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verd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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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son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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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verdale S06E02 Chapter Ninety-Seven Ghosts Stories 1080p NF WEB-DL DDP5 1 x264-LAZY
A Commentary by system74
리버데일 시즌6 E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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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2022-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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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irst 200 lines.

다들 모이세요, 여러분

귀신 이야기를 해드리죠

사실, 귀신 이야기가 여럿이죠

처음은 카인과 아벨처럼 오래된 갈등으로 시작합니다

서펀트와 굴리스는 같은 기간을 존재했죠

두 집단은 그동안 수없이 싸운 앙숙입니다

오늘 패싸움이 난 건 서펀트 공주 샌드라가

굴리스 왕자 대니얼과 사랑에 빠졌기 때문이죠

리버베일에선 그런 이유라면 피를 흘리고도 남습니다

대니!

"3개월 후"

정말 괴로운 건

죽이려고 한 게 아니란 거죠

달라 아들 대니가 여자애 대신 맞을 거라곤

전혀 생각도 못 했어요

하지만 그래도…

고마워요

남자애 엄마

달라 디킨슨에게 연락해 봤나요?

사과했냐고요?

아들을 잃은 엄마예요 휘틀리 박사님

어떤 말로도 위로가 안 되죠

저였다면 못 살아요

베이비 앤서니가 일을 당했다면요

모든 손님을 초대한 이유가 있어, 내가 원한 건…

- 오늘 글 잘 되길 바라 - 고마워

음식 잘 팔아

- 그림 거는 거 잊지 말고 - 다 걸게

다들 공통점이 있지 모두 돈이 필요하다

- 맨틀 모터스입니다 - 나야

너희 아버님 소식이 있나 궁금해서 걸었어

별로 안 좋아

간호사가 오늘 상태가 안 좋아서 면회가 안 된대

있잖아, 레지

아빠 아프신 건 슬퍼해도 괜찮은 거야

사이가 좋아졌는데 이렇게 돼 돌 거 같다

시간이 더 많을 줄 알았어

전화해줘서 고맙다

- 집에서 보자 - 그래

이따 봐

이럴 수가, 벨라

고등학교 때 내 차와 정말 똑같네요

좋은 추억이 많았죠

아주 멋진 차예요, 그렇죠?

견적 받아서 팔려고 왔어요

이렇게 하죠, 중고차 시세 두 배 가격에 내가 살게요

전부 현금으로

옛날과 똑같군

정말 그리웠다, '벨리시마'

- 로니? - 응

바가지 긁는 거 아니고 걱정돼서 걸었어

괜찮은 거지?

응, 그냥 서류 작업 하느라고

막 나가려던 참이야

괜찮아, 자기야, 곧 봐

왔어?

오늘 그림 걸기로 했잖아?

미안해, 내일 할게, 약속해

있지? 그게…

괜찮아

그래

그래

어머나

이런, 탭스

뉴욕에 살던 집 벽만 종잇장 같은 줄 알았는데

잠깐, 느껴져?

바람이 들어오는 거 같아 저 안에 뭔가 있어

반대편에

대체 여긴 다 뭐지?

스카치위스키 병이잖아?

자기가 마시던 거지?

응, 돈이 있을 때

왜 여기를 가려놨을까?

모르지만 내 책상을 옮겨서

여길 작업실로 써야겠어, 멋지지?

어서 와

레지

미안, 냄새나니까 샤워할게

"리버베일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비를 피하기 완벽하죠"

할머니, 좋은 일 있어요

오늘 과수원에 나갔는데 나무에서 수액이 터져 나와요

내가 다 젖을 정도죠

우리 브랜디에 좀 넣었어요

아치를 위해서

아치를 위해서

셰릴 고모!

엄마가 주니퍼를 데려가요

무슨 소리야? 주니퍼는 어디 있니?

욕실에서 물 튀기는데 문을 안 열어요

주니퍼, 문 열어

주니퍼! 문 열어!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주니퍼!

이리 와, 괜찮니? 자, 괜찮아?

그래, 괜찮아

이름을 생각해뒀니?

