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lf

Wolf

Scarica il sottotitolo Korean

Informazioni sulla release

Wolf 2013 BluRay-PHD(3-2)
Un commento di 3dasi2
.srt

Tag

BluRay
HD
Pubblicato il: 2014-05-01
Download: 43
Sottotitoli per non udenti: Yes

Anteprima dei sottotitoli in Korean

Le prime 200 righe.

뭘 꾸물대? 아직 안 골랐어?

- 회색 할래 - 보는 눈 하고는

라쉬드가 저거 타는데 분홍색이다? 쪽팔리게!

- 빨강은? - 겨우 시속 25야

- 그럼 검정은? - 아프릴리아?

- 응 - 이제 말이 통하네

- 죽이지, 이태리산 엔진 - 브라힘도 저거 타지?

- 어떤 브라힘? - 서구에 사는 브라힘

그 딴따라?

맞아, 튜닝해서 80까지 나갈 거야

반룬! 조준 잘해서 쏴!

미안합니다 저희가 너무 시끄럽죠?

- 괜찮아요 - 와, 스쿠터네

- 어떤 거 보세요? - 좀 봐 주실래요?

회색과 검정 중에서 뭐가 더 난 가요?

- 전 검정이요 - 내가 뭐랬어?

혹시 섹시한 얘들 가는 거 보셨나요?

간호사복 차림? 두 명?

- 나들이 다녀오세요? - 화요일인데요

그렇죠, 화요일 밤 의대 친목회 하는 날

- 의대생 아녜요? - 아뇨, 우린 경제학과예요

원래 수요일에 모이는데 워낙 놀기 좋아해서요

수요일 밤? 와우! 예쁜얘들 없죠?

어휴, 심각해요! 그래서 전과 하려고요

이해해요 의대는 어떠세요?

고행의 세계긴 하지만

고려해 보죠

됐냐? 다 쌌어? 저흰 이만 갈게요

- 그럼, 살펴 가세요 - 그쪽도요

- 심각해? - 그럼 뭐라고 해?

- 아직 안 정했어? - 검정

어떤 거라고? 아프릴리아?

- 확실해? - 응

새끼야! 말을 하고 던져야지!

- 잠깐만... - 뭐해, 들어!

얼른 들어!

잠시만

하나, 둘, 셋

- 젠장! - 가자!

- 회색도? - 그러지 뭐?

울프

- 안녕하세요 - 마지드

어제 지각했지? 위에 보고해야 해

일이나 주시죠?

네 아버지는 30년간 늦은 적이 없는데

넌 첫주에 두 번이냐

일자리 얻은 것만도 고마운 줄 알아야지

결원이 생겼기에 망정이지

남아서 한 시간 청소해 그럼 눈 감아줄 테니까

- 모로코 아저씨! - 안녕, 노동자 씨?

- 왠 일이야? - 연락이 안 되길래

- 재밌어? - 뭐가?

- 여기 일 - 장난하냐

아버지는 어떠셔?

그렇지 뭐...

동네에서 뵀는데 아는 체도 안 하시던데?

알잖아...

- 인디아드리프, 멀어? - 우리 동네 근처야

- 좀 바래다 줄래? - 그래

운동 다시 하게?

아마도

- 기다려 줘? - 됐어, 걸어서 갈게

괜찮겠어?

오늘 야근할까 하는데

- 할 거야? - 해야지

- 그래, 하자 - 광장에서 8시에 봐

- 저기, 벤 씨 있나요? - 교육 중이세요

주먹! 다리!

다리! 그만, 휴식

벤 씨 찾는데요

- 나야 - 크리스 씨가 보냈습니다

- 어떤 크리스? - 크리스 훕

뭐랬는데?

돈 필요하면 만나 보라고요

참나...

앉아있어 곧 끝나

다리!

벤!

저놈이랑 한참 걸려요? 좀 바빠서요

바쁘면 가든지

볼 일 있으면 가만히 앉아 있어!

알았어요. 근데 쟤한테 좀 세게 차라고 해주세요

자신 있나보네? 하피드, 글러브 줘

준비해

됐어! 그만!

마이크, 괜찮냐?

- 뭐야 이건? - 책 사려고...

노크하랬지? 반은 내 방이잖아

이리와 문 닫고

이건 엄마 꺼 아버지 몰래 드려

- 이걸로 신발 사고 - 고마워

천만에

딴 데 쓰지 마라 영수증 가져와

타릭 잘들어

돈 여깄는 거 너만 아는 거야

없어지면 죽는다

그건 뭐냐?

