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 ensimmäistä riviä.
- 고마워요, 안녕히 가세요 - 안녕히 계세요
다 끝났다
"밤 11시 13분"
"테이크 어 챈스 새 알림!"
"정말 계정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리사, 대니와 어울리네요! 91%"
"프로필 리사 오스굿"
"계정 삭제"
"계정 삭제 중..."
"계정이 삭제되었습니다!"
그래, 잘했어
- 뭘? - 아니에요
급하게 나와 줘서 고마워
- 밤에는 일 안 하는 거 아는데 - 괜찮아요
알론소가 포피 주라고 초콜릿케이크를 좀 담아 뒀어
네, 고마워요
알론소, 정말 고마워요 포피가 진짜 좋아할 거예요
그러면 나랑 결혼해, 난 만들고 당신은 먹고, 천생연분이잖아
그건... 흥미로운 제안이네요
그러면 제가 당신 부인과 의논해 봐야겠죠?
가져가, 너 가져
그런데 경고할게 등에 털이 많아
- 정말요? - 한잔하지 않을래?
안 돼요, 들를 데가 있거든요 어쨌든 고마워요
나중에 봐요, 네?
- 그래, 잘 가, 리사 - 갈게요, 고마워요
알았다
그래
애 잘 시간 놓치는 거 정말 싫어 포피는 괜찮았어?
응, 눕자마자 곯아떨어졌어
조금도 안 칭얼대고?
아니, 괜찮던데?
칭얼대더라고 거짓말 좀 하면 안 돼?
그래, 미안해
그래, 당신이 그러니까 말인데 포피가 약간...
이미 늦었어 좋아, 있잖아...
금방 갈게, 오늘 밤에 엠 이모 댁에 가져다드릴 게 있어
- 뭐, 지금? - 응
미안한데, 달리 방법이 없어
진짜 그냥 자
- 그래, 알았어 - 고마워
그게... 방금 새 비디오 끝냈거든
채널에 올리기 전에 당신이 봐 줬으면 해서 그래
그래?
응, 지금 보내 줄게
버스에서 보면 되잖아
그래, 그러면 되겠다
그만 끊어야겠어 그런데 금방 갈게
- 알았어 - 그래
- 잘 자 - 잘 자
잠깐만요! 기다려요!
이런 빌어...
'세상이 잠든 사이' 시즌1-2화
딱딱한 바닥인가요? 간단해요
SC 3 업라이트 이지픽스 스팀 몹은
방수 처리된 바닥에 필요한 유일한 물걸레 청소기입니다
사용이 간단한 3단계 제어 시스템으로
잘 지워지지 않는 얼룩과 집 안의 박테리아 99%를
제거할 수 있죠
가열 시간이 30초밖에 되지 않아
이지픽스는 거의 바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테이크 어 챈스, 새 알림 새 짝을 찾았어요!"
"대니, 에이미와 어울리네요!"
증기로 청소하면 끝이죠
SC 3 업라이트 이지픽스 청소기
망설이지 마세요
안녕하세요, 베지-팬 여러분 '언박서들을 위한 언박싱'
새 에피소드에 잘 오셨어요
오늘은 언박서들이라면 꼭 필요한 상품을 리뷰할 겁니다
우습게 보이기 싫다면요
샤프투스 박스 블레이드 32AA죠
샤프투스 박스 블레이드 32 커터 칼과 혼동하지 마세요
커터 칼 세계에선 최고 중의 최고죠
- 야, 말도... - 대단하다
- 좋아, 자세히 얘기해 보자 - 맙소사
- 매끈하고 인체 공학적이죠 - 머저리들
베일리, 그 자식 말 들었어?
- 무슨 말 하는 거야? - 잡기도 편하게 되어 있어요
두 번째 세라믹 코팅 얘기를 안 할 수 없죠
"대니"
- 안녕! - 안녕
- 좋아, 털어놔 - 뭘?
나한테 하고 싶은 말 있잖아 그러니까 털어놓으라고
'안녕'만 듣고 어떻게 그걸 다 알아?
내가 '대니어'에 유창하잖아
지금 버스야?
그래
밤 11시 반에?
- 얘기하자면 길어 - 난 갈 데도 없어
그게... 얼마 전 엠 이모가 돌아가셨거든
- 이런, 정말 유감이야 - 그래
- 친했어? - 응, 친했지
- 내 신발 줘 - 싫어
내가 학교 다닐 때 늘 인기 많은 애는 아니었거든
- 또 놓쳤네 - 어서 돌려줘
- 잡아 봐 - 그만해!
- 원한다면 가져가 봐 - 그래
울 거 없잖아?
리사, 왜 그러니?
하지만 이모는 늘 내 곁에 계셔 주셨어
빙하의 이동은 빙하가 마식, 굴식, 그리고...
