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le

Elle

Korean സബ്ടൈറ്റിൽ ഡൗൺലോഡ് ചെയ്യുക

സീസൺ 1

റിലീസ് വിവരങ്ങൾ

Elle 2026 S01E04 1080p WEB h264-ETHEL
കമന്ററി എഴുതിയത് ssosso

ടാഗുകൾ

webdl
പ്രസിദ്ധീകരിച്ചത്: 2026-07-01
ഡൗൺലോഡുകൾ: 10
ശ്രവണ വൈകല്യമുള്ളവർക്ക്: No

Korean സബ്ടൈറ്റിൽ പ്രിവ്യൂ

ആദ്യത്തെ 200 വരികൾ.

시애틀 썸남이 생기다니 진짜 대박 아니야?

지난 이야기

썸남 아니야, 매디슨 마일스는 섀넌이랑 사귀고

섀넌은 레이니어 웨스트 고교에서 제일 잘나가는 선배야

이 지옥에서 벗어나 LA로 돌아가고 싶어

"걸레"

내가 남자 한 트럭과 키스를 하든 말든

그렇게 천박한 말을 남의 사물함에 쓰면 안 되지

그 천박한 애가 워너비 베프 남친한테 빠졌다면?

마일스 말고 다른 남친 만들어서 킴벌리를 따돌리는 거지

오늘 교육 위원회 회의에 부모님 한 분만 와달라고 해줘

학교 예산 자료만 구하면 돼

아까 말했듯이

계획 정할 때까진 우리 둘만 알아야 돼

"사기꾼 교장의 학교"

무슨 짓이야, 엘에이?

나한테 거짓말했잖아!

널 방해하려는 것도 아니고 나 때문에 이러는 것도 아니야

나 때문이지

엘은 날 지키려고 한 거야

채드와 찰리는 아들이랑 길 아래쪽에 살아

잘됐네요

안녕

안녕

이젠 날 피하는 게 더 힘들어지겠네

너무 필요한 시간이었어요

여기 온 뒤로 모녀끼리 네일 한번 못 하다니

사막에서 물 만난 기분이야

네일 리무버 어디 있는지 아니?

지우시게요? 차분한 연보라색 좋아하시는 줄 알았는데요

다른 건 암회색이나 칙칙한 시체색이었으니까

안녕하세요, 엘 우즈 '코스모폴리탄'의 아일린이에요

재밌고 당당한 여성 LA 인턴십 프로그램의

최종 후보가 된 걸 축하해요

- 무슨 소리니? - 최종 후보들은

집, 학교, 지역 사회에서 재밌고 당당한 모습을

5분 길이의 영상으로 제출하면 돼요

그럼 지원 영상 기다릴게요

엘, 이게 무슨 소리니?

아, 그거요

아주 사소한 대회에 지원했는데 그 얘기인가 봐요

재미 삼아 해봤어요 그런 거 좋아하잖아요

인턴십이라던데

- 그랬나요? - LA에서

자세한 내용은 깜빡했네요

합격하면 다음 학기는 LA에서 지내야 할걸요

안 되겠지만요

그럼 보호자가 필요하겠구나

내가 같이 LA로 가야겠네

사교 모임과 자선 활동은 잠시 접어두고

물론 너한테 중요한 일이라면 말이야

최고의 기회가 될 수도 있지 않을까요?

당연하지

다행이에요

세상에, 정말 대단하구나!

패션계에서 일하고 싶으면 LA나 뉴욕에 있어야 돼

근데 뉴욕은 우리랑 안 맞아

칙칙하게 염색한 여자들한테나 어울리지

제출할 영상 말인데

줄타기를 잘해야 돼

오스카상 후보에 오를 만큼 품격은 있으면서도

상을 노린 듯한 가식적인 느낌은 없게

흑백으로 하려고요

- '진실 혹은 대담'의 마돈나처럼 - 바로 그거예요

모녀끼리 또 뭔가를 꾸미고 있네

여보, 엘이 센추리 시티에 있는 '코스모폴리탄' 인턴이 됐어

아직 아니에요, 최종 후보죠

LA의 센추리 시티?

어떻게 하려고? 우린 지금 여기 살잖아

내가 같이 간다고 했어

해야 할 일이 산더미야

일단 뽑혀야죠

당장 이미지 보드부터 만들자

이 두 가지를 기준으로 삼는 거야

진정성 있으면서도 세심하게 엄선된 느낌

네, 좋아요

내 네일 담당자 부를게

그런 관짝 같은 색깔로는

절대 합격 못 하니까

획기적인 영상을 만들기만 하면 돼

뭐, 보나 마나 따 놓은 당상이지

스코세이지 스타일 어때?

그것보단 '진실 혹은 대담'이 더 어울릴 것 같아

- 근데 흑백 영상은… - 핑크색이 없지

맞아, 최대한 빨리 새로운 전략을 짜야 돼

말 나온 김에…

딱히 말 나온 건 아니지 얼굴 보고 말하려고 했는데

너한테 비밀 못 숨기는 거 알잖아

세상에, 뭔데 그래?

