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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karko Titrat Korean

Sezoni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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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IS S18E11 Gut Punch 1080p AMZN WEBRip DDP5 1 x264-NTb[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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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kuar më: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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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mje paraprake e titrave në Korean

200 rreshtat e parë.

다쳤어요?

총에 맞았어

그거 개집인가?

오 이런 맙소사

댁의 이웃은 개랑 낚시한 게 아니라

익사시키고 있던 거요

당신 대체 뭐야?

깁스

- 이건 아닙니다 깁스 - 이거 놔

후회한다고 하십시오

- 그렇겐 못 해 - 그렇다면

정직 처분을 내릴 수 밖에 없습니다

무기한으로요

난 미국을 믿습니다

난 믿습니다 노동자이며

지친 한부모이자 시간제 배구 코치가

그 모든 것에서 벗어나 500km를 운전한 끝에

가장 좋아하는 음악가를 볼 권리가 있음을 믿습니다

더 보스요

극소수의 VIP들을 위한 어쿠스틱 공연이

곧 시작된단 말입니다

나도 입장할 자격이 있습니다

부탁합니다

들여보내 주십시오

안 돼요

이렇게까진 안 하고 싶었는데

난 그분 얼굴로 문신도 새겼어요 여기

이봐요 바지 내리면

전기 충격기 쓸 겁니다

헛수고 한 거야

세 번째 이후론 아프지도 않았거든

클럽 폰테인 비공개 특별 공연 중

워싱턴 D.C. 여러분

준비 됐습니까?

여러분을 위해 굉장한 공연을 준비했습니다

- 그럼 이제... - 굉장한데

갑니다

E 스트리트의 황제

더 보스입니다

내 피가 아닌데

국장님 맥클레인 국방 장관님이십니다

몇 번 전화에?

전화가 아닙니다

밴스 국장

장관님

- 어서오십시오 - 놀라게 해서 미안하군

잠시 짬을 내서 되는대로

기관장들을 직접 만나는 중이야

중위 자리 좀 비켜 주게

그리고 사람들 말이 사실인지도 궁금했고

리온 밴스는 살이 5kg 찐데다가

라이트 훅도 잃었다던데

이 망할 자식

어디 내 보여 주지

이리와

10kg은 쪘지

그렇지? 맞아 이렇게 만나니 좋군

- 나도 반가워 - 놀랐지?

의회가 자네 퇴역 규정 면제한 거?

아니면 상원이 자네

장관 인준한 거?

진심으로 축하해 모세

- 고마워 리온 - 자네가 안됐기도 해

해내기 힘든 일이니 말야

난 그런 게 좋아

그래서 해병대에서 별 네 개 달았잖아

그래서 방금 의사한테 새 스트레스 약 받았고

자넨 늘 결정적인 한 방을 노리지

정말이야

일단 시작은

이번 주말에 예멘 외무 장관을

집에 초대하는 거야

결정적 한 방은 됐고 챔피언 벨트를 노리는군

예멘 측과 합의는 됐고?

실은 그래서 자넬 찾아온 거야

최근에 정직 처분 받은

요원이 있는 걸로 아는데

부적절한 행동이 이유였다지?

깁스야 그 사건이

그렇게 윗선에까지 알려졌을 줄이야

보통은 안 그렇지만

기자 하나가 전화로 국방부 입장을 묻고 있어

이상적인 시기는 아니지

예멘 측이 부정적인 기사에 겁먹을 수 있으니

그래서 그 전화에 답을 않고 있거든

NCIS에서도 아무 말 말아줘

기자 입장은 알지만

그 사건을 두고 왈가왈부할

여론은 필요 없잖아

다 끝난 일입니다만 장관님

알겠습니다

그리고...

깁스 요원은 어때?

