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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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karko Titrat Korean

Sezoni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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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IS S18E06 1mm 720p AMZN WEB-DL DDP5 1 H 264-NTb[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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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kuar më: 2021-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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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mje paraprake e titrave në Korean

200 rreshtat e parë.

열화상에 보이는 건 기장과 승객 둘이야

메리웨더와 비숍일 겁니다

NCIS다

맥기 함정이야 비행기에 폭탄이 있어

당장 거기서 나와

팀 내 말 들리면 손 들어

무전기가 나갔군

- 멈춰 - 엘리

말씀 안 하셔도 돼요

그럴 수 밖에 없었단 거 알아요

깁스가 팀을 살린 거예요

도저히 안 되겠어요

길을 물어봐야겠어요

저기요 차 돌려요

- 돌리라고요 - 알았어요

돌리고 있잖아요

닉한테 운전을 맡기다니

이게 어떻게 내 잘못이에요?

길 안내는 엘리 몫인데

닉이 길 안내를 따라야 말이죠

맥기 선배가 그립네요

닉을 선배로 바꿀 수 있다면

당장 그럴 거예요

그거 속상한데요

아직도 신호가 안 잡혀요

내 탓 하지 말아요

내가 이상한 길 알려 준 거 아니니까

도로 표지판이 없으니 어쩔 수 없죠

그리고 폭발물로 가득 찬

집 제보하는데 얼마나 초조했겠냐고요

누구한테 전화하게요?

이 집에 사는 사람들이 돌리 파튼처럼 생긴

나무가 어딨는지 알려주기나 바라요

그러지 말고요

길 잃기 전부터 계속 신호 타령했잖아요

중요한 전화 같아서 그래요

무슨 일이에요?

봐요

닉이 제일 좋아하는 본넷 열린 차예요

그래요 알았어요

배터리 케이블이 타 버렸어요

여기가 명소래요

"유서 깊은 사적지

보안관의 집무실 겸 사택"

"1898년"

분명히 그 옛날엔 유서 깊은 콧수염이 있었겠죠

문이 열려 있어요

계세요? NCIS입니다

길 좀 여쭤 볼게요

댁에 새 배터리 케이블도 필요하시고요

안녕하신가 연쇄 살인범

아뇨 여긴 보안관의 거처였다고 했잖아요

부동산 정보 사이트에서 이런 집 봤어요

일어나

나가자고 어서

그래 그러지 하지만

자넨 회복에 힘쓰게 알겠나?

그래 그럼 자네도

방금 맥기 요원이었습니다

퇴원했단 말 안 하셨잖습니까

그리고 다른 좋은 소식엔

주말까진 못 뵐 줄 알았습니다

작전 사후 보고 마쳤어

해군성 장관과 마약단속국 절반 앞에서 발표했지

그럼 메리웨더는 수감됐고

맥기는 회복 중이고

모두에게 적절히 보고했으니

사건 종결이군요

이제 뭡니까?

내가 물으려던 거야 리온

장관 말로는 새로운 게 있다던데

아마 노포크에?

뭐야?

메리웨더 건 말입니다

그냥 보통 작전은 아니었죠 깁스

비숍 요원은 죽을 뻔했습니다

깁스는 맥기한테 총질했고요

해야 할 일을 한 거야

그건 맥기도 알아

얘기해 보셨습니까?

- 맥기는 쉬어야지 - 얘기 안 하셨군요

리온 노포크에 뭐가 있긴 한 거야?

네 있습니다

밀수 폭발물입니다

이건 배송 도중에 가로챘지만

첩보에 따르면 아직 더 있다고 합니다

- C-4인가? - 아닙니다

칵테일 브릭스라고 하는

새로운 혼합물입니다

기존의 폭발물보다 월등합니다

다크 웹에서 경매로 팔리고 있는데

싸지 않습니다

450g에 천달러까지 갑니다

- 판매자는? - 온타리오 출신 형제로

이름은 크레이그와 제시 던컨입니다

널리 수배 중이지만 행방이 묘연합니다

이 둘 뿐인가?

