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Amityville Horror

The Amityville Horr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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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mityville Horror 2005 1080p BluRay H264 AAC-RARBG kor
A Commentary by korsubtitle
아미티빌 호러 (2005) 정식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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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0
Published on: 2021-11-01
Downloads: 62
Hearing Impaired: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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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irst 200 lines.

"실화를 바탕으로 함"

"1974년 11월 13일"

잡아

모두 죽여

"악은 신이 있다는 증거"

왜 그래, 오빠?

사랑한다, 조디

"드높은 희망"

서퍽 카운티 경찰입니다 무슨 일이시죠?

다 죽었대요!

그게 무슨 말씀이죠?

어떤 남자가 뛰어들어 오더니 부모가 총에 맞았다고 난리예요

이렇게 참혹한 범죄 현장은 저도 처음입니다

가족 여섯 명이 어젯밤에

침대에서 총을 맞고 살해됐습니다

피해 가족은 드페오 가족으로 부부와 네 자녀 모두 죽었으며

유일한 생존자인 23살 로널드 드페오 주니어가

가족의 시체를 발견했다고 합니다

경찰은 그의 안전을 위해 현재 보호 수감 중입니다

피해자 다섯 명은 침대에서 발견됐고

한 명은 옷장에서 발견됐습니다

모두 곤히 자고 있었다는 게 이해하기 힘들어요

서퍽 카운티 경찰은 23살 로널드를 기소했습니다

피의자는 집에서 들리는 어떤 목소리가

가족을 죽이게 명령했다고 합니다

"롱아일랜드 디어파크 1년 후"

깜짝이야!

놀랐잖아

안녕, 마이클

우리 아들, 왜?

조지 아저씨, 엄마랑 뭐 해요?

아무것도 안 해

- 아직은 - 못 말려

이리 올라와

올라올 수 있지?

많이 무거워졌는걸?

우리 아빠 만난 적 있어요?

아니

그럴 기회가 없었단다

아저씨한테 아빠라고 해야 해요?

- 있잖니 - 왜요?

- 네 맘대로 부르면 돼 - 아무렇게나요?

- 그래 - 신난다

아무렇게나

- 좋아요! - 그래

- 냄새 왕 돼요? - 그럼

- 바보 멍청이도? - 되지

방귀 대장도?

그건 곤란하지, 요 녀석!

다 됐다

- 개같은데요 - 좀 그렇지?

빌리

학교 가는 길에 뭐 사 먹자, 어때?

배 안 고파요

- 학교엔 걸어갈래요 - 안 돼

의자에서 발 내려

아무도 못 보게 멀찌감치 내려줄게

저 12살이나 됐어요

환갑잔치 얘기는 나중에 하고 빨리 학교부터 가

오늘 굉장히 바쁘거든

왜? 어디 가는데?

- 엄마, 도와줘! - 마이클이야

여기 집들은 우리 형편에 무리야

여기 보면 그렇지도 않아

- 그렇다면 그런 거겠지 - 긍정적으로 생각해

이 동네는 우리 예산으로 어림없다니까

- 일이 잘될 때는… - 저기야!

- 뭐? - 저 집!

- 여기 봐 - 자기

봐, 오션 애비뉴 412번지

"아미티빌 리버프론트"

- 너무 예쁘다! - 뭐?

사람들도 굉장히 친절해 보이지 않아?

집을 팔려고 그러는 거지 너무 좋아하는 티 내지 마

캐시, 캐서린!

맘대로 하세요

- 안녕하세요 - 캐시 러츠예요

전 이디스예요, 남편분?

조지예요

아주 멋진 집이에요 아마 보면 반하실걸요

이쪽으로 오세요

계단 조심하세요

죽이는데!

죄송합니다

마저 보여 드릴게요

- 뭔가 잘못된 것 같은데요 - 뭐가요?

여기 신문에 난 광고 말입니다

인쇄가 잘못된 게 틀림없어요 저도 건축 일을 하는 사람이라

집을 보면 대강 값이 나오거든요

이 집이 정말 이 값이라면 평생 다시 없는 행운이죠

그러면 안 되나요?