아직 너무 일러, 케브

하지만 아들이면, 아치

- 당연하지 - 그리고

딸이면 폴리가 좋을 거 같아

사촌아, 너희 엄마가 쌍둥이를 며칠 봐줘야 해

그래, 왜?

M. 나이트 샤말란 영화에 나온 사악한 물의 정령이

손힐에 들러붙어서 애들을 위협하니까

네 엄마에게 알릴래? 내가 해?

네, 이 아파트 원래 평면도엔 벽장이 있었네요

정말 특이하네요

고든 씨, 저한테 말씀 안 하신 게 있나요?

어떤 나쁜 일도 법적으로 알리게 돼 있죠

당신 남자친구에게 알렸어요

좋아요

알려준 게 정확히 뭐죠?

샘과 다이앤요

그 아파트에서 죽은 젊은 부부죠

미안해요, 뭐라고요?

거기서 죽어요? 어떻게요?

살해 후 자살했어요

여자가 남자를 죽이고 자살했죠

정말 불행한 상황이었어요

죄송해요, 셰이퍼 씨

이런 적이 없는데…

레지?

어디 있는 거야?

로니, 지금은 통화하기 힘들어

병원에 있는데 아빠가 위급 상황이었어

학교 종이잖아?

완전 들통났군, 맨틀

네가 바람피우는 줄 알았어

무슨 일이야, 레지?

저 차는 어디서 난 거야?

그냥 누가 가게로 와서 팔려고 했지, 믿어져?

물론, 진짜 벨라는 아니지만 같은 모델이야

그래, 벨라였어

우리 아빠가 이 차를 줬지

그 열쇠를 받았을 때가 인생 최고의 날이었어

얘가 다시 돌아오니까 그냥 마음이…

좋은 추억으로 기분 전환하려고?

이해해

그런데 왜 여기야? 펨브룩으로 가져왔어야지

솔직히 말할게 약간 손보려고 했어

약간 가꿔줘서 다시 부드럽게 만들려고

너 편한 대로 뭐든 해

감추지 않아도 돼

그리고 잊지 마

나도 가끔 그렇게 아껴주면 좋을 거야

- 그건 가능하지 - 그래?

사실은

끝내주는 생각이 있다

멋지지?

닐 게이먼처럼 바다 분위기를 내기로 했어

알겠다, 그림을 걸 시간은 없고

새 작업실 문을 달 시간은 있었단 거지?

이곳에 관한 진실을 왜 숨긴 거야?

무슨 진실?

샘과 다이앤 살해 후에 자살한 커플?

아파트를 보자마자 좋아했잖아

이상하게 들리겠지만

그 사람들 얘기를 쓸 생각이었어

내가 알아봤는데 진짜 근사한 이야기야

남자는 일에 몰두한 화가였어

여자는 남자를 때려죽이고 자기 목을 맸지

왜 그런 짓을 했어?

아는 사람이 없어

어느 날 미쳐버린 거지

완전 굴리 같구나

그래

불쾌한 이야기지

이래서 말 안 했던 거야

50년 전에 일어난 일로 화가 난 게 아니야

물론 불안하긴 해

자기가 나한테 감춘 게 화나는 거야

말을 할 걸 그랬다 앞으로 다신 안 그럴게

- 귀신이 신경 쓰이면… - 아니야

좋은 점도 있어

나한테 영감을 주거든

다시 글 쓰는 거야?

아니, 하지만 거의 다 왔어

토니, 나 좀 도와줄래?

그래, 무슨 일이야?

사건 때문에 왔어

가정 폭력 사건이지

엄마가 딸을 욕조에서 익사시킨 거 같아

토니, 그 여자는 서펀트야

이름은 루신다 빌라, 딸은…

샌드라

그 애는 열여섯이야

어떻게 익사하니?

커들 박사님이 어깨에 멍 자국들이 있대

누가 아래로 누른 자국이야

FBI는 그 엄마를 살인죄로 기소하라고 해

아니, 루신다를 아는데 절대 딸을 해칠 사람이 아냐

나한테는 말 안 하니까 네가 얘기해볼래?

그래

따님을 죽이지 않은 거 알아요

진심으로 사랑했으니까요

하지만 집에 있던 사람은 당신뿐이에요

누가 그런 거죠?

그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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