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200줄입니다.
200 번째 9/17/2014
영어자막을 번역했기 때문에 원문과 다를 수 있습니다
유미 진정해
당황하면
숨 쉬기 힘들어져
생각보다 잘하고 있어
제발...
- 이짓도 지겨워지던 참인데 - 살려주세요
살려주세요
제발
이건 처음 써보는데
카메라는 돌아가고 있어
굉장한데?
아직도 힘이 남아있다니
한번 더 기회 줄까?
아냐
끝내자
컷!
바유 씨
노비라고 해요
담당 기자요
네, 바유입니다
카메라 셋업해주시겠어요?
고맙습니다
다르마에 대해 쓰신 기사 읽어봤어요
탄탄하던데요
끝까지 못 쓰셨다니 안타까워요
기자 여러분들 취재하실 내용 없습니다
가정폭력 혐의에 대해 하실 말씀 없으신가요?
잠깐만요
말도 안 되는 소리에 현혹되지 마세요
아무 문제 없습니다
그런 게 문제가 아닙니다
그런 악의적인 혐의들은
제 의뢰인을 무너뜨리려는 적들이 만들어낸 겁니다
그 혐의들은요?
그건 사적인 문제예요!
이 추악한 질문들은 뭐죠?
멍자국은 미용성형 부작용입니다
수술한 게 처음도 아니잖아요?
이상할 것 없습니다
다르마 씨는 부인을 사랑해요 두 분 사이는 변함없습니다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다르마 씨는 부인을 사랑합니다
한 몇 주는
조용히 지내시는 게 좋겠습니다
이 일이 나쁜 영향을 미칠 수 있어요
다른 쪽의 선생님 적들이
이 일을 이용해서...
로버트
취재진 다루는 솜씨가
아주 좋았어
하지만 방금 한 말은
마음에 안 드는군
힘 없는 늙은이를 다루는 듯했어
불쾌해
- 제 말씀은... - 뭘 이리 꾸물거려?
마마드, 출발해
알겠습니다 죄송합니다
그러시다면 전략을 수정해보죠
저리 비켜!
그만해
인터뷰 끝났어요 카메라 치우세요
당장 차 빼요
다르마 씨 만나게 해줘요
사생활은 좀 존중해줘요
왜 그러나, 젊은이?
저 기억 못합니까?
그 성가신 기자요
잘 지내나?
요즘 직장 생활은 어때?
당신이 한 짓은 절대 못 잊습니다
내 이름을 더럽히려 했잖아
실패했지만 말야
다 무슨 소용인가
너무 야심차
저리 가!
그만
너무 꽉 쥐지 마시고요
스윙을 넓게 하세요
위에서 그대로 힘껏 휘두르세요
미안해
거기 서 있어
왜?
정말 미안해
뭐하는 거야!
이 미친 것들아!
미안
소이치, 미안해
다르마가 혐의를 벗어난 게 몇 번째인지 모른다
다르마, 바유 아디티야와 정면대결
다르마 무죄 선고 받다
다르마 정계 입문
아빠
어, 우리 딸
가자 엄마 기다려
무슨 일 하는 거야?
아빠 컴퓨터에서 비명 소리 들리던데
우리 딸 참견쟁이야, 그치?
아빤 대답도 안 해주면서
아빠, 언제 집으로 들어올 거야?
엄마랑 난 시간이 좀 더 필요해, 엘리
왔어?
응
엘리는 자?
응
언제 봐도 좋아
당신한테 잘 배웠지
이거 기억나?
이때 정말 행복했는데
당신은 항상 심각했었지만
그래도 행복했었어
내가 다 망쳤지?
우리 둘 다 그랬지
아빠 아직도 있어?
왜 안 자고 있어?
얘 옷 좀 갈아입히고
바유?
바유?
죄송해요 어서오세요
백장미 있나요?
죄송해요 다 나갔어요
그렇군요
괜찮으시면 다른 거 보시겠어요?
그러죠
선물 하실 건가요?
제가 쓸 거예요
방 분위기를 살리려고요
네
그럼 이건 어떠세요?
백합이에요
차분한 것이 손님 분위기와도 맞네요
이놈들! 비켜봐
손 내놔봐
손 펴봐
누가 이랬어?
이 망할 놈들아!
누가 그랬냐고!
죄송해요, 아저씨
네놈이냐
할 짓이 그렇게 없어?
너 어디 살아?
전에도 이런 적 있을 거야
- 젠장? - 왜 이랬지?
저 할배 짜증나니까!
이 새끼가!
넌 뭐하는 놈이야!
이제 가 봐
아저씨 고맙습니다
죄송해요
한 다발 주세요
네
좋은 가게네요
그렇지도 않아요
자영업은 힘들어요
손님이 오늘 첫 손님이세요
그럼 두 다발 주세요
그럼 손님이 두 명이 되잖아요
고맙습니다
카와하라 히사에라고 해요
노무라입니다
노무라 씨
아까 그 노인에게 뭐라고 하신 건가요?
차 번호판 외웠으니까
찾아가서...
갈갈이 찢어서 차 트렁크에 넣어주겠다고요
그렇게 말했어요
왜 세우는 거죠?
기사님
왜 세운 건가요?
여기 어디죠?
뭐야
잠깐만요
지갑하고 핸드폰 내놔
돈 많이 안 갖고 다녀요
그래
어디서 구라를 까?
안 넘어간다
이게 다예요
줬으니 됐죠?
보내주세요
이거 니 딸이냐?
귀엽네
제발... 잠깐만
- 뭐하는 겁니까? - 닥쳐!
반항하지 마
여기 자카르타 아니냐
너 아빠라 이거지
- 니 딸 맘에 든다 - 그만
나이는 상관 없겠지?
가만히 있어!
- 젠장 - 야, 그만해!
그만하라고, 새꺄!
그만두라니까!
꽉 잡아!
제기랄
그만둬!
이 새끼 죽여!
뒈져!
개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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