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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IS S19E08 Peacekeeper 1080p AMZN WEB-DL DDP5 1 H 264-NTb[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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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kuar më: 2022-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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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mje paraprake e titrave në Korean

200 rreshtat e parë.

됐습니다

사격 중지

사격 중지

네드

저 마네킹 다시 설치해

왜? 또 떨어질 텐데

그럼 네가 또 다시 설치해야지

이 일이 그런 거야

왜 그냥 바닥에 안 둬? 아빠

서 있거나 말거나 고정 표적인데

백 번째 말하지만

누워 있는 사람한텐 쏘면 안 돼

자연을 거스르는 짓이야

알았다고

그래

얼른

자연을 거스르는 짓

아빠 얼굴이 자연을 거스르는데

빌어먹을 쓰레기장 같으니

꼭 벗어나고야 말 거야

여길 나가려는 마네킹이 대체 몇 개야?

이게 뭐야

아빠 빨리 와 봐

느긋하게 먹어도 돼서 너무 좋아요

드문 일이지

이제 더는 차에서 샌드위치 먹기 싫어

시체 옆에서도요

그쪽은 또 도시락이에요?

물론 도시락이죠

후무스랑 닭고기랑

타불리 샐러드예요

그리고 그걸

각자 작은 칸에 담았네

할 말 있으면 하세요

난 아무 말 안 할 거예요

제가 할게요

점심조차 개인 공간을 좋아하네요

바로 그거죠

체육관 죽순이 케이시네

요청하셨던 실험 보고서고요

한 시간 뒤에 올게요

지금까지 몇 주 연속이지?

9주쯤 됐죠 근데 뭐

그게 상관 있나요?

운동 같이 하면 좋겠는데

준비 되면 알려 줘요

닉이랑요?

절대로 안 해요

제가 다니는 덴 여성 전용이라

여장을 하고 운동할 게 아니면...

하라면 진짜 할 건데

지금 하는 거 계속 해요

좋아 보여요

기분도 좋아요

도시락은 본인이 좋을 대로 먹어요

남의 점심에 간섭 말고요

참고로 네가 여장하고 운동하면

거액을 내고라도 볼 거야

선배가 어떤 사람인지 알 법 하네요

케이시한텐 잘됐잖아요

발걸음이 어찌나 신났는지

정말 잘됐지

우리도 잘됐고 다 같이 점심을 먹으니

가면서 먹어야 하는 게 아쉽군

왠지 그럴 것 같더라

- 어디로 가요? - 폴스 처치에 있는

야외 사격장 해군 예비역이 죽었대

도시락 포장이란 말이 딱 어울리는데

케이시 얘기 들었죠

제 점심 좀 가만둬요

피해자는 빅터 베이트슨 대위

지금은 예비역입니다

내가 굳이 사인을 물어야할까?

딱 보기엔 총상이겠지만

저걸 다 셀 엄두가 안 나요

어딜 안 맞았는지 말하기가 쉽겠어요

저기요

빅터 베이트슨 아는 게 있습니까?

전혀요 대체 어떻게 저길

들어갔는지도 모르겠고요

- 차는요? - 차가 뭐요?

여기 얼마나 있었어요?

이건 일주일쯤요

그럼 한 주 내내

이런 멋진 골동차를

사격 연습에 썼다고요?

폐차된 건데요

늘 그랬던 건 아니잖아요?

감시 카메라는 있습니까? 고튼 씨

아뇨 여긴 구식이라서요

그럴 것 같더군요

근데 어젯밤에 마감할 땐

저 사람 분명히 저기 없었어요

그게 몇 시였어요?

해질 때요 7시쯤?

동틀 때 다시 열었고요

그럼 한 12시간 사이네

도움이 될지 모르겠지만

여기서 술냄새가 나요

제가 주당은 아니지만 아마도 테킬라?

그럼 대위는 한밤중에 여기서

술에 취해 떠돌다가

차에서 자려고 기어들어갔다고?

