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ades of the Guardians

Blades of the Guardians (镖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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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des of the Guardians S02E04 VOSTFR 1080p WEB x264 AAC -Tsundere-Raws (AD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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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kaistu: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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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tekstityksen esikatselu

141 ensimmäistä riviä.

=표인 시즌2=

=4화=

근데

벗들이 별나네

이런 동굴에 처박히면

답답하지 않아?

추방 당한 노예이자 전 왕조의 망령이거든요

얼마나 더 가?

서두르지 마세요

길이 복잡하고 만든 지도 오래돼서

지반이 약해요

너무 서두르면

이렇게 되거든요

도마 오라버니

제 말 들려요?

거기 계세요?

살아 있고 귀 안 먹었어

나도 괜찮아

다행이다

잘 들어

잠시 따로 이동하자

나중에 합류하자고

넌 지세랑과 은신처로 가면서

표식을 남겨

단순하고 쉽게 그리는 거 명심하고

그걸 보고 따라갈게

알았어요

둘 다 조심해요

선배

지금 우리 상태가 별로니까

잠시 쉬었다가 움직이죠

도마는 멀리 못 갔다

지금 가면

따라잡을 수 있어

서두르자

선배

빨리 와

도마, 제비야

연자랑 누나가 남긴 거지?

여기도 있어

여기도 있고

도마, 와 봐

(그럼, 장안은 영원한 평화라는 뜻이거든)

(남녀노소 불문 전부 죽여 남김 없이)

- 물론이지 - 그럼

- (응, 오빠가 있어) - 도마

- (항상 오빠 손 놓지 마) - 도마, 왜 그래?

도마

뭘 봤죠?

이 모든 일의

원인과 결과

당신의 선택은 뭘까요?

말발굽 자국이 여기부터 뒤섞이는구나

눈속임이로군

이건 동료를 위한 표식 같네요

이쪽이에요

도마가 흔적을 남길 리 없다

일부러가 아니라면

절단면이

너무 깔끔한데

선배 제대로 왔나 봐요

선배

선배

미혹되어 종고 소리 못 듣고

보리수 연기를 보지 못 하며

무성주로 혀가 굳으니

코에 끊긴 인과선이 달렸구나

쥐지도 놓지도 못하니

업보인가 인연인가

꿇어라!

아상

기다려, 금방 올게

알았어요, 엄마

다른 데 가지 말고 기다려

좋아하는 떡 사 올 테니

여기서 꼼짝 말고

기다려

한 명은 구한다 한들

천하 중생을 어찌 구할꼬?

이름이 무어냐?

아상요

부모님은 어디 계시고?

괜찮다

이제

이 절이 네 집이다

이 승려들은 모두 네 형제고

내가

네 스승이니라

스승님

더 이상

떠돌지 않아도 된다

우리가 너의 가족이니

꺼져!

사기꾼 거지한테

줄 밥은 없어

아미타불

삼계 법문은 고행을 중시하니

백성과 노동하며

하루 한 끼만 먹고

여섯 번 참회한다

얻은 재물은 백성 구제에 쓰고

좌선과 무술 연마로 정신과 육체를

극도로 단련하고

돌아보지 않는단다

명심하겠습니다

스승님 불상인데

절할까요?

진정한 부처는 불상에 있지 않고

중생 안에 있으니

저들을

공경하여라

내 악을 인정하고

타인의 선을 존경하거라

그러면 삼계교가 정통으로 인정 받을 수 있나요?

사이비 꺼져!

법문은 무슨 집어치워

사기로 벌어먹으면서

스승님

아상

썩 꺼져라

화내지 말아라

스승님 저들에겐 부처가 없고 악 뿐입니다

스승님

괜찮다

괜찮아

사이비

스승님이 중생에게 목숨 바치시면 저는 스승님께 바칠 겁니다

폐하께서 삼계 법문을 인정한다 하십니다

조건은 하나입니다

나라가 전쟁 중이니

승단의 제자를 선발하여 도와

수제국 천자께 충성을 증명하십시오

삼계 승단이 천자를 위해 공을 세우면

경성에서 포교하여 종파를 만들 수 있습니다

살생은 십악업의 으뜸이니

불문 제자는 할 수 없습니다

이만 가시고 다시 오지 마십시오

이번 정벌은 태평성대를 위한 것이고

중생을 위해 계율을 깨는 건 잘못이 아닙니다

살업은 살업을 부를 뿐

공덕을 바꾸지는 못 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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