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rie

Furie (Hai Phượ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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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rie 2019 1080p NF Vietnamese WEB-DL H264-ETRG[EtHD]
Furie 2019 1080p NF WEB-DL DDP5 1 x264-NTG
A Commentary by TestJamak
영화이야기 / source4me 20190604 / srt, smi, kor.viet.s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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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DL
1080
HD
x264
Published on: 2019-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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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irst 200 lines.

‎"NETFLIX 제공"

‎제발...

‎갚을게요

‎갚을게요

‎원금 300만 동에 ‎이자 450만 동이야

‎왜 그렇게 많...?

‎제발요

‎갚을게요

‎네 돈 받고 싶어?

‎돈 받고 싶냐고?

‎이거나 받아

‎잡아, 누가 좀 잡아!

‎죽여버려!

‎우리 서로 알 만큼 알잖아

‎얼른 내놓으면 좀 좋아

‎서둘러!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것들! ‎내일은 나오지 마

‎일은 개떡같이 하면서 ‎돈은 잘도 달라고 오지

‎뚱땡아, 너무 뚱뚱해서 ‎걷지도 못하겠어?

‎야! 나머지는 어딨어?

‎바이 로랑 찐 자가 아직 안 갚았어 ‎내일 받을게

‎너 할당량 못 채운 게 ‎벌써 4번째야

‎해결할 수 있어?

‎네가 못 하면 ‎다른 사람한테 맡기고

‎- 웃 댓, 이리 와봐 ‎- 네

‎쟤 보여?

‎할 수 있어

‎- 그냥 불러봤어, 꺼져, 병신아 ‎- 네

‎망할 바이 톳이 ‎네 얘길 얼마나 좋게 해놨는지

‎뭐라고 한 거야? ‎너 사이공에서 뭐 했어?

‎식당에서 보호비 받았어? ‎술집에서 삥 뜯었나?

‎여기 와서는 ‎일 하나도 제대로 못 하는 게

‎돈 있는 농사꾼들한테 ‎돈 몇 푼도 못 받아내?

‎내 돈이나 줘 ‎나머지는 내일 처리할게

‎일은 개떡같이 하면서 돈은 달라지

‎자, 여깄다

‎받아

‎내일은 늦지 마

‎서둘러, 뭘 봐?

‎야, 이 개자식아, 뭐 해?

‎집 팔아서 내 돈 갚아

‎날 왜 꼬나봐?

‎이 엿 같은...

‎- 뭐 드릴까요? ‎- 늘 사던 거 주세요

‎돼지고기? 평소처럼?

‎마이가 요새 많이 컸더라고요

‎3만 동이에요

‎참 이상한 여자야

‎놔둬, 원래 저래

‎어디 출신이래?

‎혼자 이리 와서는 ‎혼자 애 키우더라고

‎애 아빠가 누군지는 아무도 몰라

‎세상에, 창녀네

‎창녀는 남편이 없잖아

‎그런 말 마 ‎저 여자 처지도 모르면서

‎난 좀 안됐더라고

‎제발요, 다음에 갚을게요

‎잘 들어, 이 시장에선

‎나 없으면 한 푼도 못 벌어

‎언제 줄 거야?

‎돈 생기면 갚을게요

‎하루 더 주지

‎못 갚기만 해봐라

‎야!

‎너 어디 가?

‎얘들아, 얘 가방 뒤져봐 ‎가방 내놔

‎전부 다 쏟아

‎아무것도 없잖아

‎- 때려, 애들아 ‎- 잡아, 받아라!

‎때려

‎패줘

‎네가 뭔데? 사생아 주제에

‎- 내 말 맞지, 얘들아? ‎- 마이

‎뭐 하는 거야, 이 녀석들?

‎학교 끝났는데 집엔 안 가고 ‎여기서 뭐 하는 짓이야?

‎멍청한 창녀

‎사채꾼

‎날 어쩔 건데?

‎이 망할 녀석!

‎- 괜찮니, 마이? ‎- 응, 괜찮아

‎뭐 저런 애들이 다 있어 ‎악마 같은 놈들

‎또 빚 받으러 갔어?

‎아니

‎손 다쳤잖아

‎- 너 괜찮니? ‎- 괜찮아

‎"물고기 양식 계획"

‎밥 탄다!

‎엄마, 밥이 타!

‎괜찮아, 엄마? 조심해

‎여기서 뭐 해?

‎가서 숙제나 해 ‎내가 알아서 할 테니까

‎어서!

‎여깄다

‎자

‎네가 제일 좋아하는 거야

‎엄마

‎다 안 익은 것 같은데

‎조금 더 익혀야 해

‎그냥 먹어

‎자

‎어디서 샀어?

