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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pe or Dope S02E02
Un commento di HAM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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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blicato il: 2022-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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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ttotitoli per non udenti: No

Anteprima dei sottotitoli in Korean

Le prime 175 righe.

쌤이 주인 맞죠? 대마밭 주인 맞잖아요!

죽여야 하는 이유가 하나 더 있었구먼?

죽어, 이 새끼야! 죽으라고 이 새끼야!

죽어, 너 같은 건 죽어야 돼! 이 새끼야!

죽어, 죽어, 죽어!

공윤재!

씨발 새끼

씨발

야, 괜찮아? 봐, 봐

저기요

예, 어서 오세요

숙박이세요?

아, 아, 그건 아니고...

그, 혹시 여기 경다정 앞으로 남겨진

메모나 쪽지 같은 거 없었나 해서요

쪽지요?

없었는데, 그런 거

그럼 혹시 여기 최성경이라는 사람 숙박하고 있나요?

저희가 손님들 개인정보는 알지도 못하고

알려드리지도 못해서요

죄송합니다

아, 네...

아닙니다

- 안녕히 계세요 - 안녕히 가세요

야!

어, 주문하시겠어요?

어?

어, 그 혹시 공윤탁 퇴근했나요?

윤탁이 그만뒀는데요?

아, 그만뒀구나...

잘 지냈어?

응?

어, 어!

넌?

나도

갑자기 어쩐 일이야? 연락도 안 하고

공윤재가 영상 보내줘서 그래서 왔지

영상?

아, 담임이랑 최성경?

아무래도 여기 있는 거 같아서

낼부터 좀 본격적으로 찾아보려고

찾아도 소용없지 않을까?

이미 다 팔았을 것 같은데

대마도 대만데

내 여권이며 뭐며 다 언니가 갖고 있기도 하고 그래서

만나긴 해야 돼

넌 선경 언니 본 적 없어?

없지, 있었음 너한테 바로 연락했을 텐데

없어도 연락 좀 하지 기다렸는데

뭐해, 안 오고

가자

이 동네는 이름이 다 재미있네

여긴 어떻게 들어가게?

와, 뭐가 이렇게 많아?

집에 남아도는 게 이런 거뿐이더라고

좀 가질래?

그때도 좀 챙겨 올 걸 그랬어

그랬음 너한테 아쉬운 소리도 안 하고 그 개고생도 안 했을 텐데

그래도 재밌긴 했지

응, 재미있긴 했다

얼른 들어가 막차 놓치겠다

너 들어가는 거 보고 갈게 먼저 들어가

그래, 그럼

왜, 뭐 할 말 있어?

다행이야

다행이라고?

뭐가?

너가

예전보다 좀 나아 보여서

아, 그래?

넌 좀 어땠어?

난, 뭐 그냥 그랬지

그때 그, 엄만?

그분은 어떻게 됐어?

그 사람?

왜 이렇게 늦으셨어요 기다렸잖아

이 시간에 접견 금진 거 모르세요?

아, 알죠, 아는데 팀장님이 너무 보고 싶은데, 어떡해요

팀장님도 나 보고 싶으니까

여기까지 온 거 아니에요 이 시간에?

아니, 그건 아니고

아, 자꾸 자해하시고 교도관님들 괴롭히고 그러시니까

거짓말

내가 정보 준다니까 온 거면서

아이, 그래요 아이, 그래서

나한테 준다는 그 대단한 정보가 뭐예요?

뭐야, 정 없게 바로 본론부터 들어가게요?

아, 그 우리가 아는 얘기 백날 해봤자

형량 못 줄여 주는 거 아시잖아요

일단 들어 보시고 판단은 팀장님이 하시는 걸로

- 오케이? - 좋아요

VIP 고객들만 상대하는 애들을 내가 잘 알거든요?

걔들 수법이 민짜들 데려다가 던지기 시키고

걸렸다 싶으면 쉽게 꼬리 자르고

보통 그 민짜들을 SNS 같은 데서 모집하는데...

여기까지 듣는 걸로 하고!

시몬은

좀 특이하게 민짜들을 굴린다고 하더라고?

지금 시몬이라고 그랬어요?

팀장님이 몇 년째 찾아 헤맨다는 그 시몬

어떻게, 계속 들어 보실래요?

이러면 이 사람 죽는겨, 그냥

오늘 윤리 학교 왜 안 옴?

쪽팔려서 안 왔겠지

아, 원래 그만두려고 했었데

아, 그 햄버거 가게 인수한다고 하던데?

야, 야!

미쳤냐?

니들이 내 폰으로 윤리 영상 올렸지?

아닌데?

우리가 했단 증거 있어?

됐고

니들 다 몰카범으로 신고할 거니까 그렇게 알아라

아아, 암... 아아, 아...

자, 우리 학생 여러분들 그 잠깐 가운데 살짝 좀 비워볼까?

소화기 교육을 해야 해서 우리가

쭉쭉, 자! 다들 집중들 좀 해봐요

아까 우리 소화기 교육받은 것들 다들 기억나쥬?

- 네 - 네

안전핀 뽑는다 그리고 노즐을 잡는다

그리고 뭐여?

분사한다!

참 쉽쥬?

자, 실습을 한 번 해볼건디 보자

응, 학생이랑 학생이랑

어떻게? 나와 볼텨?

자, 소화기를 하나씩 딱 잡고 저쪽 방향으로다가 쏠 거여

저쪽 방향으로다가

그렇지!

자, 소화기 들고

안전핀을 뽑고!

응, 들으, 들으 응, 앉지 말고

자, 뽑았쇼?

응, 뽑았으면 저쪽에서 불이 났다 생각을 하고

자, 하나둘 셋 하면 그냥 쏴버리는겨, 응?

하나, 둘 준비됐슈?

- 네 - 네

셋!

야, 이강은, 황이연 나와, 이 새끼들아!

당장 안 튀어 와?

윤재야? 너 빨리 와, 가자

- 저요? 왜요? - 어!

저, 저 이번엔 아무것도 안 했어요

야, 뭐야 너네 동생?

몰라? 나 걔랑 말 안 해서

아씨, 대박 대박 대박!

걔네 모텔에서 몰카 찍어서 잡혀간 거래!

레알? 미친!

막 이상한 사이트에 돈 받고 영상 팔다 걸렸나 봐

와, 개 소름 학교에도 설치한 거 아냐, 몰카?

쌉가능이지 그러고도 남을 새끼들이야

와, 걍 양아친 줄 알았는데 진짜 개쓰레기들이었네

그니깐!

캘리포니아 모텔에 몰카 설치해서래

모텔에 몰카?

가즈아, 캘리포니아로!

빨랑, 빨랑, 빨랑

담임 영상도 그 몰카 찍다가 발견한 건가 보더라고

아, 더러워 씨발

야, 야, 공윤탁!

아, 눈치가 없어!

니네 헛소리 처하고 다니지 마!

형이 여긴 왜...

니가 그러고도 사람이야?

대체 어디서 뭘 듣고 와서 나한테 이러는 건데?

니가 내 동생인 게 부끄러워

우리가 가족인 게 쪽팔리다고!

지금 이러는 거 후회할 텐데?

후회? 몰카범 새끼가 뻔뻔하기까지 하네?

너 같은 새끼 원래 없던 셈 칠 테니까

다신 보지 말자, 어?

그래, 씨발

나도 이딴 가족 따위 필요 없거든?

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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