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use of the Dragon

House of the Dragon

Lataa Korean -tekstitys

Kausi 3

Julkaisutiedot

House of the Dragon S03E04 1080p WEBRip 10Bit DDP5 1 x265-NeoNoir
Kommentaari ssosso

Tunnisteet

webdl
Julkaistu: 2026-07-14
Lataukset: 190
Kuulovammaisille: No

Korean tekstityksen esikatselu

200 ensimmäistä riviä.

"원작: 조지 R. R. 마틴의 소설 '불과 피'"

하우스 오브 드래곤 시즌 3, 4화

멈추지 말고 가!

끌고 올라가

- 잘한다 - 힘내

- 멈추지 말고 가 - 밀어붙여

이 집에 세 명 더

여기도

여기도 세 명 더

너, 따라가!

이 집에 두 명 들어가

이 집에 두 명

너희 셋은 이 집으로 가

제발 이러지 마세요

저희 집은 이미 미어터질 지경이에요

우리 군은 자그마치 15,000명이다

세 명만 온 걸 다행으로 알아라

집이 미어터지는 것도 나쁘진 않겠군

말조심하세요

그렇게 싫으면 오르문드 공께 투덜대 봐

씨알도 안 먹히겠지만

귀공께서 처소 문제만 재고해 주셨으면 합니다

지금의 처소가 마음에 안 듭니까, 풋리 공?

여긴 유서 깊은 저택이라 저희가 매우 아끼거든요

귀공이 우리 침소에서 자고 있잖아요

그대는 왕을 참칭하는 라에니라 타르가르옌에게

무릎을 꿇지 않았소 레이디 풋리?

그랬었죠

그러면 반역의 대가는 죽음이란 걸 잊지 마시오

저희는 분쟁을 원치 않사옵니다

텀블턴에는 흉벽도 없습니다

주민들도 장사밖에 모르는 자들이라

전쟁에 휘말릴 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라에니라가 두려워서 충성을 맹세했단 거군요

그분이 우리의 여왕이라 충성을 맹세한 거죠

정말 여왕일까요?

드래곤을 타고 다니는 암캐가 아니고요?

철왕좌의 정당한 후계자를 복위시키는 게

내 목적입니다

따라서 거사를 앞두고 푹 쉬어야 하고요

그럼 당연히 내게 걸맞은 괜찮은 처소도 필요하겠죠

병사들이 마을에 머무는 동안 행실을 바르게 하도록

확실히 단속하겠습니다

물론 그러려면...

그대들도 잘 처신해야겠죠

밖으로 모셔라

됐어요

아랫사람을 대할 때는 공정하되 단호해야 한다

네, 영주님

왕자님

영주님, 스톰스 엔드에서 까마귀가 왔습니다

보로스 바라테온이 또 핑계만 잔뜩 적어 보냈겠죠

보로스 그 얼간이가 아에몬드 왕자와

제 못난 딸년의 혼약을 확정 지었다는군

그런데 정작 아에몬드는 어디 숨었지?

보로스가 잘 알아듣게 까마귀를 다시 보내라

글로 적는 대신 그림을 그려 보내는 게 낫겠다

하렌홀에서 온 소식은 없나?

바가르가 어서 합류하지 않으면

저희 방어선은 버티지 못합니다

낙담하지 마라, 다에론

네 형이 금방 합류할 거야

왜 하이타워군이 텀블턴을 점령한 거죠?

거긴 요새도 아니고 상업 도시일 뿐이잖아요

영주도 유약하고 성벽의 방어도 허술해요

자기들을 공격해 달라고 가슴에 과녁을 그린 꼴인데

이유가 뭘까요?

백성의 지지라도 얻으려는 속셈일까요?

날 위해 깃발을 내건 영지를

불바다로 만들어 보라고 도발하는 거예요

그러면 온 왕국이 날 마에고르라고 욕하겠죠

백성들이 봉기할지도 몰라요

그러면 날 왕좌에 앉힌 신들께서

날 다시 끌어내려도 할 말이 없어요

한말씀 올리겠습니다

다에몬 저하의 리버랜드군이

킹스 랜딩을 향해 진군 중인데

텀블턴이 지근거리에 있습니다

킹스 랜딩 대신 텀블턴으로 진군시키면...

피를 보지 않고 제압하긴 힘들겠지만

드래곤을 보내는 것보단 훨씬 자비로워 보일 겁니다

텀블턴으로 진군해서

집집마다 수색해 하이타워 잔당을 소탕하잔 거군요

좋은 계책이네요

툴리 공에게 명령을 전달하세요

오르윌?

내게 충성을 맹세하고 가치를 증명할 수만 있다면

대학사 직위를 유지하고 협의회에 참석해도 좋습니다

성의 까마귀도 계속 맡아서 관리하되

서신의 왕래는 레이디 미사리아에게 보고해요

그건 몰락한 왕조의 잔재일 뿐이에요

리버랜드군이 텀블턴까지 가려면 몇 주는 걸릴 테니

드래곤을 한 마리 보내 감시하게 합시다

오르문드가 텀블턴을 점령했더라도

내가 처단하기 전까진 떠나지 못하게 해야 해요

일단 도성 안의 시급한 현안부터 처리하시죠

시장에 유통할 기름을 소량 확보하긴 했지만...

