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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kuar më: 2019-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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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mje paraprake e titrave në Korean

200 rreshtat e parë.

"미국 대륙 밑엔 수천 마일에 이르는 터널들이 있다"

"버려진 지하철"

"사용되지 않는 노선"

"폐광의 갱도..."

"용도를 알 수 없는 것도 많다"

오늘 밤의 폭풍이 여러 가지 문제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일부 과학자들의 예언이 실현되면

어떤 일이 일어날지를 보여드리죠

11시에 다시 뵙겠습니다

1,200만 개의 눈과 1억 9,200만 개의 이빨을 가졌고

금문교에서 트윈타워까지 뻗어있는 건 뭘까요?

'미국인들의 맞잡은 손'이죠

'선한 사마리아인'들이 손에 손을 잡고

온 미국의 산과 들 바다를 가로질러

6,500km의 인간띠를 만든 거 기억하시죠?

올 여름엔 600만 명이

미국 기아 퇴치를 위한 캠페인에 참여합니다

가까운 음반가게를 방문하셔서

참여방법을 문의하세요

"1986년"

"산타 크루즈 해변 산책로"

강속구네요

프로 야구선수가 될 걸 그랬나?

1986년 산타 크루즈

결정하세요

레벨 2의 상품만 받아가시든가

레벨 3 상품에 도전하시든가

애디, 어떻게 할까? 그만할까, 계속할까?

날 보지마 당신 생일이잖아

11번 갖고 싶어

- 그래? - 저거?

네, 그거요

"스릴러"

- 고마워요 - 네

저 셔츠 때문에 애 악몽 꾸겠어

딸한테 상품 따줬는데 혼내는 거야?

너무하네

저 뮤직비디오 보고 무서워했단 말이야

옆에 있었어야 알지

저것 봐

뭐 촬영하네

엑스트라 필요한지 물어봐

맥주 더 마셔야겠다

이젠 맥주도 안 돼?

딸, 롤러코스터는 어때?

한번 타볼래?

저거 타기엔 아직 너무 어려

나도 저건 안 탈 거야

두더지 잡기다!

네, 두더지 잡기 엄청 재미있어요

- 몇 장 내주면 되죠? - 2장요

2장

2장!

애디, 화장실 가자

난 안 가도 돼

러셀?

러셀! 애 좀 잘 봐

보고 있잖아

애디, 어디 가지 마

- 글렌 - 왜?

- 그만해 - 내가 뭘?

계속 가위만 내잖아

운이 좋은 거야

"예레미야 11장 11절"

음, 뭐?

- 이건 말도 안 돼 - 기막히는군

마저 해야지

뭐?

- 말도 안 돼 - 맙소사!

하지 마, 하지마

"영혼의 여행 자신을 발견하세요"

땅과 물 생명이 샘솟는 곳으로 나뉘고

산과 계곡

물은 그들이 있어야 할 모든 곳에 있었어요

소토는 타오완에게 가서 말했어요

'제가 한 걸 보세요 최선을 다했습니다'

타오완은 말했어요

'참 잘했구나, 하지만 아직 끝난 게 아니다'

'이제 모든 종류의 생명을 창조해서'

'내 계획대로 움직이게 만들어라'

...우주의 계획대로

그를 도와줄 거미 여인을

만들었어요

'널 사랑해라, 거미 여인이여' 소토는 말했죠

'이 우주는 무한하나'

'그 속엔 즐거운 움직임이 없구나'

'그러니...'

어스

현재

다 왔다!

- 아빠! - 왜 놀래켜?

너희가 잠만 자서!

자, 다들 내려

조심해

제이슨! 가방부터 갖다 놔

이것 봐!

- 그게 뭐야? 너무 구식이야 - 빨리

그렇게 얘길 해도!

구식이라니? 얘가 뭘 모르네

- 아들 - 와이파이가 안 돼

여기선 인터넷 말고 아웃터넷을 해야지

재미있네

시작한다

똑똑

- 누구세요? - 너

너 누구?

바로 너!

문 열어주세요

아빠, 뭐 잘못 먹었어?

- 우리 개 키우면 안 돼? - 안 돼

여기 있는 동안 달리기 좀 해

제이슨 뭐 좀 먹어

- 제발 - 왜?

- 엄말 위해서 - 말투가 왜 그래?

미안해

너무 신나서

이젠 뛰는 게 싫어?

너 육상 좋아하잖아

- 뛰어서 뭐해? - 올림픽에 나가지

난 올림픽에 못 나가

마음 먹으면 다 할 수 있어

나 여기서 운전해도 돼?

- 안 돼 - 안 돼

운전하려고 마음 먹었는데

어디가, 제이슨?

- 제이슨? - 카라와 할리는...

뭐 가지러!

와서 이거 마저 먹어

카라와 할리는 부모님한테 운전 배웠대

올림픽 선수 정도면

운전 안 배워도 돼

- 맙소사 - 백사장에서 훈련 많이 해

왜?

모래는 마찰력이 없어서 뛰기가 더 힘들거든

모래에서 뛰다가 땅에서 뛰면 펄펄 날지

우리 해변에 가?

응, 나중에 짐 정리 좀 하고

- 어느 해변? - 산타 크루즈

조시와 키티네도 올 거야

너 뭐하냐?

작년에 두고 갔던 마술 도구야

그래? 한번 해봐

이거 순 개엉터리네

어이! 이젠 식탁에서 욕까지 하냐?

한 손가락으로 다른 사람을 지적하면

나머지 세 손가락은 자신을 향하는 거야

그게 무슨 뜻이야?

자신을 가리키는 손가락은 네 개지

무슨 소리야...?

아냐, 봐

엄지 손가락은 자신을 안 가리켜

무슨 증세인가요?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같네요

베트남 전에 참전한 것도 아니고

길을 잃었던 거예요 15분 동안

그래도 많이 겁났을...

무슨 일이 있었는지 모르잖아

큰 사고가 날 수도 있었어

어떻게 해야 말을 할 수 있을까요?

그림이나 글 또는 춤으로

자신을 표현하게 해보죠

마음 속의 얘길 꺼낼 수 있게요

내 딸을 되찾고 싶어요

괜찮아요, 우세요

- 음... - 죄송합니다

잠깐만요

담배 좀 피우고 올게요

해변에 안 가면 바닷가에 별장을 산

의미가 없지

여기도 해변 있잖아

- 무슨 해변? - 저 앞이 해변이야

저건 해변이 아니고 만이나 해안이지

진짜 해변에는 사람들, 백사장, 유원지가 있어

거긴 너무 복잡해

이상한 인간들도 많고...

난 거기 안 갈래 가지 말자

알았어 그럼 취소하자고

그래

근데 속상하네

제이슨이

해변에 얼마나 가고 싶어했는데

할머니 돌아가신 뒤 여기 처음 왔어

걔 요즘 힘들어했잖아

해지기 전엔 돌아와야 돼

알았어

좋아, 그러자고

재미있을 거야 당신도 좋아할 거야

키스 안 해줄 거야?

진짜로 안 해줄 거야?

동생은?

네 동생 어디 있어?

몰라

이럴 거야?

제이슨?

제이슨?

엄마!

그러니까 여기서 놀지 말랬지?

- 작년에도 이랬잖아 - 조라, 하지 마

아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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