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d 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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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gione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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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 Men S02 1080p BluRay x265-RARBG
Un commento di AkumaLorenz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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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blicato il: 202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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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ttotitoli per non udenti: No
FPS: 23.976

Anteprima dei sottotitoli in Korean

Le prime 200 righe.

사랑에 빠질까 봐 두려우신가요?

그런 셈이죠

취향이 고급스러우시네요

최고급 차죠

1962년형 쿠페 드 빌

아침 준비 빼고 못 하는 게 없습니다

뭘 모시나요?

닷지요

그건 어떤 목적지에 이르고자 할 때 좋은 차죠

이건 이미 목적지에 다다른 사람을 위한 거고요

- 그런가요? - 손님 같은 분은

본인이 캐딜락과 어울릴지 생각하실 필요 없어요

매일 타고 다니는 게 그려지니까요

이런 차를 몰면 기분이 어떨까요?

제가 장담하는데 본인의 피부처럼

편안함을 느끼실 겁니다

웨인 커크비입니다

명함이 있으신가요?

스털링 쿠퍼면

로저 스털링 씨가 보내셨나요?

자동차 열쇠를 가져오겠습니다 드레이퍼 씨

"매매 및 정비"

- 차가 별로신가요? - 49년형은 덜컹거려서요

이건 50년형이고 엔진이 전혀 다릅니다

나한테 얘기 말고

얘 돈이니까 얘한테 얘기해요

난 사기나 안 당하는지 확인하러 온 거요

찰리, 2년 된 차고 주행 거리도 겨우 4만 km라

당신이 찾던 차예요

휘틀리 부인이신가 보군요

아닌데요

다시 생각해보세요

얘기 나누고 계세요

어떻게 오셨나요?

도널드 드레이퍼 씨?

그렇습니다

전단을 보고 오셨다면 대부분은 팔렸지만

적당한 걸 찾아드릴 수 있을 겁니다

차를 사러 온 게 아니에요

찾기 힘든 분이네요

뭐라고요?

돈 드레이퍼가 아니잖아요

드레이퍼 씨?

드레이퍼 씨

괜찮으세요?

시승 한번 하시죠

됐습니다

고마워요

거절은 흔치 않은데

그럼 좋은 하루 보내십시오

안녕, 시걸

스털링 씨

돈은 안에 있나?

아뇨 오실 거예요

그 옷은 어디서 샀나?

내 딸한테는 절대 못 사게 해야겠어

클라인에서요 따님은 여기 옷 안 살걸요

유니언스퀘어랬나?

자네가 사는 곳

제 파일 보시면 다 나와 있어요

그건 꼼수잖아

- 점심 잘 드셨어요? - 응

스털링 씨 오셨습니다

필립스 불러

드레이퍼 씨

배럿 부인이 또 연락하셨어요

메시지 남겼나?

아뇨

필립스 씨한테 오셨다고 말씀드릴까요?

그래

자네가 알아봐 주길 바라며 냉가슴 앓고 있을 거야

관심 부족으로 울 것 같진 않은데요

자네의 캐딜락을 보면 홀딱 벗은 채로

이 앞에 서 있겠지

이제야 생각하는군

웨인을 만나러 가지 않았나?

반대 의견은 없애도록 하지 일단 살 여력이 있잖아

얼마나 짜릿한지 아나?

아무렇지도 않게 6,500달러 수표를 쓰는 거

둘째

대낮부터 진지해지긴 싫지만

인생이 한 번뿐인 걸 알려줘야 하나?

필립스 씨 오셨습니다

들여보내

노래 가사처럼 인생을 즐기라고

인생은 짧아

마틴슨 커피

마틴슨스야

바꿨어요

- 다시 바꿔 - 밴 다이크가 그레이 쪽에

검토 중이랬어

- 그레이 사가 혼란스럽겠군 - 새 작업이 힘들 겁니다

라벨, 조판 수정하고 '스'를 뺐지만

인쇄물이랑 TV 쪽에서 일하는 직원들이 있어

우리 애들보다 실력 있나?

보면 알겠죠

감사 인사는 됐어요 토요일에 새 관찰을 했지

나무 그루터기에 앉아서 쌍안경 들고 속삭이는 거

뭐 특이한 거라도 봤나?

연못에 떠 있는 냉장고요

스미스 씨 두 분 오셨습니다

잠깐 기다려

애들 안 재우고 일 시켰나?

