لومړۍ 200 کرښې.
'라이언즈 게이트'
'트위스티드 픽쳐스'
게임 오버
죽여버리겠어!
이 나쁜년아!
죽여버리겠어!
안 돼!
대니얼!
'쏘우 III'
- 후방 안전함 - 좌측 정리됨
이쪽도 정리됨 가자구
오 하느님
아무나 케리 좀 불러
1시 45분에 신고가 들어왔습니다 어느 아주머니가 폭발음을 들었답니다
소방서가 제일 먼저 현장에 도착했습니다
케리, 네가 왔을때...
그 사람인가요?
에릭... 그 사람이냐구요?
아직 잘 몰라요
매튜스 형사는 아닙니다
어떻게 된 거예요?
피해자는 이 사슬로 고정 돼 있었습니다
잘 지냈나, 트로이
게임을 하고 싶군
이 게임은 자네가 항상 지내던
방보다는 그리 크지 않은
그 방에서 치뤄질 것이네...
감옥 말이네
아주 우월적인 특권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특권은 자네 탄생시 생긴거지만
교도소에 다시 들어갔네 다시, 또 다시
자네는 자유보다 사슬이 더 편한가?
오늘 밤, 자네가 그 사슬을 완전히 끊어 버리기 위해 어디까지 갈 것인지 볼 것일세
살텐가 죽을텐가 자네가 결정하게
이게 그 폭탄이야
그냥 체인에서 벗어나...
폭탄이 터지기 전에...
문을 통해 밖으로 나가기만 하면 되는데
그것 뿐이야?
아니 이런!
젠장!
느낌이 오는데 그에게 가겠어
케리...
에릭은 행방불명이야, 살해된게 아니야
난 악몽을 꾸었는데 내가...
내가 그를 봤어
나에게 일어난 것을 결코 용서 할 수가 없어
들어봐
- 네 잘못은 아니야 - 늘있는 누군가의 잘못이지, 리그
그런데 그 누군가가 넌 아니냐
그 누군가는 여전히 거기 있거든
그래서 그들을 찾아서 네 노여움을 없애버려
이해가 안 돼...
어떻게 직쏘가 이걸 다 할 수 있죠?
지난 번에 봤을 때는 거의 죽어가고 있었는데
그라는 확신이 들지않아
이미 죽었을지도 모르지 누군가 직쏘를 따라 하는지도
정말요?
음...
여기 어떻게 들어왔지?
- 문을 잘랐죠 - 왜지?
누군가 폭발음을 듣고 전화를 했으니까요
내 말은... 왜 문을 잘라야만 했나?
용접으로 밀폐됐어
진압용 트럭도 뚫지를 못하던데요
바로 그거야
무슨 말인지...
직쏘의 게임에서, 폭탄이 터지기 전에 탈출하는 것이었다면
왜 문이 용접까지 해 굳게 닫혀 있었을까?
탈출하고 싶어도 못할 상황이지
믿기 어렵겠지만... 테잎을 말끔하게 꺼냈습니다
잘 지냈나, 트로이 게임을 할거야
트로이, 살텐가 죽을텐가?
자네가 결정하게
잘 지냈나, 케리
게임을 하고 싶군
여태까지 자네는, 사망자들의 마지막 순간들을
함께 끼워 맞춰 가며 살아왔지
자네는 이 일에 능숙하지 왜냐, 넌 그들처럼 죽었으니까
죽었어
이 안에서 영원히
자네는 살아있는 사람보다도 차가운...
시체들을 더 가까이 여기지
가족과 함께 하길 원한다는 것을 믿네
자네의 유일한 가족 말일세...
죽음에서
자네가 착용하고 있는 장치는 자네의 갈빗대에 걸려있네
그리고 이 테잎이 끝날 때 쯤이면 1분이 주어진다네
해법을 찾기 위한
그 1분 후에는...
어떻게 되는지는 그 누구보다도 더 잘 알겠지?
케리, 그 고리를 풀 수 있는 열쇠가 한개 있네
바로 자네 앞에 있지
그냥 손을 넣어서
꺼내기만 하면 된다네
하지만 서두르게
황산이 열쇠를 순식간에 녹여 버릴테니까
자네가 결정하게
안돼!
