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Family

A Family (ヤクザと家族 The Fam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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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kuza And The Family 2020 Japanese 720p WEBRip x264 AAC
Yakuza And The Family 2020 Japanese 1080p WEBRip x264 AAC
Yakuza And The Family 2020 Japanese 480p WEBRip x264 AAC
Yakuza And The Family 2020 WEBRip x264 A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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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2021-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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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irst 200 lines.

"야마모토 가문 장례식장"

"1999년"

이런 상황에 넌 뭐 하고 다닌 거야?

건들지 마

거참

기가 막히지

꼬맹이 겐, 이따 얼굴 좀 비쳐

"야마모토 마사하루"

웃기는 일이지

경기가 나빠질수록 뽕을 찾는 인간이 많아진다니

최소한 내가 잡았으면

마사하루도 안 죽었을지 몰라

꼬맹이 겐, 앞으로 어쩔 거야?

넌 아버지처럼 되지 마라

너랑 상관없잖아

괜찮을까?

벌써 시간 꽤 지났는데

야, 듣고 있어?

"시즈오카현 다바사키 경찰서"

- 고생하셨어요 - 그래

왜 다 죽어 가는 표정이야?

자, 가자

겐지 씨?

- 누구야? - 몰라

뭐냐, 넌?

나한테도 팔아, 얼마야?

우린 새 손님 안 받아

누가 소개한 거 아니면

야마모토

야마모토 마사하루

아, 야마모토 씨 말이지?

얼마나 필요해?

이 망할 꼬맹이가!

- 젠장! - 가자!

- 빨리 올라가 - 아파

- 받아 - 와, 장난 아니네

진짜 미쳤다

얼마야?

- 좋다 - 만 엔은 되겠는데?

- 말도 안 돼 - 된다니까

- 야단 떨지 마 - 겐지 씨, 대단해요!

최고예요

- 오하라, 뭐 먹고 싶냐? - 고기요

예쁘네, 이거

한 건 했네요

저딴 건 쓰레기야 야, 가자

어머니로 가자

반은 겐지 씨 거고 반은 내 거지

- 왜? - 사인할 거야

왜냐고

난 안 보이는 걸 본다고

총무성 노동력 조사에 따르면…

자, 오래 기다렸지?

감사합니다!

꼬맹이 겐, 앞으로 이래저래 힘들겠지만

날 엄마라 생각하고

의지해도 돼

싫어, 더 예쁜 엄마가 좋아

- 웃기고 있네 - 아파라

- 자, 먹어 - 오늘은 꼭 돈 낼게요

항상 계산하라고!

- 아이코 씨, 맥주 하나 더요 - 알았어

시바자키 씨

어서 와

- 맥주로 드릴까? - 네, 그걸로요

알았어

저 사람, 시바자키구미 두목이에요

분위기가 장난 아니네요

감사합니다!

아, 배부르다

- 먹고 있어? - 응

- 한 병 더요 - 잠깐만

평생도 먹겠다

아직 한참 부족해

있을 때 먹어 둬야지

거기 있었냐, 망할 자식

잡아!

- 야! - 그만!

그만해요!

꼼짝 마!

꼼짝 마

죽어라!

너희 너무 시끄러워

겐지 씨, 위험해요!

아이코 씨, 잘 먹었어요

쓰바사

두목, 안 다치셨습니까?

"표창장 야마모토 마사하루 귀하"

이봐

"시바자키구미"

나카무라 씨 오십니다

- 고생하십니다 - 수고해라

- 어서 오십시오 - 어서 오십시오

실례합니다

이봐

응, 이리 와

앉아

꼬맹이 겐

그렇게 불리던데

밥은 먹었나?

어젠 고마웠어

딱히 당신을 도운 건 아니야

그래?

아이코와는 나도 오래 알고 지낸 사이야

남편이 우리 부두목이었는데

2년 전에 말이야

그래서 뭐?

됐으니까 빨리 용건이나 말해

야, 이 망할 꼬맹이가

- 어딜 주제넘게 - 마코토

너, 일도 안 하고 어슬렁거리고 다닌다며?

앞으로 어쩔 셈이지?

야쿠자는 안 될 거야

아버지 얘기냐?

그딴 인간은 아무 상관 없어

우리는

뽕엔 손 안 대

그럼 뭘 하는데?

뭘 할까?

- 나카무라 - 네

- 야쿠자는 뭘 하냐? - 네

야쿠자는 의리와 인정을 중시하고 남자의 심을 갈고닦아

남자의 길을 고집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진짜 진지하다니까 이 자식은

야, 먹어

먹어

- 진짜 진지해 - 그러게

"시바자키 히로시"

응, 왜?

겐지 씨, 도망치세요!

뭐?

젠장

장난해?

저 꼬마 잡아!

꺼져! 비키라고!

잡아! 멍청한 놈들!

아프다고!

막아!

놓치지 마!

- 야, 묶어 - 네

가자

야, 일어나

형님, 일어났습니다

교요카이 부두목인 가토다

어디 보자

너 야마모토의 아들이라면서?

참 비참하지

뽕 살 돈이 없어서 바다에 뛰어들다니

말을 좀 해 봐, 인마!

죽여 버릴 거야!

감히 누구한테 헛소리야, 이게!

그래서

훔친 건 어떻게 했냐?

몰라, 그딴 거

그럼 친구한테 물어볼까?

죄송합니다!

바다! 바다에 버렸어요!

진짜냐?

너희, 그게 얼마인지 아냐?

어떡할까요?

마침 잘됐네

이제 곧 올 거거든

홍콩에서 배가 올 거야

생각해 봐

싱싱한 장기는 더 비싸게 팔 수 있잖아

닥쳐!

일어나!

이리 와!

입 다물어, 장기들!

야, 내려

- 내리라고 - 빨리 움직여

얼른 와

야, 가와야마

발목 안 잡히게 지갑이랑 핸드폰 챙겨

- 지갑이랑 핸드폰 뺏어라 - 네

형님!

"시바자키 히로시"

너 이거 뭐냐?

시바자키랑 아는 사이냐?

시바자키구미랑은 전에 거래했는데 말이지

응?

이거 뒤에서 조종한 거 시바자키 아니야?

그럼 그 아저씨랑 이 문제를

담판 지어야겠네

시바자키구미는 상관없어

나는

야마모토 겐지다!

- 들어와 - 실례합니다

들어와

형님, 이걸로 끝났습니다

실례하겠습니다

나름대로 힘 좀 쓴 모양이구나, 꼬맹이 겐

갈 데는 있냐?

꼬맹이 겐

지금부터

시바자키구미 혈연 맺기 행사를 시작합니다

저는 사회 및 진행을 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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