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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kuar më: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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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mje paraprake e titrave në Korean

200 rreshtat e parë.

아 진짜 너 최악이야

여긴 단서 없어

빨리 해 20분도 안 남았어

그냥 술집에나 가면 안 될 건 뭐야?

평범한 사람들처럼

이게 재미있으니까 미스터리 풀잖아

미스터리 좋아해?

왜 이딴 거에 50달러나 쓰는 걸까?

열쇠 찾았어 어디에 맞는 건진 몰라

게임 마스터 좀 도와주세요

물품 창고가

- 흥미로워 보이는데 - 그래 그렇지

네가 해

- 얼른 - 빨리 해

- 그래 알았어 - 시간 가잖아

- 고마워 - 빨리 움직여

- 빨리 좀 가 - 알았어

맙소사 너무 느려

하고 있잖아

- 그래 알았어 - 됐다

이런 엉터리 시체는 난생 처음이야

재러드 안 웃겨

아냐 진짜로 아직 가격표도 붙어 있어

뭐지?

총소리 같던데

게임 마스터 방금 무슨 소리였어요?

게임 마스터?

얘들아 이건 게임 아닌 것 같아

그래 여기서 나가자

- 가자 어서 - 나가자

왜 그래? 열어

잠겨 있어 방탈출 카페니까

밖에서 잠궜다고

저쪽으로 가자

내보내 줘요

저기요 게임 마스터 거기 있어요? 도와줘요

밤새 그 게임 했어요

그 곰돌이 나오는 거요? 이름이 뭐였더라

Killing with Kindness 요

너무 바보같은데 중독적이에요

이게 뭐죠?

포스트잇 요정이

다녀가기라도 했나?

맥기 선배예요

"사에즈 보고서 제출 잊지 말 것"

"평가는 이번 주에 입력될 것임"

"포스트잇 다 써 감 주문해 둘 것"

믿을 수가 없네

휴가 가기 전에 붙인 거예요

수천 마일 떨어진 곳에서도

잔소리 할 방법을 찾았네요

기분 나쁘게 생각 말아요

맥기 선배답잖아요

이건 토레스다운 거고요

이렇게 떼어 내버리죠

그럴 줄 알았대요

"토레스가 못 버리게 해"

헐 청소부 짓이었다고 해요

그것도 알았대요

안녕들 하세요

맞춰 볼게요 맥기죠?

잭 때문이에요

- 나요? - 맞아요

선배더러 휴가 가라고 했잖아요

맥기가 상담하러 왔었어요

일과 쌍둥이 배변 훈련을

병행하느라 녹초가 됐길래

며칠 쉬라고 했는데

자그마치 바하마로요

그건 깁스 탓이에요

거기 사는 옛 해병대 친구가

호텔을 추천했대요

선배 생각하면 잘 됐죠

그냥 그렇다고요 아빠도 피곤한데

어떻게 하지 바하마로 휴가나 갈까?

쌍둥이 있어요?

투바이어스 포넬입니다

짧게 끝내요

이봐

또 나야

대체 어디야?

맥기 선배가 한 거 보셨어요?

장비 챙겨 시체가 있어

잠깐만요 깁스

별 일 없어요?

- 응 - 요즘 좀 동떨어져 보여요

평소보다 더요

- 그러니 엄청난 거죠 - 잭

난 괜찮아

알았어요

가자

그래요

이게 말이 돼?

이런 맙소사

막대기가 두 개 있다가

움직이지도 않았는데 이제 하나도 안 떠

핸드폰 좀 그만 봐

걔넨 괜찮아 팀

무슨 일이 일어나서

내가 필요하면? 난 고참 요원이야

고작 며칠이잖아

비숍이랑 토레스가 알아서 잘 할 거야

포스트잇 더 붙일 걸

바하마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처음이세요?

네 고마워요

오늘 아침에 도착했어요

환영 선물입니다

- 고마워요 - 이 섬은 지상 낙원이죠

필요한 게 있으면

제게 말씀만 하세요 클레런스입니다

고마워요 클레런스 질문이 있는데

이 근처에 비즈니스 센터 있어요?

뭐랄까 와이파이 신호

잘 잡히고

광통신 깔려있는 데요

추가 대역폭이 필요할지 몰라서

여기가 바하마인 건 아시죠?

저 말이 맞아

핸드폰 내려 놓고 느긋하게 쉬어

쌍둥이 낳은 뒤로

우리끼리 보내는 첫 휴가잖아

즐기라고

전적으로 옳아

미안 내가 좀 서툴러서

자 그럼

- 그건 뭐야? - 뭐가?

난 아무 소리 못 들었어

당신 핸드폰 울렸잖아

아닌 것 같은데

진짜?

- 이러기야? - 잠깐 이건

누가 누구더러 핸드폰 내려 놓으래?

애들 잘 있나 확인한 거야

왜? 장모님이 돌보시니 잘 있는 거 당신도 알잖아

그래

알았어

좋아 나도 좀 서투른가 봐

우리 협정을 맺자

- 협정? - 그래

매일 매시간 매초 늘 애들이나

직장에서 있었던 일

누가 배관공 부를지가 다잖아

- 우리 얘긴 없이 - 맞아

난 말야 우리가 그리워

나도야

그럼 지금 이 순간부터

절대로 애들이나

직장 얘긴 금지야 알았지?

당신이랑 내 얘기만 하기로 동의해?

동의해

그래

- 그러니까 - 날씨가 좋네

산들바람이

좋네

새들도 아름답고

희생자는 중사 노만 메이슨 33세

해군 예비역으로

본인 집에 방탈출 카페를 차렸어요

뭘 탈출해?

게임이에요

방 안에 갇힌 채 제한 시간 내에

미스터리를 풀어야 돼요

그걸 풀면 어떻게 되지?

방에서 내보내 줘요

만약 못 풀면?

그러면

방에서 내보내 줘요

제가 제대로 설명 못 하는 것 같아요

시체는 누가 발견했나?

아침 청소부요

어젯밤에 게임하러 한 팀 왔는데

총성을 들었답니다

청소부 올 때까지 밤새 갇혀 있었고요

최초 발견자가 이것도 찾았어요

이게 진짜인지 게임용 소품인지 몰라서

우리한테 연락했대요

총상은 확실히 진짜예요

복부에 한 발

흉골에 한 발 우측 팔에 두 발요

상당히 빗맞았어요

전문가의 솜씨라곤 볼 수 없겠어요

발견 장소는?

저기 구석에서요

뭐예요?

불빛이야

그럼 그 기밀문서는

소품 아니네요

방탈출 카페 주인이

이걸로 뭘 했을까요?

자신의 탈출 계획을 세우고 있었군

노만 메이슨 중사는

미스터리 매드하우스 방탈출 카페 오너 겸 운영자로

미혼 무자녀였어요 이웃들 말로는

그냥 조용한 샌님이었대요

몰래 기밀문서를 모았던 이유는?

메이슨이 방탈출 카페만

운영했던 건 아녜요

자영업 시작하기 전엔

컴퓨터 프로그래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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