‎뭐? 산 거 아니야

‎내가 요리했어

‎잘난 척은

‎숙제는 다 했어?

‎올해 시험 보잖아

‎다 안 했으면 엄마가 도와주게?

‎먹어, 엄마 ‎나 할 말이 있어

‎하이 프엉!

‎이 망할 년아!

‎이리 나와!

‎어딨어?

‎이리 나와! ‎다리를 분질러 놓을 테다

‎내 동생...

‎돈 몇 푼 빚졌다고 ‎내 동생 다리를 분질러 놔?

‎이리 나와 보라고!

‎끝장을 내줄 테다!

‎어디야?

‎이리 나와, 나와!

‎어딨는 거야?

‎이 망할 년!

‎이리 나와!

‎숨었군, 좋아

‎다시 와서 ‎이 집 다 태워버릴 거야

‎망할 년

‎마이

‎용감하게 굴어

‎두려워도

‎용감해져야 해

‎두려워하는 건 전혀 도움 안 돼

‎그건 그냥 감정일 뿐이잖아

‎아까 그 남자

‎그 사람은 진짜야

‎그러니까 두려워하지 마, 알았지?

‎가서 밥 먹자

‎먹자

‎생선을 파인애플이랑 쪘어?

‎먹어볼까

‎맛있네

‎안빈섬에서 구한 생선이야

‎거긴 왜 갔어? 수업 땡땡이쳤어?

‎엄마, 어젠 일요일이었잖아

‎하라는 숙제는 안 하고 ‎맨날 나가 놀기만 하고

‎커서 나처럼 될래?

‎생선 살 돈은 어디서 났어?

‎사우 룩 아줌마가 줬어

‎엄마가 자기 빚진 거 ‎몇 번이나 봐줬다면서

‎그 집은 너무 빈털터리라

‎가져와도 돈 될 만한 것도 없어

‎네게 준 거면 네가 갖고 있어

‎엄마, 아줌마가 나보고 ‎자기 뗏목 봐달래

‎- '짭 바' ‎- 그게 뭔데?

‎아줌마 그물 손보라고 ‎그리고...

‎나한테 2백만 동만 있으면 ‎내가 치어를 사고

‎아줌마가 양식장을 만들 텐데 ‎그럼 내가 아줌마 배로

‎- 한 달에 5백만은 쉽게 벌어 ‎- 이봐, 아가씨

‎부탁이니까 공부나 해

‎계속 '짭 바, 짭 바' 그러지 말고 ‎아줌마 주문에 홀딱 넘어갔어?

‎하지만 공부는 지긋지긋한걸

‎애들이 날 때리고 욕한단 말이야

‎사생아니 사채꾼이니

‎하도 들어서 귀가 다 아파

‎엄마, 우리 물고기 양식하자

‎난 학교 안 가도 돼

‎내가 도울게, 힘들어도 괜찮아

‎엄마가 억지로 ‎빚 받으러 다니는 것만 관두면

‎난 뭐든 할 수 있어

‎네 자신을 돌아봐

‎며칠이나 버틸 수 있을 것 같아?

‎웬 걱정이야?

‎학교도 다 보내주는데

‎난 이자 뜯어먹고 사는 거 싫어

‎이 닦고 자!

‎보스

‎당장 의사한테 가봐 ‎아니면 낙태수술 받아야 할걸

‎밖에 있는 개자식들은 ‎하이 프엉만 두려워 한다고

‎건배!

‎사우 반!

‎규칙을 알려주지 ‎붙어보겠다면 그냥 있어도 돼

‎제대로 못 싸우겠으면 꺼져

‎내 얼굴 기억해둬, 하이 프엉 ‎무슨 짓이야? 이거 놔

‎놓으라고!

‎구경 났어? 아무것도 아니야

‎이봐, 돌리기 시작해

‎어떤 희생이든 고통스럽지

‎중요한 건 뭘 위해 희생하느냐야

‎"오전 10시 - 껀터시"

‎이 귀걸이 구하려고 ‎수를 좀 썼겠는데, 안 그래?

‎1백만 동 쳐줄게 ‎이자는 35만 동이고

‎고맙습니다

‎- 2백만이 필요해요 ‎- 그럼 사이공으로 가

‎이딴 허접쓰레기로 ‎어떻게 2백만을 빌릴 생각을 해?

‎내가 늙긴 해도 멍청하진 않아

‎그렇게 돈이 필요하면 ‎왜 전당을 잡혀?

‎마이가 물고기 양식 ‎시작할 돈이에요

‎다시 살펴볼게

‎이 돌은 완전 싸구려야

‎더 작은 건 대체 어디다 쓰겠어?

‎- 밥에 섞어 먹을까? ‎- 엄마!

‎도둑을 잡았어요,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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