깁스는 기자들한테 말 안 해

팀원들도 그럴 거고

살얼음판 위를 걷고 있는 셈이거든

고마워 리온

정치는 접어 두고라도 예멘은 위기에 처했어

그러니 이 회담엔 인도주의적 의미가 있지

NCIS에서 도울 건 없나?

돕고 싶다면

작은 부탁이 하나 있어

고마워요 토드

토드 이상해 보이죠?

토드는 우릴 비난 하는 게 아냐

하지만 선배도 봤잖아요? 아는 게 확실해요

NCIS 사람들 다 알아요

깁스가 무기한 정직된 거요?

아니면 우리가 깁스 감싸려다 들킨 거요?

그거 다요

뭐 필요한 거 있어? 소여

정의요 맥기

특수 요원으로써의 우리 일이잖아요?

규칙을 깬 사람들이

자신들의 행동에 대해 책임을 지게 하는 거요

잘나가건 말건

이봐요 소여

우리 망한 거 우리도 알아요

우리 행동에 대해 책임도 질 거고요

아무 책임 안 졌잖아요

깁스는 담담히 받아들였지만

그 신봉자들은 아무 징계도 안 받았는데

왜죠?

소여

집에 가요

야간 근무 끝났잖아요

이제 시작한 것 같은데요

- 저게 무슨 말예요? - 됐어요 닉

그냥 고개 숙이고 다음 사건이나 해결하죠

내 전화 아냐

NCIS 특수 요원

베로니카 타일러입니다

지금 갑니다

가자 시체가 있대

저기요 로니 이제 주간 근무해요?

말했잖아요

새로운 날이 밝아 오고 있어요

등신 짓 그만하고 장비 챙겨

우리한텐 사건 안 맡기나?

자네들은 재배치 됐네

국장님?

저희 벌받는 겁니까?

뭐를 벌이라고 여기는지에 달렸지

새 국방 장관이

자택에서 3일 후에 행사를 주최하는데

자네들이 그 업무를 맡아

그럼 하겠습니다

근사한 이벤트? 나빠 봤자야

좀 차려 입으면 되죠

미안하네만 설명이 부족했군

보안 업무를 맡기는 게 아냐

자네들은 그 행사에 참석 안 해

그럼 무슨 업무인가요?

코로나 업무야

자네들 셋은 이제부터

보건 규정 준수 감독관이야

잘 해낼 수 있으리라 믿네

나, 기관, 자네 자신들을 망신시키는 일 없이 말야

자네들 일자리가 달려 있어

- 네 그럼요 - 알겠습니다

당연히 해야죠

좋아

그래 우리 벌받는 거야

커피는 주로 들고 나가더니

요즘엔 어떻게 여기 앉아서 마셔요?

- 나 쫓아내는 거야? - 아뇨 아녜요

은퇴라도 했나 궁금해서요

어서오세요

- 안녕하세요 - 뭘 드릴까요?

온라인 후기에 올라온

이 집 추천 요리는

치킨 프라이드 스테이크랑 갓 구운 애플파이던데요

미리 조사 하셨네요

전 항상 그래요

하지만 그렇긴 해도

인터넷에 올라온 걸 다 믿으면 안 되잖아요

그래서 진짜 단골들한테 묻는 걸 더 좋아해요

진짜 손님 같으신데

뭘 시켜야 될까요?

스테이크? 아니면 파이요?

커피요

커피요

그리고 파이 한 조각 주세요

그러죠

그나저나 전 마시예요

깁스요

멋진 단골 식당이 있네요 깁스

장담컨대 베이컨과 계란 요리에 따르는

얘깃거리가 많겠죠

댁은 알 텐데

어째서요?

(깁스의 과잉 진압에 대해 마시가 쓴 논평)

그래서 뭐 내 사진 맘에 안 들어요?

내 글이 맘에 안 드는구나

기습 당하는 게 싫은 거요

이봐요

당신 상관들이 내 전화에 답을 안 줘서

당사자를 직접 보려고 했던 거예요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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