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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le 2026 S01E08 1080p WEB h264-ETH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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Опубликовано: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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Первые 200 строк.

엘이랑 키스했어

꼴도 보기 싫어 네 근처에도 있기 싫어

엘한테 전해, 걔랑도 끝이라고!

섀넌 같은 친구를 잃고 싶진 않아

지난 이야기

엄마가 큰일 났어 경찰이 체포하러 왔어

오늘 학교에서 현금 수천 달러를 도난당했단 신고가 들어왔어

엄마 차에서 나왔대

저희가 대신 나서면 직접 변호하실 필요도 없어요

교장실에서 찾은 건 이게 다야

"북서부 연안 지진 보험"

그 영수증이 가짜라면?

앤더슨 교장이 횡령한 이유는

그 비밀 때문에 협박당했기 때문이에요

누가 그랬을까요?

딘 윌슨 시장 후보님

건드리지 말아야 할 학생들을 건드렸네요

E-L-L-E, 이게 바로…

- 섀넌이 돌아왔어? - 섀넌

"인턴십 합격 엘 우즈!"

착하고 순진한 줄 알았던 엘 우즈는

뒤통수치는 금발 불여우였지!

위대하신 엘 우즈의 이야기를 더 듣고 싶을 거야

지금 읽으려는 얘기가 뭐든 간에

아주 오래전에 쓴 거야 진짜 실릴 줄은 몰랐어

전후 사정이 흥미롭긴 한데

그래서 엘이 뭐라고 썼어?

엘이 극복해야 할 시련은 바로 우리였어

우린 자기처럼 특권도 못 누리고

정의에만 너무 몰두해서

옷을 개판으로 입어도 신경 안 쓴대

걱정 마, 자기가 하는 걸 우리가 못 하는 게

우리 잘못은 아니라고 하더라

'난 모든 사람을 사랑과 친절로 대하라고 배웠다'

'설령 피부 관리 루틴조차 없는 사람일지라도'

내가 전학 왔을 때 너희가 환영해 준 건 아니잖아

너희도 선입견 갖고 날 판단했으니까

도나도 너한테 못되게 굴었어?

여기 보면 너 때문에 도나가 잘렸을 때

도나의 생계보단 네 재기에만 관심 있었던 것 같은데

누명 벗겨준단 것도 다 개소리였네

넌 그냥 학생들과

카메라 앞에서 영웅처럼 보이고 싶었던 거야

왜 너희 엄마가 그렇게 찍고 다녔는지 알겠다

아니, 그건 내가…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단 걸 보여주고 싶었을 뿐이야

그래도 엘이 의리는 있잖아

짜증 날 정도로 믿음직스럽지

'의리'라니 참 흥미로운 말이네 왜냐하면 엘은

우리 엄마가 돌아가신 날 밤에 마일스랑 키스했거든

진짜야?

끔찍한 말처럼 들리겠지만…

끔찍한 일은 맞지

제발 믿어줘, 난 여기 있고 싶어

시애틀은 널 원하지 않아

우리 둘이 볼 영화를 골라줘

그냥 뭘 보고 싶은지 말해

나보고 맞히라고 하지 말고

힌트 줄게 '로드 하우스'는 아니야

그거 백 번은 봤을걸

그 영화 좋아하잖아

아니, 당신이 좋아하니까 내가 맞춰준 거지

엄연히 달라

패트릭 스웨이지가 목 긋는 거 더는 못 보겠어

왔구나, 우리 지금…

엄마가 무슨 짓 했는지 알기는 해요?

그래, 네 말뜻은 알겠는데 우린 같이 싸운 거야

아빠 얘기 아녜요 누가 아빠를 신경 써요?

엘!

그래, 네 말이 맞아 그걸 따질 때가 아닌 것 같구나

나 갈게

제가 '코스모'에 지원 안 한다고 했는데

엄마가 제 지원서 보냈잖아요

합격하면 뭐 해요 다 엉망이 됐는데!

합격했어? 어쩜 좋아! 너무… 끔찍하네

겨우 적응하고 있었는데 엄마가 다 망쳤어요

난 너한테 선택지를 주려고 한 거야

선택지 A는 '모두가 날 싫어한다'고

선택지 B는 '모두가 날 정말 싫어한다'죠

그럴 만도 해요 제가 상처 줬으니까요

그 지원서에 엄청 공들였잖아

성급하게 결정했다고 후회할까 봐 그랬어

엄마야말로 성급하게 결정한 거죠

넌 시애틀 좋아하지도 않잖아

좋아졌어요

바로잡을 거예요

이번엔 간섭하지 마세요

엄마 도움 필요 없어요

안녕하세요, 학생 여러분

배관 관련 공지 사항이 있습니다

남자 화장실 소변기에 뭘 넣었는지 몰라도…

지금 방송 중이라…

2분만요

전에도 말했지만

- 배관이 낡아서… - 적어 왔어요

알았다

끝으로 엘 우즈 학생의 아주 짧은 이야기를

들어보죠

준비되면 버튼 눌러

감사합니다, 임시 교장 선생님 이렇게 어려운 시기에

저희에게 꼭 필요한 든든한 리더시죠

좋아, 계속 얘기해

모두가 이해하는 그 말로 제 마음을 전할게요

'내가 뭘 더 할 수 있겠어? 그저 미안할 뿐이야'

