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198줄입니다.
나 일할 준비 해야 된단 말야 마이크! 고객이 있어
내가 쫒을 걸 알면서도 그녀가 도망가네
아쫌! 나한테 페페 르퓨 하지마
그대의 저항은 무시되었다오 나의 작은 조지아 복숭아여
오 안녕하세요
- 페페 르퓨가 뭐에요? - 그 녀석은 프랑스 만화에 나오는 호색한 스컹크야
그거 아주 재미있단다 매 애피소드마다
암컷 고양이가 자기 등뒤에 하얀색 줄무늬가 생기게 되지
페페는 그게 여자 스컹크라고 생각해
그래서 그걸 추적해서 눕힌다음 키스하지
데이트 강간범 처럼 들리는데요
그건 진짜 데이트가 아니었어
그럼 걔는 그냥 일반적인 강간범이네요
너희들이나 너희세대들은 요즘 정치적으로 너무 예민하단 말이지
우리 시대였다면 만화속 스컹크가 고양이를 강간했을테고 다들 그거보고 배꼽뺏을거야
당신 시대땐 만화들이 인종 차별적이었다구요
덤보에 나오는 까마귀들도 그렇고 멕시코 마우스 스피티 곤잘레스도 그렇구요
스피디 골잘레스가 뭐 어때서? 걔는 어떤 것 보다 빨랐다고
있지 걔네들을 다리에 추가 근육이 있다구
- 할아버지! - 밥!
난 그 쥐 캐릭터 얘기 하는 거야 맥시코 사람들 말고
만화가 앞으로 10년 후에는 어찌될지 참 걱정스럽군
난 당신이 10년 후에 어떻게 될지 걱정인데요
걱정마 난 잘 죽어있을 거야
음 목표가 있다는 건 좋은 거죠 아버지
아버님 요새는 사람들이 다들 더 오래 산다구요
그래 근데 삶의 질은 어떤데?
내가 쇠퇴기에 접어들자 마자 난 사람들이 내 머리에 총을 쏴 주길 원했어
난 아니네요 난 필요한 무슨 수를 써서라도 오래 살고 싶어요
내가 미식축구를 볼수 있고 초콜렛만 먹을수만 있다면
내 몸에 무슨 장치를 달아도 상관없어
마이크 내 머리에 총을 쏴야 할 순간이 온다면 니가 그걸 해줬으면 좋겠구나
음 이건 다른 종류의 아버지와 아들 순간이네요
나도 니가 그렇게 하지 않을거라는 거 안다
전 그런 말 한적 없는데요
음 전 10년후에 여행을 많이 하고 싶어요
자기 파리에 가고 싶지 않아?
스컹크한테 강간당하개
우리가 이 강간과 죽음 이야기를 즐기고 있긴 하지만요
제가 새로운 주제를 소개하도록 하죠
제가 위싱턴 대학의
천체물리학 연구소 인턴쉽에 지원했어요
- 그거 잘됐다 쉐이 - 와우 행운을 빈다 아가
하지만 그동안 집세에 보탬이 되고자
Already Ready(미리 준비된) 버거 하급직일을 얻었어요
거기 그걸로 유명한곳 아니야 그
미리 준비된
거기 슬로긴이 "우리가 만들었을땐 신선했다구요 " 자나
음 저도 집세를 내기 위한 저만의 방법을 찾았답니다
다들 제가 인터넷에서 하는 쇼 아시죠?
제 온라인 이미지를 현금화 할수 있는 방법을 알아냈어요
그건 그걸로 머니아이즈 한다는 거에요
알아요 저도 그게 처음엔 오자인줄 알았다니깐요
뭔가 이상한 일이 일어나고 있는데 기분이 좋아
내 딸들한테 애착심이 가는 그런 만족스런 느낌이 든다고나 할까
- 그게 자랑스러워 하는 걸까? - 세상에 그런거 같아
안녕 여러분 저에요 스텔라
오늘 우리 아주 멋진 쇼를 할거에요
걱정말아요 제가 오늘
제 테일러 스위스트 케이티 페리 팬 소설로부터 더 많은걸 읽어줄거에요
#드라마
오 우리의 새로운 현금 아이템이네요
저 소리는 누군가 저와의 일 대 일 채팅권을
구매했다는 의미죠
15분 후에 돌아올께요 여러분
안녕하세요 T-Dawg25.
