024-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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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kikisho la manukuu ya Korean

Mistari 200 ya kwanza.

숨 몰아쉬고, 조금만 더 조금만 더 힘내봐요

선생님, 아직 안 나왔어요?

자, 다 됐어요

조금만 더, 조금, 한 번 한 번, 한 번만 더 숨 몰아쉬고

자, 한 번 더 숨 몰아쉬고 한 번에 힘주고, 힘, 나온다!

어, 나온다, 나온다 나온다, 나온다, 나온다

이번에도 한 시간 지났거든요!

아, 이제 나왔다니까 한 번만 더, 좀만 더

아, 거짓말하지 마요

아니야, 진짜야! 마지막으로 한 번만 더!

힘, 힘!

- 진짜 나온다! - 어, 나온다!

홍정혜 씨

아들이에요, 아들, 축하합니다

- 축하해요, 아들이래요 - 아유, 예뻐라

- 수고 많았어요 - 엄마 앞으로 가자

조심, 조심, 조심

"하모니"

일찍 일찍 다녀라, 어?

죄송합니다

좋아, 좋았어

됐어, 좋았어, 좋았어, 좋아

오!

- 여, 여기 - 뭐냐, 어, 뭐야, 이게?

풀 뜯어 처먹을래, 이게, 진짜

죄송합니다

왜?

아니, 풀 반지를 주지 않습니까

- 이게 뭐냐? - 시간이 없어서...

너, 우리 민우가 돌잔치를 한다는데

아무 관심이 없냐?

- 아닙니다! - 아, 살살 말해

- 이씨, 다 듣잖아 - 쯧

- 30분이면 되냐? - 네

튀어

뭐 해?

아, 애들이 저렇게 센스가 없어

- 네가 껴 - 예, 예, 예

자...

야, 너, 너, 애 앞에서 노래하지 말라 그랬잖아

어유, 우리 민우 눈물이 났어

네 목소리는 애한테 공포야, 공포

울지 마세요

오죽하면 자기 새끼도 울까

어째 인간의 목에서 저런 목소리가 나올 수 있지?

- 미스터리야, 미스터리 - 자

야, 시작해

하나, 둘, 셋, 넷

불 꺼야지, 불 꺼야지

아유, 잘했어

여기 봐, 이거, 이거

- 민우야, 연필 - 이거, 빨강, 빨강

민우야

연필, 연필

요걸 잡아, 공부 잘해야지

실, 실, 실

아니, 누가 여기다 수갑을 올려놨어?

아니, 아무거나 다 올려놓으라 그래서...

공 교, 그래도 이거는 아니지 애들 돌잡이에 무슨 수갑을...

아이고, 우리 민우가...

우리 민우가 판검사가 되려나 보다, 판검사

어? 아이고, 잘도 하지

그래, 우리 민우 나중에 판검사 되라, 판검사

그래서 나쁜 사람 다 잡아 갖고 그냥 감옥에 그냥 확!

뭐? 야, 이년아

진짜!

김치, 스마일

빨리 옷 입어요

- 내 옷이야, 내 옷? - 내 거야

화단의 꽃들이 다 어디 갔나 했더니

그게 여기 있었네

5호 방 검방 실시, 모두 밖으로

다들 돌아서

- 이거 누가 반입했어? - 제, 제, 제가 반입했습니다

너, 지금 제정신이야?

죄송합니다

방 과장님, 죄송합니다 공 교위가 안 된다고 했는데

오늘 민우 돌이라서 제가 조르는 바람에 그냥...

572번, 소풍 왔어?

왜, 열받아?

그러니까 더러운 꼴 안 보려면 죄를 짓지 말았어야지, 안 그래?

그란 게 아이라 그냥 오늘 민우 돌이라

다 같이 축하해 줄라 그란 긴데

그러게 누가 이런 데서 애 낳으라 그랬습니까?

말씀이 좀 심하십니다, 방 과장님

다들 조심해, 특히 572번!

여기선 애 엄마라고 봐주는 거 없으니까 알아서 행동해

따라와!

네가 이해해라

그 인간 그라는 거 한두 번 봤나?

그래도 사진까지 찢는 건 아니잖아요

그 인간이 늦도록 아가 없으니까 괜히 샘이 나서 그라는 기다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근데요

제가 노래 부르면 그렇게 이상해요?

- 아이다 - 아니에요

민우도 제가 노래만 부르면 울잖아요

아이고, 세상에 그런 게 어디 있나

아니에요, 진짜, 보세요

제 말이 맞죠?