그냥 빨리 말해줄래? 마음의 준비 됐어

홈커밍 말이야

내가 용맹하게 싸웠단 건 알아줘

네 제안대로 다 해봤어

유세도 하고 전화도 돌리고 끼도 엄청 부렸지

모든 수단을 동원했지만

'부재중 출마'가 뭔지 아무도 모르더라

엘, 미안하지만 넌 홈커밍 후보에 못 들었어

뭐?

홈커밍 후보는 다음 학기 화려한 LA 복귀전의

아뮤즈 부슈 같은 거였단 말이야

상담사 번호 알아놨어

괜찮은 척은 못 하겠다

여긴 홈커밍도 없어

세상에, 여긴 홈커밍이 없어

- 들었어 - 아니

그걸로 '코스모' 영상 찍으면 되겠다

시애틀 역사상 최고의 홈커밍을 열고

그 과정을 기록하는 거야

홈커밍이 뭔지 제대로 보여주면 돼

이보다 더 재밌고 당당한 일이 있을까?

당연히 없지

"엘" 시즌 1-4화

"홈커밍 팀 - 댄스"

플루트 연주자가 공중제비 돈 거야?

대단하네

"1995년 홈커밍 해보자!"

보다시피 홈커밍은 단합력을 고취하는 축제야

하지만 더 중요한 건 공동체의 결속이지

게다가 진짜 진짜 재밌어

여긴 그런 거 없잖아

이젠 아니야

우리 학교 홈커밍을 열기 위한 12단계 계획을 짜봤어

농구장에서 빅 매치가 열릴 거야

당연하지

치어리더와 모닥불에 홈커밍 킹과 퀸도 뽑을 거야

퍼레이드엔 적당히 유명한 동네 스타가 참석해

예전 학교에선 작년에 톰 크루즈가 왔어

그래, 킴벌리

우리 학교엔 농구 팀 없어

치어리더들은 응원도 못하고 리더십도 없어

그럼 이 학교에선 어떤 스포츠를 하는데?

크로스컨트리 팀이 이번 주말에 지역 대회를 해

- 근데… - 잘됐다

빅 매치 정해졌네

물론 버크 선생님이 허락하시면

치어리더들한테 사기 좀 불어넣고

모든 실무는 내가 맡을 거야

다른 질문 있어?

멍청한 짓이야

질문 아니잖아

미안, 왜 이렇게 멍청하지?

여기선 그런 거 안 해

질문엔 질문으로 받아칠게

왜 안 되는데?

우린 같은 색으로 맞춰 입는 거 싫어해

박수 치고 구호 외치는 것도 싫지 그건 세뇌나 다름없어

인기투표 같은 것도 안 믿어

순응주의자가 아니거든

계속해

훌륭한 지적이야, 킴벌리

홈커밍 후보는 안 뽑더라도 막상 해보면

다 같이 맞추는 것도 재미가 쏠쏠할걸

좋아, 응원제는 내가 준비할게

네가 응원제를 준비한다고?

응, 학교 행사 잘 알거든 그러니까 맡겨줘

예산 제한 있는데 괜찮아?

소품은 다 직접 만들어야 돼 완전 수작업이지

수작업은 여기선 일상이야

손은 네 거 쓰는 거지?

설마 또 전교생 앞에서 날 망신 주려는

반체제적 계략은 아니겠지?

응원제는 응원제다울 거야

알겠어

고마워, 킴벌리

꼭 읽어봐, 진짜 재밌어

수작업 진짜 기대된다

필요는 발명의 어머니라고 하잖아

세이디 마이어스는 아빠가 케빈 코스트너 영화 제작하느라

전 재산을 날리는 바람에

10살 생일 파티를 집에서 했어

근데 재밌었지 '초원의 집' 감성처럼

더스틴이랑은 어떻게 된 거야?

아, 그거

완전히 끝났어

난 지금 싱글이야

남친 없는 여자애처럼

나도야

뭐라고?

마일스랑 어젯밤에 헤어졌어

괜찮아, 진짜로

올여름에 뉴욕 다녀온 후로 사이가 좀 불편했어

내가 차버리니까 오히려 안도한 것 같더라

정말 안됐다, 섀넌

거지 같긴 하지만 넌 이해하잖아

더스틴 때문에

당연히 충격이지

근데 우린 사귄 지 48시간도 안 됐어

초밥으로 치면 아직 먹어도 될 정도야

둘은 얼마나 됐다고 했지?

2년

근데 난 진짜 괜찮아

내가 결정한 거니까

더스틴!

또 실내에서 타다 걸리면 토요일 징계반이야

그러든가요

다음, 여기

안녕, 리즈비언

- 안녕, 리즈비언 - 안녕

네 덕분에 모계 사회를 더 잘 알게 됐어

내 진을 읽었구나

More Korean subtitles for Elle

അഭിപ്രായങ്ങൾ

No comments yet. Be the first to leave one.

Keep it about this subtitle — sync, quality, typos.500 characters lef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