ആദ്യത്തെ 200 വരികൾ.
제작/ 몬테리 미디어
제작/ BB 필름 프로덕션
제작/ FJ 프로덕션
일어나렴, 레지
안녕히 주무셨어요
좋은 하루 보내렴
이봐요
우린 그 애를 가족처럼 대했어요, 알아요?
급여도 후하게 줬다고요
그런데 지금… 말하는 중이잖아요
이제 와서… 말하고 있잖아!
파나마로 돌아간다고?
일주일 밖에 안 남았어요
베리 빼 주세요
하나 남았어요
요 녀석
오일러 함수에서는
구의 표면을 면, 선, 꼭지점으로 나누고
면을 F, 선을 E 꼭짓점을 B라고 하면
얻을 수 있는 값이…
레지 키퍼?
'V - E + F = 2'예요
맞았다
면 5개, 옆선 8개 꼭짓점이 5개인
각뿔에도 적용돼요
점, 선, 면의 어떤 조합도 다 적용되고요
오일러는 빈틈이 없었거든요
잘했다, 키퍼군
앞을 봐라
내 말대로 함수를 고려해서
공식대로 하면 돼
공식대로 하면 답이 나온다
제니스, 잘 있었어?
엘레노어야
혹시…
데니스 거기 있어?
어제 밤에 안 들어왔어
알아, 걱정하는 게 아니라
혹시 같이 있나 해서
아니
확인해봤는데 거기도 없대
그래
잘 있어, 끊을게
여보세요
나야
지금 10시 반이야
어제 밤에 안 들어왔더라
이제 끝이야, 데니스
끝이라고
- 나 왔어 - 그렉한테 가 봐
- 화났어? - 응
고마워
- 죄송해요 - 죄송할 필요 없어
제 때 오기나 해
아름다운 내 연인의 풍만한 가슴에 기대어
부드러운 움직임을 영원히 느끼면서
달콤한 불안 속에 영원히 깨어나
여전히 변함없는
그녀의 다정한 숨소리를 들으며
그렇게 영원히 살았으면
아니면 차라리 죽음을 향해 쓰러지리
나 왔어
어제 전화했었어?
커비 집에서 잤는데 누가 전화기 훔쳐갔어
그래, 화난 거 알아
난 어떻겠어? 전화기도 잃어버렸는데
금방 올게
잠깐 나와
흥분하지 말고 좀 진정해
나 잘리기 직전이니까 그냥 가
- 내 말 좀 들어봐 - 듣기 싫어
- 제발, 좀 - 됐어, 이제 지겨워
음악하는 사람들 어떤 지 알잖아
- 웃기지마 - 이게 내 생활이야
- 착각하지마 - 뭐라고?
택배 회사에서 일하잖아 그게 네 일이야
주말마다 공연도 하잖아
돈 내고 연주하는 것도 공연이야?
꺼져, 맘대로 해
- 이러지마 - 됐어
네 기타 창문 밖으로 던졌어
뭘 해?
그랬기만 해봐
젠장
엘레노어 진짜 그런 거 아니지?
잠깐 밖에서 얘기 좀 하자
제발 얘기 좀 해
됐어 할 얘기 없어
제발 얘기 좀 하자니까
- 괜찮아? - 별 일 아니야
얘기 좀 하게 잠깐만 나와, 응?
- 무슨 일이야? - 엘레노어, 제발
데니스 나중에 하고 일단 가
나중은 무슨! 당장 나와
제발 좀 가
- 가라니까 - 얘기 좀 하자고!
나가!
죄송해요
엘레노어, 미안해
엘레노어
엘레노어, 너도 나가
미치겠네
미치겠어
밥 먹을 땐 책 보는 거 아니야
- 화원에서 연락 왔어요? - 아니요
꽃이 다 시들었어요
- 학교에 차 타고 갔니? - 아니요
- 엄마가 뭐랬어? - 저 걸을 수 있어요
학교 오갈 때 차 타고 가
- 바람 쐬는 게 좋아요 - 그럼 창문을 열어
차 타고 다니라고 기사 고용한 거야
무슨 소스예요?
- 고기 들어갔어요? - 아니야, 먹어
내일 서재에서 면접 볼 거니까
신발 벗고 들어오게 해요
알겠습니다
툴라 누나는요?
- 파나마로 돌아갔어 - 왜요?
영주권 때문이니까 신경 쓰지마
- 인사도 없이요? - 엄마한테 했어
저 때문이에요?
세상 일이 다 너 때문인 줄 아니?
- 그냥 생기는 일도 있어 - 그런가보죠
고기 수프 아니야 어서 먹어
이 갈색 소스가 채소예요?
그렇다니까
보모가 꼭 필요해요?
- 저 13살이에요 - 12살이잖아
엄마 없는 동안 혼자 어쩌려고?
- 아줌마 있잖아요 - 딸한테 갈 거예요
- 알아요 - 미리 말씀 드렸잖아요
그래요, 알았다고요
그만 좀 해요, 이사
침실로 와인 가져다 줘요
요리 프로그램 좀 보다 자야겠어
엄마, 나야
잘 지냈어요?
공중전화라 길게 얘기 못 해
알아
응?
모르겠어 리넨 가였나?
셸리는?
뭐라고?
도대체 걔는… 어쩌려고 그런대?
얼마를 받든 그런 일은 못하게 해
나 해고됐어
문제가 있었는데 데니스가 크게 만들었어
자세한 건 생략하고
짐 싸서 나왔어
모르겠어 그냥 그렇게 됐어
실은…
잠깐 고향에 가 있을까 해
몇 주 정도 정확히는 모르겠어
데니스 집에는 안 가
나 쫓아낼 걸
기타를 던져버렸거든
얼마나 있을 지 몰라, 엄마
돈 모일 때까지
160달러가 전 재산이야
짐 얼마 없어
짐이라곤 가방 하나가 다야
여보세요? 듣고 있어
미안
아직 몰라
그냥 해본 말이야
같이 일하는 친구네서 자도 돼
응
가봐야겠어 전화요금 많이 나와
그럴게
걱정 마
셸리한테 돈 많이 준다고 해도
거기서 일하지 말라고 해
알았어요
끊어요
코트니
오늘 우리 집에서 잘 거야
- 잘 데가 어디 있어? - 소파에서 자면 되잖아
여기가 호텔이야?
성질머리 하고는
- 나 있어도 돼? - 걱정마
더 있으라고 하고 싶은데
- 이 집이 쟤 거라 - 괜찮아
하루 밤이면 돼 내일 갈 데 있어
- 정말? - 응
누워서 책 좀 보다가
일자리 찾으러 가려고
아, 맞다
이거 받아
내 친구 애비가 준 건데 여기 전화해봐
- 직업소개소야 - 오페어 서비스?
보모 소개시켜주는 데야 해봤어?
응, 내 여동생
됐네, 애들 봐준 적 있다고 해
애비도 소개받았는데 누구더라…
영국 여자애
쇼에 나왔던 애
잘 차려 입고 가서 경험 있다고 둘러대
나도 가려고 했는데
전과 기록도 확인한다잖아
고마워
No comments yet. Be the first to leave 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