수관은 어디 갔지?

협의회 참석자가 너무 적구나

재무관을 임명하시죠

자원이 부족하다는 걸 백성들이 곧 눈치챌 텐데

재무관을 욕하라고 하세요

토르헨 맨덜리 경을 한번 조사해 봐라

꽤 흥미로운 인물이야

적임자라면 다에몬과 함께 돈 관리를 하라고 해라

난 오직 오르문드 하이타워에게 집중할 거다

나도 오르문드에 대해선 잘 몰라

영 믿음이 안 가네

아버지는 다에론을 종자로 맡겼지만

난 오르문드를 만난 적도 없어

아는 게 거의 없고 그마저도 아주 오래전 일이야

아버지를 따라 입궐한 후로 올드타운엔 거의 안 갔어

그럼 아는 것만 말해 봐

오르문드는 자기가 학자라고 생각해

역사를 연구하기도 하고

태피스트리를 수집하고 서사시를 쓰기도 하지

무지하고 상스러운 자들을 경멸해

그웨인은 어릴 때 오르문드가 잔인하다고 했지만

걔는 원래 그런 말을 자주 해

오르문드와 다에론의 관계는?

아버지처럼 돌본다고 들었어

종자로 맡겨졌을 때 다에론은 아직 아기였으니까

뭔데 그래?

이것 좀 봐

자식을 멀리 떠나보내려니 가슴이 아팠어?

내가 한 선택이었어

왜?

나는 비세리스와의 사이에서 세 명의 타르가르옌을 낳았지만

내 마지막 자식만큼은

하이타워의 아이로 키우고 싶었어

다른 아들들의 말로를 보면 억지로라도 보내길 잘했지

엄마로서 다에론에게 베푼 최고의 사랑이었을지도 몰라

나 때문에 어떤 운명에 내몰렸을지는 모르겠지만

내가 다에론은 안 죽였을 거 알잖아

그 사람은 냄새에 민감해

오르문드 말이야

몹시 민감하지

수관님

여왕님께서 소협의회에 참석하라고 하십니다

수관은 여왕의 손이지 입이 아니다

떠들기 좋아하는 자들끼리 떠들라고 해라

여왕님의 명을 거역했다고 전해도 되겠습니까?

더 잘할 수 있는 일로 보필하겠다고 전해라

여왕의 힘은 이제 드래곤에게서 나오니

나 같은 바다의 사내는 필요치 않을 게다

대신에 내 아들이 여왕을 보필하면 되잖아

네게 어울리는 역할이야

저는 왕궁 체질이 아닙니다

뭘 해야 할지도 몰라요

정말 좋은 기회가 될 거다

네게 적자 신분을 못 주는 대신

네 삶을 개척할 기회를 주려는 거야

분노는 검을 휘두른다고 가라앉는 감정이 아니옵니다

길을 터라!

빨리 와!

녀석아

내가 왔다

내가 왔어

드래곤을 만지려면 1페니를 내라

이 숲에 공짜는 없어

하프그로트를 내면 안장에도 앉을 수 있지

만지는 걸로 충분합니다

고맙소

묵을 곳을 찾고 있는데 룩스 레스트는 어느 쪽이오?

양손을 드래곤에 올렸으니

두 번 만진 걸로 쳐야지

다리는 왜 그 모양이야?

고작 돈 몇 푼 때문에 사제를 죽일 수야 있겠죠

하지만 신들께서 곱게 보아 넘기실까요?

아무리 봐도 성사 같진 않은데

아직 살아 있어

확실해, 살아 있어 죽었을 리 없어

- 선파이어 - 그만하지, 그레고어

정신 차려, 내가 왔어

선량한 분들께 폐를 끼치면 안 되잖아?

눈 떠 봐, 선파이어 내가 왔어

단순한 친구예요

정신 차려

일어나

뭐라고 떠드는 거지?

선파이어, 내게 돌아와

눈을 떠, 내가 왔어 살아 있는 거 다 알아

몹시 위험한 상황이니 더 지체해선 안 됩니다

송구하오나

눈앞의 현실을 받아들이십시오

정신 차려

보고 싶다고 해서 보여 드리지 않았습니까?

- 선파이어는 죽었어요 - 아냐

여기 남아 함께 썩어 없어지시렵니까?

아니면 털고 일어나 다시 살아 보시렵니까?

길을 잃으셨습니까?

성주는 어디 있느냐?

살해됐습니다

그럼 후계자를 불러와라

살해됐습니다

후계자의 후계자도 살해됐습니다

그럼 넌 누구냐?

집사 같은 거라고 해 두죠

지금으로선 제가 최선입니다

이분은 국왕을 모시는 수관님이다

Kommentit

No comments yet. Be the first to leave one.

Keep it about this subtitle — sync, quality, typos.500 characters lef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