기부해 줘서 고마워요
그래 뭘 하고 싶은지 말해봐요
좋아 당신 팔이랑 다리가 없으면 어쩔거야?
쵸콜렛 미식축구
난 그것만 있으면 된다니까요
하지만 그럼 난 팔도 없고 다리도 없는 여자랑 결혼하는게 되잖아 사람들이 수근 거릴 거라고
이든 넌 내가 부탁하면 나 쏴 줄거지
- 시도는 해보겠죠 하지만 제 손떨림 아시죠? - 아하
괜찮다 아들 니가 그럴 의향이 있다는 것만으로 큰 위안이 되는 구나
오 어디서 고약한 햄버가 냄새 같은게 나는거야
그건 아마 저 때문이겠네요
- 안녕하세요 모두들 - 흠
가장 강한 샤도네이좀 마셨으면 좋겠네요
2잔 까지 계속 주세요
잠깐 그 베지에 이동 근무 관리자라고 써있는 거냐?
맞아요 제가 버거 공정을 합리화 할수 있는 전략을 몇 개 확인해줬거든요
그랬더니 절 승진시켜줬어요
오! 봤지 이든 쉐이좀 보거라
저 쉐이 보고 있어요
단지 다들 보고 있으니까요
얘는 자기가 원하는 직업을 기다리는 동안
자기한테 필요한 일을 하고 있는 거지
앨리스 얘는 이미 직업이 있잖아
다시 골프 투어로 복귀하기 전까진 바에서 우릴 돕고 있는 거지
아저씨가 관심있으면요 제가 이동 근무 관리자로써
우리 프렌치 프라이팀에 배치시켜 줄수 있어요
와우 프로 골퍼에서 프랜치 프라이 요리사로 간다라
그건 꽤 극적인 하강인데
긍정적인 측면은 내가 수입이 생긴다는 거고
부정적인면은 그 튀김들이 내 눈물때문에 짤 거라는 거겠군
회사는 그런것도 예상하고 있어요
신입 직원 오리엔테이션때 가장 많이 하는 내용이 어디서 울어야 하는 가에요
봐라 이든 너 조만간 골프투어에 복귀하게 될거야
구지 패스트푸드점에서 형편 없는일 할 필요 없다
너한테 상처주려는건 아니다 쉐이
알라딘에 나오는 원숭이 처럼 옷을 입은채로 상처 받기는 쉽지 않죠
집세에요 부야!
부야의 제곱
사실 부야 에다 부야를 곱하는게 아니라 부야 더하기 부야인데
간단하게 가는게 유머에 도움이 될거 같아서요
실제로 거의 그렇게 된거 같네요
그래 이게 얼마야?
- 60달러요 - 더하기 제꺼 62달러요
내 시청자들을 기다리게 하면 안되겠네요
제가 Already Ready 버거에서
연속 3번의 자리 이동에도 출근한 유일한 직원이라서
부 매니져로 승진했어요
전 하루 종일 불을 끄면서 보냈어요
그리고 그걸 하지 않는 동안은 문제들을 해결하고 있었죠
뭐 니가 일을 잘하는게 뭐 놀랄일은 아니지 넌 MIT 나왔잖아
넌 당연히 두각을 나타낼수 밖에 없지
사실 거기에 저만 박사학위있는게 아니에요
그 사람들 대부분 부모랑 같이 살아요
우리 전부 과하게 자격이 넘치는 거죠
루디라고 Already Ready 버거 광대만 빼구요
걔는 딱 자기 수준에 맞게 있는 거죠
저것좀 봐 집세 말야
우리만 과잉교육에 수준미달 직장을 가진
아이들을 가진 부모가 아니란걸 알게되니 다행이네
우리 쟤네 대학 등록금으로
몇 십만 달러를 써는데 우리가 얻은건 보자
122 달러네
자 이제 오른쪽으로 시애틀의 명물인 스페이스 니들을 보실수 있을 겁니다
1961년에 완공되었죠
대중들한텐 1962년에 개방되었구요
우리 러시아엔 더 큰게 있는데
그냥 프레이져가 사는데 좀 보여줘요
그건 드라마에 나온 거죠
근데 드라마에서 보면 그림이 나오는데 그건 진짜 빌딩이던데요
그 빌딩좀 보여줘요
저거에요
아마 저기가 에디랑 프레이저가
토스트 샐러드랑 에그 스크렘블 만들어 먹던 곳인가 보네
이 사람들 조종사님 가족이에요?