- 앗싸! - 살살 해

앗싸!

- 아이고, 미친년 - 생쇼를 하네, 쇼를 해

민우야, 엄마 잘하지, 어?

잘한다, 이년아

야, 살살 해, 눌러, 눌러

우리도 이런 프로그램 있으면 좋을 거 같아요

노래도 배우고 운동도 되고

어떻게 저렇게 해맑은 년이 사람을 죽였지?

제가 죽여봐서 아는데요

사람 죽일 때는, 그냥 눈깔이 확!

아이, 진짜, 애 듣는 앞에서

어, 살살 해

신입입니다

잘 좀 부탁해요

민우야, 맘마, 빵빵?

야!

기상

아, 요년이 요거 빠져 가지고 어, 어?

어, 누가 네가 여기 네 마음대로 앉으래?

- 전입 신고는 해야지, 어? - 죽일 생각 아니면 건드리지 마

아이고, 이...

아이고, 그만해라

어린 게 죄를 지어 봤자 뭔 큰 죄를 지었겠노

아가 배우면 우찌할라고 얼라 앞에서 쌍스러운 말짓거리고

언니, 학교 예절은 확실하게 배워둬야지

아이고, 여가 학교 예절 배웠다 얻다 써먹노, 그냥 냅둬라

아, 그래도 언니 아, 그런 게...

- 저년이 미쳤나 - 무슨 짓이야!

- 참 나 - 선생님

민우야, 울지 마라, 울지 마라

감방에서 애도 키우냐?

뭐?

좋은 추억 되겠다

미친년

- 아이고, 정혜야 - 이런 또라이 년이

연실아, 교도관, 교도관!

교도관님! 교도관님!

아이고, 우짜노 아이고, 우짜노...

놔, 놔!

놔!

홍정혜 씨, 남편이

정신과 진료 받았다는 기록도 저희가 다 확보했습니다

자꾸만 그런 식으로 진술을 회피하시면

우리도 도와드릴 수가 없어요

아, 정확하게 말씀을 하셔야 된다니까요

어미, 아비 없는 고아인 년 불쌍해서 데리고 살아줬더니

네가 배신을 해?

너 전화 안 받고 누구랑 무슨 짓 하고 있었어?

어쭈, 피해?

야, 너, 애 밴 거 그거

그것도 나 안심시키고 다른 새끼랑 바람피우려고 그랬지

이 쌍년아

- 이거 놔, 놔! - 이러지 마요, 진정해요

이거 놓으라고, 씨발

내가 죽겠다는데 왜 너희들이 뭔 상관이야

- 이러지 마요, 제발 - 이거 놔! 놔!

이거 놔! 놔! 놔!

가만히 안 있어?

가만히 있어!

이게 죽으려고 환장을 했나, 이씨

유미야

유미니?

유미야

무슨 짓을 한 거야, 너 지금? 무슨 짓을 한 거야, 너 지금!

너 지금 무슨 짓을 한 거야? 무슨 짓을 한 거야!

상처가 많은 친구예요

어렸을 때 의붓아버지한테 몹쓸 짓을 많이 당해 가지고

의붓아버지를 살해했다네요

뭐, 항소심에서 10년 감형됐는데

구치소에 있을 때 자살 기도도 여러 번 했고

그나저나 하루 종일 민우가 엄마가 없어서 그런지

애가 통 기운도 없고 밥도 잘 안 먹고

아, 앞으로 6개월밖에 안 남았는데...

- 진짜? - 응

아니, 그런 미친 새끼가 다 있어

아무리 피 한 방울 안 섞여도 그렇지

어떻게 자기 딸을 건드려

그런 새끼는 아주 거시기를 확 그냥!

죽고 싶냐?

821번 러브 레터 배달요

아, 러브 레터는 무슨 그냥 펜팔 친구라니까

요년, 요거, 요거, 요거 꼴에 여자라고 얼굴 빨개진 거 봐

- 내 거, 내 거 없어? - 잠깐만요

- 빨리 받아요 - 이게 뭐야?

아기하고 아빠가 녹음된 인형을 보내왔어요

이게 원래 반입이 안 되는 건데 녹음된지 아무도 몰라요

앗싸!

아이고, 우리 공주님들

또 울어? 또?

자, 민우야, 수박 먹자

아이고, 민우야, 좋다

자...

미친년

아유, 남의 연애편지를 훔쳐봐요

이거 덕팔 씨 사진인데 너무 잘생겼죠?

아이고, 참 착하게 생겼네

어떻게 만난 거야?

Mao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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