- 나도 듣고 싶군 - 글쎄

자넨 자신감이 더 생기면 터져버릴 거야

춤을 안 추는 거야? 나랑 안 추는 거야?

그만들 하고

- 들어와 - 잘할 거라 들었네

돈, 우리가 여기 있는 이유는 분명해요

젊은 세대의 심리를 알기 위해서잖아요

그래

미시간에 있는 친구한테서 이 편지를 받았어요

아직 학생인데 이건 뭐랄까

60장짜리 비판이에요

들어보세요

'우린 소유와 특권'

'배경에 뿌리를 둔 권력을'

'사랑과 사색'

'이성과 창의성에 뿌리를 둔 권력으로 대체할 것이다'

굉장한 소견이군 친구가 자네 직업은 아나?

네 부적절한 부분도 있지만

전체적인 콘셉트는 심오하잖아요

'민주 사회를 위한 학생들'

퍽도 대중적이군

그게 젊은 세대의 입장이에요

네 맞아요

이상적이군

그건 좋네

기성세대는 새롭게 디자인한 깡통과

고급 콩에 관심이 있지만

젊은 세대는 이래라저래라 지시받는 걸 싫어해요

그냥 있는 그대로를 원하죠

그냥 마틴슨스 커피를 팔고 싶다고?

이걸 들어보세요

그러니까 핵심은

모든 산부인과 병동에 간호사들이 방문하는 거죠

인형과 팸퍼스 한 상자를 가지고요

그리고 이 기저귀의 많은 장점을 칭찬하는 거예요

드레이퍼 씨는 뭐라셔?

좋아하셨어요

하지만 늘 하시던 말씀도 했고요

가격을 낮출 순 없어

P&G가 연구 개발에 몇 년을 쏟았는지 알아?

게다가 그만한 가치가 있다고 삶을 필요도 없고

세탁할 필요도 없고 비닐 팬티도 필요 없어

가장 큰 장점은 그냥 버릴 수 있다는 거야

하나에 10센트면 일회용인 게 아깝지

드레이퍼 씨가 검토하셨고

같이 논의할 거리가 있으시대요

5시인데 퇴근 안 해?

글쎄다

- 내가 가져갈게 - 들어가세요, 올슨 씨

제인, 이것 좀 정리해주겠나?

내일 쿠퍼 씨랑 회의할 거야 나만 따로 보자고 하셨어

그거 '웨스트사이드스토리'야?

- 그림에 대해 물어볼걸? - 무슨 그림?

새로 산 그림을 보여주고 사람들 의견을 듣곤 하거든

아니, TV 부서 확장에 대한 얘기를 할 것 같아

만 달러짜리라고 들었네

다들 어떻게 알지?

네가 꾸며낸 거야?

작년엔 해리가 우주비행사를 찾아 옥상까지 올라갔었지

누구 그거 본 적 있어?

데일

- 추상표현주의야 - 그게 대체 뭔 뜻이야?

기대를 망쳐줘서 고마워

사무실 반대편까지 와서 회의가 있다고 한 건

바로 너잖아

운이 좋으면 너도 회의를 하게 되겠지만

그 망할 그림에 대해선 입도 뻥긋 안 해줄 거야

그냥 들어가서 보세요

미안하지만, 제인

그분 사무실은 그냥 들어가는 곳이 아니야

하지만 오늘은 퇴근하셨어요

그건 중요치 않아

블랜큰십 씨도 개의치 않을 거예요

전 올라가서 볼래요

그럼 나도 갈래

블랜큰십도 퇴근했네?

뭐 하려고?

- 열려 있어요 - 미쳤어?

나가자

왜들 그렇게 소심해요?

신발 벗어

알몸 수영 하는 것 같네

구치소에서 연락하세요

망을 보려고?

아무것도 만지지 마

로스코군

왜 데일이 말 안 했지?

만 달러라고요?

흐릿한 사각형이군요

흥미롭네요

둘 중 하나예요

쿠퍼 씨가 이걸 좋아하면 우리도 좋아해야 하는 거겠죠

'벌거숭이 임금님'에서처럼요

그분은 이걸 우습게 여기는데 혼자 괜히 좋아하는 척하면

- 바보 꼴이 될 거예요 - 이해하는 척했다가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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