커트 코베인이죠

최근 있었던 일 때문에 제가 이곳을 무시한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그건 사실이 아니에요

전 여러분 덕분에 정말 많은 걸 배웠어요

얼마 전엔 저도 모르게 울상을 지었는데

표정 관리할 생각도 안 했죠

또 그랬네요

제가 보이진 않겠지만요

끔찍한 글을 썼다는 걸 부정하진 않겠지만

그건 제가 시애틀과 사랑에 빠지기 전이었어요

모두를 제대로 알기 전이었죠

소중한 사람들에게 상처를 줘서 정말 미안해요

여보세요? 우즈 자택입니다

엄마 말이 맞았어요

"엘" 시즌 1-8화

"캘리포니아"

걘 왕자 대접받으며 떵떵거리지 내 말이 맞다니까

재킷엔 번듯한 문장 달아도 머릿속엔 든 게 없어

걔랑 결혼하면 네 아버지가 널 용서 못 할걸

이건 어때? 나랑 결혼하면 널 내쫓을걸

손에 장을 지질걸 누구랑 결혼할지 선택해

널 사랑하는 건 나야, 베이비 모르겠니?

난 미래도, 집안도 볼 것 없지만

왕자와 연인이 어때야 하는진 알아

왕자와 연인이 어때야 하는진 알아

엄마!

이 위에 있어!

갈게요

브루저의 새 궁전에 온 걸 환영해

- 너무 귀엽지 - 어머

- 늘 캐노피를 갖고 싶어 했어요 - 그러니까

지금 새 별장에 다시 적응시키고 있어

학교는 어땠니?

좋았어요

가십의 99%는 아는 내용이었죠 떠난 적도 없는 것 같았어요

거봐, LA는 시애틀과 달리 뒤끝이 없다니까

네 아빠 코 수술 사고가 있었지만

사람들이 우릴 딱히 꺼리는 것 같진 않아

아빠는 뭐래요?

분명 우릴 축하해 줄 거야

얘기도 안 했어요?

우린 떨어져 있으면 애틋해진다는 말을 믿거든

아빠도 그걸 알고요?

참, 그렇지

골든 글로브 전야제 파티에 둘 다 간다고 회신했어

장소는 캔디 스펠링의 캐니언 하우스야

절 좋아하지도 않는 애들 때문에

이렇게 중요한 날을 놓칠 뻔했네요

시애틀 애들한테 아직 연락 없니?

겨울 방학 내내 제 전화에 회신도 안 했어요

다 잊고 절 있는 그대로 좋아해 줄 사람을 찾아야죠

솔직히 이번 인턴십 타이밍이 딱이에요

내일은 네 미래를 위한 중요한 도약이 될 거야

넌 뭐든 할 수 있어, 그걸 명심해

"코스모폴리탄"

오늘은 너희의 남은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첫날이야

난 10년 전에 이 인턴십을 했고 지금은 임원 비서야

코스모 걸이 아니었다면 너희는 이 자리에 없지

해도 되는 것과 안 되는 것을 짚고 넘어갈게

- 너, 데님은? - 돼요

- 보디 슈트는? - 안 돼요

- 미니멀리즘? - 돼요

근데 이미 정점을 찍었죠

코스모 걸은 항상 트렌드에 민감해야 하거든

패션에는 공통된 언어가 있어 너희도 그걸 익혀야 돼

근데 메모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네

이 얘기는 내일 하려고 했는데

열정적인 얼굴들을 보니 지금 말해줘야겠네

애나 세인트 조지는 다들 알지?

제 최애 스타일리스트죠

전 노벨상 위원회에 청원서까지 썼어요

인조 모피에 기여한 공로를 치하해 달라고요

'코스모'에선 애나와 협업을 많이 해

이번 주 마지막 일정은 애나와의 스타일링 세션이야

직접 만나는 자리지

박수 쳐도 돼

가장 깊은 인상을 남긴 사람은

골든 글로브에서 애나를 보조할 거야

헤더 로클리어의 스타일링을 맡으셨거든

나 좀 꼬집어 봐

너희는 내일까지

헤더에게 어울릴 만한 액세서리를 찾아서

발표해야 돼 너희가 뽑힌 데는 이유가 있지

이제 증명해 봐

패트릭 스웨이지도 오려나?

그럼 좋겠다

세상에, 너무 좋아서 미치겠어

"노스 로데오 드라이브"

골든 글로브 파티룩 같아?

아니, 피플스 초이스 느낌이야

'코스모' 과제로 이건 어때?

너무 예쁘다, 디자이너 누구야?

거기 노동 착취한대

뭐?

아냐, 왜 그랬는지 모르겠네 시애틀 영향인가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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