누가 답해 볼래?
도와드릴까요?
못 도와주실 것 같은데요
누가 멜라니 벤트니?
좋아
이모의 방법이 좀 특이하긴 했지
비켜요, 뭐 하는 거예요?
- 내가 평화주의자라 다행이야 - 비키라니까요!
하지만 이모는 내게 영웅이셨어
그리고 정말 후한 분이셨지
이모가 제일 좋아하는 드레스를 내가 졸업할 때 빌려주셨어
이 녹색 새틴 드레스 말이야
그 드레스 진짜 좋아했어
그런데 내가 돌려드리는 걸 깜빡한 것 같아
- 훔친 거야? - 그런 셈이지
말도 안 돼 절대 안 돼, 절대
내 탓 아니야 어릴 땐 늘 깜빡깜빡했다고
그래, 그런데 그게 네가 버스 탄 거랑 무슨 상관이야?
좋아, 엠 이모가 돌아가시면서 매장 방법에 관해
엄격한 지시를 남기셨나 봐
- 관? - 그건 당연한 거고
그 드레스를 입고 매장되고 싶다고 하셨어
- 그런데 장례식이 이번 주거든 - 그래서 어쩔 건데?
- 옳은 일을 해야지 - 그래? 다 털어놓게?
- 아니 - 그래?
응, 지금 여기 드레스 가지고 있어
엠 이모 댁에 가져다드릴 거야
가서 숨기는 거지 하지만 진짜 어설프게 숨기는 거야
그러면 내일 사람들이 그걸 찾을 테고
다들 행복하게 살게 될 거야
물론 엠 이모만 빼고
그래 아까 무슨 말 하려고 했어?
참, 그래
네가 나 등록해 준 그 데이팅 앱 기억해?
그래, 응
어울리는 사람을 소개받았어
정말?
그래, 정말 너무 놀란 것처럼 그러지 말래?
- 이름이 뭔데? - 에이미
그래, 좋은 소식이네
그래, 좋아 하지만 이제 어쩌지?
'안녕하세요'라고 문자 보내
안 돼, 못 해
'안녕하세요'라고만 못 한다고 난 그런 사람이 아니야
맙소사 넌 생각이 너무 많아, 내 말 믿어
- 그래? - 그래
- 정말? - 그래
- 어서 - 알았어
"안녕하세요"
- 보냈어 - 그래
잘했어
아직 답이 없어 왜 아직 답이 없지?
'안녕하세요'에 답이 없어
- ''안녕하세요'라고 해' - 얼마 안 됐어, 조금 기다려!
- 에이미야 - 그래?
좋아, '안녕하세요'라고 보냈네
- 응, 오늘 어땠냐고 묻는데? - 그거 봐
괜찮은 시작이지?
좋아, 이제 오늘 뭐 했는지 말해 줘
- 좋은 생각이 아닌 것 같아 - 왜? 오늘 뭐 했는데?
너한테도 말하기 싫어 날 이상하게 생각할 거야
- 대니, 이미 그렇게 생각해 - 그렇지
그래서?
그게...
마이클 패스벤더 흉상을 만들려고 했었어
- 점토로 말이야 - 잠깐만, 뭐?
'엑스맨'에 나온 모습이야
대체 왜 그랬는데?
예술적인 영감이 떠올라서 말이야 점토도 너무 많이 있었고
그래, 네 말이 맞아 그건 절대 말하지 마
그러면 어쩌지?
그냥 너답게 굴어
좋아, 그래, 좋은 지적이야
이상하고 날카로운 면은 빼고 90%만 너답게 굴어
좋아, 그래, 알았어 그럴게
- 내 얘기야? - 흰 양복, 바지... 응
"베지 영상 어땠어? 그냥..."
대니, 다시 걸어도 돼?
아니, 안 돼, 제발, 응? 뭐라고 해야 해?
내가 다시 걸게...
넌 내 여친이잖아
- 방금 누구한테 '쉿'이라고 했어? - 응, 그랬어
살면서 처음인 것 같아 다리가 막 떨려
나도 한 번도 안 그래 봤는데 그럴 수 있는 사람이면 좋을 텐데
부럽네
- 대니, 진짜 끊어야겠어 - 안 돼, 끊지 마
- 안 돼, 잠깐만... - 다시 할게, 행운을 빌어
안 돼, 리사, 제발...
색깔을 살펴보죠 빨간색이 있고...
검은색, 은색, 녹색, 연녹색이죠
보라색은 없는데 개인적으로 참 안타까워요
그냥 해
'괜찮아요, 고마워요'
'당신은 어때요?'
"정차"
"밤 12시 6분"
이건 소매가가 우리 예상보다 높아요
이 아래 달린 테이프 칼과
많이 쓴 후 바꿀 수 있는 여분의 칼날이 있다는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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