- 네가 만들었냐? - 뭐?

아마추어랑 일 못 하겠네

이것밖에 없다잖아

낡았지만 엔진은 좋아 시속 90은 거뜬해

40에서 터지겠다 난 죽기 싫어, 안 타

안 타? 그럼 이거나 처먹어

250이 뭐냐 휴대폰 두 개만 해도

5백 유로는 되겠네 거지새끼

봐, 현찰로 3백 있어

물건값 250, 폴한테 줄 모페드 잔금 1백

폴, 그 미친놈 C4를 팔더라고

- C 뭐? - C4, 폭약 말야

그거 사려고?

돌았냐? 자동차 창문 깰 거냐?

나도 모르지

이따 얘들이랑 시내 나올래?

집에 갈 거야 아침에 일 나가야 해

건강 되찾길 바래요!

꼴이 엉망이네

진짜야

엉망이야

- 엄마가 밥 안 줘? - 주셔

너 누구 닮은지 아니?

- 누구? - 하산

어떤 하산?

자전거 타는 우리 동네 하산?

술탄네 하산

그 인간 터키로 도망갔어

2주 전에 들었는데 문 닫았대

강제로 폐쇄해버렸대

보건국에서

- 왜? - 쥐랑 바퀴가 득실대서

이젠 거기 안 가니까 상관없어

너 거기서 먹고 배탈 났었지?

먹은게 도로 나왔잖아

위 아래로

거기 샌드위치 너무 먹고 싶다

마지드 부탁 좀 하자

내 집에 가서 뭘 좀 갖다 줘

뭔데?

은색 양철통에 들었어 책상 서랍에

- 왜 싸우셔? - 집 때문에

- 어떤 집? - 우리 모로코 집

- 그게 뭐? - 팔 거래

- 왜? - 큰형 병원비가 없나 봐

아빠가 큰형 나으면 새 집 산대

나으면? 아버지가 그래?

그래...

- 얼른 들어가 - 응

자마리 압델 마지드

화훼경매장 일은 두 주 째지?

- 어때? - 좋습니다

정말?

첫 번째 공식 항의서를 받았거든

- 왜요? - 지각, 3일 전에

- 그거 메꿨는데요 - 문서화 된 게 문제지

첫 번째 공식 경고야

경고 3번이면 끝이야 징역 살아야 해

특혜를 받는 거지, 권리가 아니야

반성하는 태도를 보여 봐

개선 여지가 없다는 건 여기 잔뜩 쓰여있거든

잘하면 취직도 가능해

주중 4일 이면 급여도 쏠쏠하고

정말요?

다들 똥차만 타던데요

그럼 뭐 하고 싶은데?

할 수 있는 게 별로 없어 보이는데

- 뭐 하고 싶은데? - 몰라요, 거긴 싫어요

- 집안 일은? - 좋습니다

건강보험은 알아봤어?

내가 준 팜플렛은 봤어?

보려고 했는데 잃어 버렸어요

읽어 봐 이것도

이것도 보고

이건 백년 전에 있었던 한 흑형에 관한 얘기야

그땐 깜둥이가 없었으니까

네덜란드인 눈에는

서커스단에서 도망친 놈으로 보였던 거지

근데 얘가 네덜란드어를 열라 잘 하는 거야

이놈이 배에서 내리더니 한다는 말이

"안녕하신가, 나 왔네"

"네덜란드식 감자요리 좀 내 오겠나?"

- 지가 무슨 임금님이야? - 누구지?

- 짭새? - 나 아는 사람이야

- 잘 지내나? - 네, 안녕하시죠?

그래

어쩐 일이세요?

너랑 붙었던 애 알지? 너 때문에 턱이 나갔어

- 합의금 줄 돈 없는데요 - 그런 게 아니야

다음 주에 첫 경기가 있는데, 선수가 모자라

- 얼마 주는데요? - 이기면 750유로

250은 매니저 몫

- 제 매니저요? - 그래, 당일에만

- 일은 하나? - 네

- 어디서? - 꽃 경매장이요

좋아, 오전 근무지? 매일 오후 4시에 봐

하루라도 빠지면 계약은 파기야

- 알았어? - 네

- 마지드, 잘 지내니? - 네, 안녕하시죠?

어쩐 일이니?

저희 부모님 집 사신다면서요?

- 그래, 맞아 - 얼마에요?

6만 유로 좋은 가격이지

Commenti

No comments yet. Be the first to leave one.

Keep it about this subtitle — sync, quality, typos.500 characters lef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