너
9시까지 병원에 도착해야돼
오늘은 화요일이야 11시까지잖아
그랬었지,
병원에서 막판에 스케쥴을 바꿔버렸어
출발해야겠네 그럼
샤워는 안 할거야?
응
그냥 병원가서 할거야
우리...
딱 5분 동안만 얘기하면 안 될까?
그것도 안되면 딱 5초라도 시선을 마주치면 안 될까?
- 뭐가 문제야? - 아무것도, 그냥...
모든게
- 린 - 데체 뭘 원하는데, 크리스?
이혼
흐흠
Car skidded into oncoming traffic.
- 혈압은? - 80 정도이나... 미약해
준비됐어요? 하나, 둘, 셋
- 린 어디있어? - 딘렌 의사선생님을
- 호출좀 해 줘요 - 닥터 린 딘렌은,
바로 외과로 와주세요
닥터 린 딘렌은 바로 외과로 와주세요
린?
- 혈압이 빠르게 떨어져요 - 혈압이 70으로 떨어졌어요
쇼크상태로 들어갔습니다
OR 준비해둬 가슴을 갈라야 겠어
필요한 도구 좀 준비 해 줄래요?
아니요
뭐?
- 우측의 기도가 막혔어요 - 그래서?
출혈이 멈추지 않아, 기도를 열어요
- 흉부용 튜브를 집어 넣죠 - 빨리 OR로 옮겨야해
혈압이 떨어지고 있어요 혼수상태에 빠지겠어요
밀고 나가겠어요
호흡이 느껴져요
혈압이 좋아지고 있습니다
다시 80으로 상승
혈압 정상
이 봐, 고민거리가 있으면 지금 당장 숙소로 올라가
고민거리를 여기까지 갖고 오지마 시간 낭비 할 시간 없어, 린
내 앞에 있는 여인이 탈의실에서 끌려 나와서
외상환자 가슴에다 튜브를 꽂아야겠어?
린 딘렌이 제일 먼저 환자 곁에 있었어야지
린!
린!
뭐야 제길?
안에서 잠겼어요
누구 없어요?
이봐요?
아무도 없나요?
이게 뭐야?
도와줘요! 살려주세요!
살려줘요!
당신은 뭐야! 누구냐고!
이게 뭐야?
뭐하는 짓이야!
얌전히 있을거죠?
갑시다
여기가 어디야! 어디냐고!
뭐.... 뭐야...
뭐야...
당신은 누구야! 누구야!
덴런 의사선생님 안녕하십니까
저를 기억 못 하시겠지만 저는 의사선생님을 잘 기억합니다
저는 손님이었죠...
의사선생님 병원에
여기가 어디예요?
제가 기억 안 납니까?
'전두엽 종양'
'죤 크레이머'
TV에서 본적 있어요
로런스 고든이 당신 담당의사였죠
저는 그의 환자였고 그는 저의...
그 의료기록에서 볼수 있듯,
제 소견으론 좋지 않습니다
동의하십니까?
'뇌각'
'뇌간'
'실어증'
'수술 불가능'
그 병의 진행을 막을 수 있는 치료제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당신이 나에게 지금 바로 그 톤으로 똑같은 말을 네게 했던게 기억나는군
의사들은 항상 차가운 의학용어로
내가 죽은 시체나 다름 없다는걸 돌려말하지
제 상태를 보니, 살 날이 얼마나 남았겠나?
진찰을 해 봐야 알아요
진찰 하더라도 전두엽 종양은 예측이 불가예요
종양의 증식은 세포분열과 예정 세포사의 균형에 의해 결정되는데...
실례지만...
이런 딱딱한 의학용어들을 늘어놓으니
여기가 병원인것 같은 착각을 하게 하는가?
아니요
그러면 왜 마치... 내가 의대생인것 처럼 말을 하는가?
나를 봐!
나를 잘 보게나
아주 간단한 질문을 했네
자네의 경험으로 봐서...
얼마나... 남았다고 생각하나?
답이 그렇게 간단하게 나오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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