그러다가 아침에 사격이 시작됐고요

안될 것도 없죠

오전에 사격하러 몇 명이나 왔었어요?

지금까지 아마 30명요

프런트에 방명록이 있어요

이름이랑 총기 다 적어 뒀죠

저희가 봐야겠습니다

내가 가지러 가야 돼?

- 세상에 - 알았어

아냐 넌 여기 있어

- 내가 간다고 - 가고 있잖아

- 간다고 아빠 - 내가 갈게

얼마나 걸려? 지미

전 준비됐어요

그런데 시체가 너무 크고

솔직히 구멍이 많이 나서

차라리 뒷좌석을 잘라 내서

들것으로 쓰는 게 낫겠어요

뭐 그럴 필요 있어요?

차를 통째로 가져가면 어때요?

시체랑 증거랑 다 같이요

반박의 여지가 없군

그럼 견인차 부르겠습니다

파커 요원님 여기 방명록이요

플로피 디스크조차도 아니고?

그것도 아빠한텐 너무 신기술이에요

술에 취해 떠돌았단 건 잊어도 돼요

시반 상태랑 뒷좌석에

혈흔이 없는 걸 보니

대위는 살해된 후 여기 유기된 거예요

구식으로 은폐하려던 걸 우리가 잡았군

대위를 죽인 총알을 찾는 건

건초 더미에서 바늘 찾기 같을 거예요

해변의 모래 한 알이군

탄광의 검은 고양이죠

다 맞는 말이에요

무슨 비유를 갖다 붙이든

살해범은 바로 그걸 노렸던 거겠지

빅터 베이트슨 대위

35세 현역으로 복무했었고

2년 전 예비역에 합류했습니다

친인척은 없고요

감사합니다

베이트슨의 부대장 말로는

모범적인 장교였고

- 온순한 거인 같았대요 - 고용 기록은 없고?

제대한 후론 정규직을 못 얻었던지

예비군 복무하는 사이에

파트타임 일만 많이 했다네요

예를 들면?

마지막으로 이틀 전에 통화했을 때

일하러 간 데는

라이언하트 바 앤 그릴이었대요

자네랑 토레스가 라이언하트를 맡아

우린 부대장한테 가 볼 테니

전 케이시가 차 수색하는 걸

도울까 싶었는데요

아직 증거품 차고에 있으니까요

그래

맥기?

괜찮아요

라이언하트한테 이리 오라고 할게요

경과 보고 하기엔 너무 이른가?

절대 아니죠 이게 여덟 번째 총알이에요

이제 142개 남았어요

정말? 총알이 150개야?

분명히 이 산탄들 중 하나가

대위의 폐동맥을 끊어서

단 몇 분 만에 과출혈을 일으켰어요

이 산탄들 중 하나라고 한 건

저거 모두 다 라는 뜻이고요

흉강만 해도 납탄이 가득해서

실제로 결정타가 된 총알 찾는데

제법 걸릴 거예요

고튼네 방명록에 적힌

총기와 대조해서

배제해 나가다 보면

살해범의 총알만 남겠죠

누가 발사했는지도 알 수 있겠죠?

미안하군 다 들렸나?

그런 셈이죠 뭐였어요?

부적절했지

여기선 그럴 때도 있어요

초조할 때 그러는데 가끔 부검을 보면

어릴 때 했던 의사놀이 게임이 떠올라

- 짜증나는 알람 있는 거 - 그거 요즘도 있어요

빅토리아가 제일 좋아해요

자네 딸?

마우스트랩 게임도 찾았는데

- 그거 기억나요? - 그렇고 말고

구슬이랑 쥐가 있고 덫이 내려오고

애들 질식시킬 수 있는 플라스틱 조각요

- 변치 않는 고전이지? - 그렇죠

어쨌거나 부적절했고

치명탄 찾는데 얼마나 더 걸리겠나?

글쎄요 하지만 찾을 때까지

밤새 계속 뽑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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