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ke Sunday, Like R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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റിലീസ് വിവരങ്ങൾ

Like Sunday Like Rain 2014 1080p BluRay H264 AAC-RARBG
കമന്ററി എഴുതിയത് Dcollector

ടാഗുകൾ

BluRay
1080
പ്രസിദ്ധീകരിച്ചത്: 2024-03-24
ഡൗൺലോഡുകൾ: 71
ശ്രവണ വൈകല്യമുള്ളവർക്ക്: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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ആദ്യത്തെ 200 വരികൾ.

제작/ 몬테리 미디어

제작/ BB 필름 프로덕션

제작/ FJ 프로덕션

일어나렴, 레지

안녕히 주무셨어요

좋은 하루 보내렴

이봐요

우린 그 애를 가족처럼 대했어요, 알아요?

급여도 후하게 줬다고요

그런데 지금… 말하는 중이잖아요

이제 와서… 말하고 있잖아!

파나마로 돌아간다고?

일주일 밖에 안 남았어요

베리 빼 주세요

하나 남았어요

요 녀석

오일러 함수에서는

구의 표면을 면, 선, 꼭지점으로 나누고

면을 F, 선을 E 꼭짓점을 B라고 하면

얻을 수 있는 값이…

레지 키퍼?

'V - E + F = 2'예요

맞았다

면 5개, 옆선 8개 꼭짓점이 5개인

각뿔에도 적용돼요

점, 선, 면의 어떤 조합도 다 적용되고요

오일러는 빈틈이 없었거든요

잘했다, 키퍼군

앞을 봐라

내 말대로 함수를 고려해서

공식대로 하면 돼

공식대로 하면 답이 나온다

제니스, 잘 있었어?

엘레노어야

혹시…

데니스 거기 있어?

어제 밤에 안 들어왔어

알아, 걱정하는 게 아니라

혹시 같이 있나 해서

아니

확인해봤는데 거기도 없대

그래

잘 있어, 끊을게

여보세요

나야

지금 10시 반이야

어제 밤에 안 들어왔더라

이제 끝이야, 데니스

끝이라고

- 나 왔어 - 그렉한테 가 봐

- 화났어? - 응

고마워

- 죄송해요 - 죄송할 필요 없어

제 때 오기나 해

아름다운 내 연인의 풍만한 가슴에 기대어

부드러운 움직임을 영원히 느끼면서

달콤한 불안 속에 영원히 깨어나

여전히 변함없는

그녀의 다정한 숨소리를 들으며

그렇게 영원히 살았으면

아니면 차라리 죽음을 향해 쓰러지리

나 왔어

어제 전화했었어?

커비 집에서 잤는데 누가 전화기 훔쳐갔어

그래, 화난 거 알아

난 어떻겠어? 전화기도 잃어버렸는데

금방 올게

잠깐 나와

흥분하지 말고 좀 진정해

나 잘리기 직전이니까 그냥 가

- 내 말 좀 들어봐 - 듣기 싫어

- 제발, 좀 - 됐어, 이제 지겨워

음악하는 사람들 어떤 지 알잖아

- 웃기지마 - 이게 내 생활이야

- 착각하지마 - 뭐라고?

택배 회사에서 일하잖아 그게 네 일이야

주말마다 공연도 하잖아

돈 내고 연주하는 것도 공연이야?

꺼져, 맘대로 해

- 이러지마 - 됐어

네 기타 창문 밖으로 던졌어

뭘 해?

그랬기만 해봐

젠장

엘레노어 진짜 그런 거 아니지?

잠깐 밖에서 얘기 좀 하자

제발 얘기 좀 해

됐어 할 얘기 없어

제발 얘기 좀 하자니까

- 괜찮아? - 별 일 아니야

얘기 좀 하게 잠깐만 나와, 응?

- 무슨 일이야? - 엘레노어, 제발

데니스 나중에 하고 일단 가

나중은 무슨! 당장 나와

제발 좀 가

- 가라니까 - 얘기 좀 하자고!

나가!

죄송해요

엘레노어, 미안해

엘레노어

엘레노어, 너도 나가

미치겠네

미치겠어

밥 먹을 땐 책 보는 거 아니야

- 화원에서 연락 왔어요? - 아니요

꽃이 다 시들었어요

- 학교에 차 타고 갔니? - 아니요

- 엄마가 뭐랬어? - 저 걸을 수 있어요

학교 오갈 때 차 타고 가

- 바람 쐬는 게 좋아요 - 그럼 창문을 열어

차 타고 다니라고 기사 고용한 거야

무슨 소스예요?

- 고기 들어갔어요? - 아니야, 먹어

내일 서재에서 면접 볼 거니까

신발 벗고 들어오게 해요

알겠습니다

툴라 누나는요?

- 파나마로 돌아갔어 - 왜요?

영주권 때문이니까 신경 쓰지마

- 인사도 없이요? - 엄마한테 했어

저 때문이에요?

세상 일이 다 너 때문인 줄 아니?

- 그냥 생기는 일도 있어 - 그런가보죠

고기 수프 아니야 어서 먹어

이 갈색 소스가 채소예요?

그렇다니까

보모가 꼭 필요해요?

- 저 13살이에요 - 12살이잖아

엄마 없는 동안 혼자 어쩌려고?

- 아줌마 있잖아요 - 딸한테 갈 거예요

- 알아요 - 미리 말씀 드렸잖아요

그래요, 알았다고요

그만 좀 해요, 이사

침실로 와인 가져다 줘요

요리 프로그램 좀 보다 자야겠어

엄마, 나야

잘 지냈어요?

공중전화라 길게 얘기 못 해

알아

응?

모르겠어 리넨 가였나?

셸리는?

뭐라고?

도대체 걔는… 어쩌려고 그런대?

얼마를 받든 그런 일은 못하게 해

나 해고됐어

문제가 있었는데 데니스가 크게 만들었어

자세한 건 생략하고

짐 싸서 나왔어

모르겠어 그냥 그렇게 됐어

실은…

잠깐 고향에 가 있을까 해

몇 주 정도 정확히는 모르겠어

데니스 집에는 안 가

나 쫓아낼 걸

기타를 던져버렸거든

얼마나 있을 지 몰라, 엄마

돈 모일 때까지

160달러가 전 재산이야

짐 얼마 없어

짐이라곤 가방 하나가 다야

여보세요? 듣고 있어

미안

아직 몰라

그냥 해본 말이야

같이 일하는 친구네서 자도 돼

가봐야겠어 전화요금 많이 나와

그럴게

걱정 마

셸리한테 돈 많이 준다고 해도

거기서 일하지 말라고 해

알았어요

끊어요

코트니

오늘 우리 집에서 잘 거야

- 잘 데가 어디 있어? - 소파에서 자면 되잖아

여기가 호텔이야?

성질머리 하고는

- 나 있어도 돼? - 걱정마

더 있으라고 하고 싶은데

- 이 집이 쟤 거라 - 괜찮아

하루 밤이면 돼 내일 갈 데 있어

- 정말? - 응

누워서 책 좀 보다가

일자리 찾으러 가려고

아, 맞다

이거 받아

내 친구 애비가 준 건데 여기 전화해봐

- 직업소개소야 - 오페어 서비스?

보모 소개시켜주는 데야 해봤어?

응, 내 여동생

됐네, 애들 봐준 적 있다고 해

애비도 소개받았는데 누구더라…

영국 여자애

쇼에 나왔던 애

잘 차려 입고 가서 경험 있다고 둘러대

나도 가려고 했는데

전과 기록도 확인한다잖아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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