네, 보고에 의하면 무자비하기론 둘이서

열 사람 몫 한답니다

깁스

맥기가 빠져서 팀원 부족한 건 압니다만

비숍과 토레스가 이미 수사 착수했습니다

우린 괜찮아

상황 보고해

진작에 갔죠

던컨 형제는 건물을 떠났다고요

분명히 의사한테 갔을 걸요

우리가 한 놈한테 두 발은 맞췄잖아요

길 잘못 든 거 고마워요

우린 빙빙 돌다가 결국엔 제대로 찾아온 게

분명해요

닉?

지금 변기 어떻게 옮기고 있어요?

이해가 안 되는 건 그놈들이 왜

옛 보안관 거처에 진을 쳤냐는 거예요

말이 안 되잖아요

말이야 되죠

지하실에 감옥이 있단 말이 퍼지면

그 누가 덤비겠어요

진짜로요 그쪽 건 고정 안 돼 있죠?

됐다 자리 잡았어요

이럴 수가

왜요?

- 우리 차를 가져갔어요 - 뭐요?

당연히 그랬겠죠

당연히 그놈들이 차 가져 갔겠죠

그놈들 배터리 케이블은 타 버렸으니까

됐어요 일단 진정해요

진정해요

창문을 깼어요

창살이 꼼짝도 안 해요

잠깐 기다려요

내가 창문에 손 닿으면

아마 내가 창살 빼 버릴 거예요

그렇죠 초인적인 힘으로요?

알았어요

뭐라도 해 보죠

신호 잡혀요

막대기 떴어요

망할

어떻게 막대기가 떴다가 다신 안 돌아오죠?

그쪽 괜찮아요?

정말 여기 갇힌 것 같아요

잠깐만요

왜요?

뭔데요?

엘리 우리 사이에 벽이 있잖아요 뭐예요?

뭔가 찾았어요

뭘요?

그놈들 폭발물 찾았어요

그놈들이 팔려는 그 칵테일요?

그게 여기 있네요

얼마나요?

많이요

이걸 팔면 떼돈 벌 텐데

그놈들이 이걸 두고 갈 리 없어요

기회 되는대로

가지러 돌아올 거예요

무슨 일이 있었나 생각할 때마다

영화가 떠올라요

메리웨더의 붕괴

마약 테러리스트 메리웨더 제거를 맹세한 우리 팀

그리고 비행기 폭파까지 남은 시간은 몇 초

근데 있잖아요

저쪽이 더 괜찮을 것 같아요

맥기는 비숍이 탄 줄 알고

구하러 가는 그를 막을 길 없으니

맥기의 목숨을 구하려면 깁스가 그를 쏴야만 하고

선택의 여지 없는 진퇴양난의 상황

메리웨더의 붕괴

처음 열 번 말했을 때 알아들었어요

미안해요 계속 그 얘기 꺼내서요

내 생각에

환경 변화가 인생의 덧없음을

잊는 데 도움이 될 줄 알았는데요

짐 여긴 부검실이에요

책상 옮기는 게 인생의 덧없음에 대한

생각을 멈추게 할 것 같진 않아요

1mm예요 케이시

깁스의 두 번째 총알이 좌측으로 1mm만 갔어도

대퇴동맥을 끊어서

맥기는 죽었을 거예요

맥기는 그걸 어떻게 견디죠?

깁스도요 맥기는 아들 같은 존잰데

커피는 어떻게 마시고

전화는 어떻게 받는대요?

뭐든 어떻게 하죠 자기가 거의

- 죽인 걸 알면서 - 안녕하세요 깁스

안녕하세요 깁스

책상 옮기고 있었어요

여기 환경을 바꾸면 좋을 거 같은데 어때요?

사건에 대해 뭐 좀 알아냈나?

메리웨더요?

지금 하고 있는 거 팔머

아뇨 비숍이랑 토레스가

뭔가 갖다 주기 전엔 아무것도 못 드려요

그 둘은 어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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