제 와이프랑 딸들이에요
스텔라
스텔라를 알아요?
우리가 인터넷에서 봤어요
정말요?
와우 그 녀석 인터넷 방송이 아주 뜨는가 보네요
그럼 이거 알고 있는 거에요?
그럼요 딸이 돈을 벌수 있다면 우리가족 모두 응원해야죠
선생은 나 보다 이해심이 많네요
만약 내 딸이 돈벌려고 인터넷에서 가슴을 보여준다면..
워 워 워
지금 내 딸이 인너넷에서 가슴을 깐다는 말이에요
예 위에도 아래도 중간도
오 세상에
이 사람이 알고 있던거 같지 않은데
화난거 같아 보여
아냐 원래 얼굴이 그런거야 눈이 작자나
- 음 내생각엔 스텔라가 - 아직은 아냐!
- 어쩌면 걔가... - 여전히 준비 안됐어
이 상황까지 만든 모든 부모노릇의 실수들을 고려한후 5분 뒤
이제 해도 돼?
- 그래 - 그래
지금이 부모노릇하기의 중대한 시기가 온거 같아
우리가 어떻게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지 각자한테 말한 다음
상대편의 의견을 존중하는거 말이야
물론이지
난 우리가 스텔라랑 대화를 나눈후에 걔가 스스로 결정하게 놔둬야 한다고 봐
내 생각에 그건 ** 미친 생각 같은데
말할 필요도 없이 우린 스텔라를 라푼젤 마냥 탑에다 가둬 둬야해
하지만 우린 그 멍청이 마녀랑 다르게 걔 머리를 빡빡 밀어야지
우리가 걔한테 걔는 우리의 성인 룸메이트라고 했자나
걔가 이걸 하고 싶다면 할 수 있는 거야
우리가 가진 유일한 무기는 걜 쫒아 내는거 뿐이라고
내 생각엔 그게 이 상황에서 가장 완벽한 수단 같은데
하지만 그러면 밖으로 나갈거구
여전히 왭켐인지 뭔지 그걸 할테고 우리가 감시도 할수 없을텐데
- 통제도 못하고 - 난 통제가 좋아
통제가 내 주특기지
우리가 해야 되는건 걔랑 차분하고 이성적으로 대화하는거라고 봐
좋은 생각이야 스텔라 당장 이리 튀어와
헤이
우리 괜찮을 거야
우리 걔 고등학교때 피임하는거 알아챘을때도 잘 이겨냈자나
좋은 시절이 막을 내리던 순간이었지
무슨 일이세요?
아빠랑 나랑 너한테 질문할게 있단다
좋아요 쏘세요
니가 날 죽이고 있어
그건 질문이 아닌데요
너 왜 나를 죽이고 있는 거야?
전 두분이 왜 이렇게 호들갑이신지 잘 모르겠네요
이건 합법적인 연예 산업이라구요
연극이나 영화에서 나체 되는거랑 같다구요
전 그냥 역활을 하는 거에요
그래 넌 지금 "딸이 아빠를 죽이다" 역활을 하고 있는 거지
하지만 전 성인이라구요
마르티나 뭐라도 해봐 그 테라피 있잖나 얘한테 최면이라고 좀 걸아봐
자기 내가 무슨일 하는지 알고는 있는 거야?
No comments yet. Be the first to leave 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