- 이리 오세요 - 마음에 들어

굉장히 역사 깊은 건물이에요

역사가 깊대

1692년에 지하실이 완공된 후에

그 위에 계속 증축됐는데

롱아일랜드에서 가장 오래된 네덜란드 식민지풍 건물이죠

너무 멋지다

아이들이 있으시면 이 방이 딱 좋을 거예요

이리 와서 경치 좀 보세요

보트 하우스도 있네요?

보트만 하나 사시면 된답니다

조지한테 모터보트가 하나 있어요

그러면 이 집이 딱 맞으시겠네요

여기가 지하실이에요

보면 아시겠지만 굉장히 넓어요

오락실이나 놀이방으로 쓰면 안성맞춤이죠

한번 들어가 볼까?

전 여기서 기다릴게요

뭐, 그냥 지하실이네

어떠세요?

그 치마 입으니까 굉장히 섹시해

하지 마, 올라오기나 해

그래, 알아

살 만하다는 것도 돈 있는 사람들 얘기지

이 집을 사고 나면 1년은 손가락만 빨아야 해

우리도 이 정도는 누리고 살 자격 있어

일하느라 고생만 하고 보람은 전혀 없다며?

그동안 노력한 걸 오늘 다 보상받는 거야

다른 걸 조금 희생하면 돼

엄청난 희생이지

나도 알아

하지만, 자기야 이건 우리가 꿈꾸던 삶이야

- 마음에 드세요? - 네, 너무 행복해요

아내는 행복하고 전 빈털터리가 됐네요

잠깐만요

질문 좀 할게요

문제가 뭐예요?

이런 경우엔 항상 문제가 있다니까

안 좋은 일이 있었어요

범죄…

살인 사건이요

- 뭐라고요? - 집에서요?

가족이 몇 명 죽었어요

하지만 벌써 꽤 지난 일이라 사람들도 다 잊었어요

그리고…

집 자체는 멀쩡해요

정말이에요

그럼 사기 찜찜하지 않을까?

집이 사람을 죽이진 않아

사람이 사람을 죽이지

잠깐만요

정말 문제없을까?

별거 없어

정말 이 집을 원하면 문제없게 만들면 돼

정말?

난 지하실에서 작업하고 당신은…

- 애 하나 파는 거야 - 뭐야!

제일 작은 놈으로

"첫째 날"

우린 부자다!

돈은 하나도 없는 부자

잠깐!

- 기도했어? - 응, 두 번이나 했어

- 뭐라고 기도했는데? - 말하면 안 이루어진대

왜 사실대로 안 말해줘요?

뭘?

기도해도 소용없는 거요

빌리

아빠 살려달라고 기도했는데 들어주지 않았어요

그런 말 하면 못써

우리가 설명 못 할 일도 세상엔 얼마든지 있어

엄마 좀 봐

조지 아저씨한테 기회를 줘

아저씨를 좋아한다고 아빠를 배신하는 건 아니야

아저씬 우선 네 친구가 되고 싶으신 거야

그 이상은 나중에 생각해도 돼

아빠 자리를 대신할 사람은 아무도 없어

엄마한테도요?

엄마한테도

빌리는 어때?

괜찮을 거야

첫 번째 전화네

안 돼!

러츠 가족입니다 무슨 일이시죠?

내 딸 좀 바꿔주겠나?

네, 장모님 지금 옆에 있어요

날 너무 예뻐하신다니까 그만하실 때도 됐는데

여보세요?

잘 지내셨어요?

아뇨, 다 같이 왔어요

- 네, 엄마 - 추워?

아뇨, 엄마

- 왜 그래? - 아무것도 아냐

- 괜찮아? - 아니

몸이 안 좋아

- 엄마한테 뽀뽀! - 내가 할 수 있어

빨리 와

자기? 따뜻한 차 만들어줄게

오빠랑 언니가 몇 명이야?

- 첼시? - 엄마

누구하고 얘기하는 거니?

- 내 방 옷장에 사는 애 - 그래?

- 이름이 뭔데? - 조디

조디 말고도 같이 놀 친구들은 많을 거야

조디가 그러는데 다 못된 애들이래

조디 그린 거니?

아니, 다른 사람

누구?

누군지 말하면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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