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c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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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cker 1989 1080p BluRay H264 AAC-RARB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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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목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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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Ray
1080
تاریخ انتشار: 2019-09-01
تعداد دانلود: 52
مخصوص ناشنوایان: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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نخستین 200 خط.

No.30호 기념작품 번역연출자막첫제작:킹 깡군 출처 삭제 변경 금지

영혼의 목걸이 -무삭제-

경찰에 따르면 살인범은 아주 교활하다고 합니다

범인은 무서운 힘으로 잠겨진 문을 부수고 침입하여

살인을 자행하는데 지난 9개월간 경찰의 추적에도

불구하고 신원조차 파악을 못한 실정입니다

오늘 또다른 살인이 자행됐습니다

또다시 문을 박살내고 전 가족을 살해한뒤

유유히 사라져버려 공포의 도시로 만들고 있습니다

조나단!

멋진 경기 중계하는데 뉴스를 봐요? 콜라나 주세요

저 괴물이 올것 같아 요즘 편히 잠든적이 없어

그럼 저런 뉴스는 보지 않는게 좋아요

넌 인생을 축구에 걸 생각은 않는게 좋을거야

나! 멋있지~~

경기중에 여자 보냐?

리노! 운이 좋군

대체 무슨 짓이야?

시합때도 그렇게 당할거야

왜 못하겠나?

할수 있습니다

그런 놈이 이따위로 뛰나?

네가 실력있고 주전이라 자신있다 말이지

천만에! 너 말고 뛸 놈은 충분해

후보되고 싶다면 언제든지 말해

짜샤! 알아들었어?

네! 코치나리~~

뭘봐? 당장 돌아가

이번에 잘해보라구, 애송이

넌 운이 좋았다구

이번에 널 완전 보내주겠어

보내기 전에 네 바지에 똥 묻었어

미안 리노!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도다

-마음 곱게 써! -뭐 맘보춤이라고?

바로 이거야 조나단! 모든건 마음먹기에 달렸다

딱한 녀석같으니라구 일어나라

나머지 훈련은 쉬도록 해

문제없어

다시 시작한다

뇌에 이상이 있을지 모르니 진찰을 받아보자

괜찮아 난 멀쩡해

맙소사!

괜찮아?

-정말 괜찮아? -그래.. 가봐

정말 괜찮겠어?

누구더라?

앨리슨 클레멘트야! 화학시간때 옆에 몇번 앉았어

몇번 밖에 안본 내게

아기를 낳아달라고 했었지

그럼?

뭘 말이야?

내 아기를 가졌니?..내 말은

우린 같이 잔적도 없는데 아기를 가질리가 없잖니

그렇지! 하마터면 기절할뻔 했잖아

집까지 바래다줄깨

-바로 자야해 -이제야 통하는군

넌 제정신이 아냐! 알지?

뭐가?

뭔가..

여기가 어딘지 알아?

이 동네에서 자랐어 가족도 살고 있지

바로 저 집이야

저녁에 TV 수리를 하다니?

앨리슨! 넌 여기 있는게..

바비?

조나단! 안돼....

놔줘요

뭐라고 입을 놀리는거야

뭐라했어?

조나단 어떻게 해봐

입닥쳐 씨발!

보고싶다 이거지? 잘봐

이놈을 내보내!!

와라

안돼~~

조나단! 괜찮아?

어떻게 된거지?

골대에 머리 다친거 기억나?

걱정이 돼서 내가 데려왔잖아

정말 괜찮아? 이상해 보여

아냐..괜찮아

여보세요?

파커 반장님? 잠시만요

아버지야

아버지!

집에 아무일 없나요?

들어가지마라! 내말 들어라

바비는요?

샐리와 엄마는요?

죽었어

여기서 네가 할일은 없다

이봐! 기자 내보내

아버지 죄송해요... 엄마는 정말 좋은..

파커 반장님이시죠? 알고 있습니다

반장님 가족이 희생되어 수사가 더욱 미궁속으로..

또 다시 가족을 살해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담당형사의 부인과 두 자녀가 희생자입니다

대학축구스타 저나단 파커 7살때 신원미상인 친부모에 버려졌으나

이들 부부에 의해 구조되어 양육되어 왔습니다

비가 내리는 가운데 희생자들의 추모식이 있었으며

파커 반장과 그 동료들이 자리에 참석했습니다

경찰은 살인자의 신원조차 파악하지 못했으며

이제까지 일곱 가족

30명의 인명이 살해됨으로써 시민은 공포에 떨고있습니다

범인은 누구인가? 왜 이런짓을 하는가? 중요한것은..

채널 돌려!

온통 살인 얘기뿐이군

조나단! 뭘 드릴까요?

-잭 다니엘! 얼음을 넣어서 -콜라요

왜 연락했는지 궁금하시죠?

그래

전 사건을 꿈에서 봤어요! 실제 그대로요

가끔 악몽에 시달리겠지

나도 그랬다

아뇨! 그날 밤에 실제 일을 꿈꿨어요

집에서 일어난 일을 봤다구요

넌 모른다 현장도 못봐잖니?

바비가 거실에서 당했죠?

플래쉬가 그 옆에 놓여있었고

손가락 3개가 부러졌죠

이거죠

엄마와 샐리는 샐리방에서..

대체 어떻게 된거냐?

모두 사실이죠?

글쎄! 모르겠구나

저도 미칠것 같아요

단순한 꿈이 아니라 현실 자체였어요 피 냄새도 맡았어요

범인 인상착의도 알아요 한쪽 다리를 절었고요

헛소리나 듣을 시간은 없구나

들어보세요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냐? 약이라도 먹었어

차바퀴 자국을 봤어요

그건 어떻게 알았지?

전 분명히 봤어요

그 놈과 그 놈의 차를요~~

차에 그 놈 이름도 써있었요

그 놈이 있는 곳도 알고요

좋다! 말해봐라

아뇨! 저도 꼭 가겠어요

법에 어굿난 행동이야

그따위 법! 범인을 잡을거에요? 말거에요?

여기에 이런 곳이 있다니?

바로 여기에요

여기라구!

느껴져요

무슨 말을 하는지..

꿈에서 본 그대로에요

정찰해봐

뒷쪽을 살펴봐

텔레비전 불빛이 많군

주인 있을때 다시 오자

놈은 안에 있어요

부수게!

영장이 없으니 무단침입이 될것입니다

문은 이미 부수져 있었고 우린 사건을 조사중이야

좋습니다

이게... 다 꿈에 있었다니

놈이 여기 있다고?

네! 확실해요

계속 꿈만 꾸시지! 멍청이

아버지

누가 여기 있었나요?

모르겠는데..

경사

거기 있었는데요

맙소사!

지원 요청해

지원 요청하라구

밤새 세워둘 모양이군

글쎄! 감기 걸리겠는데..

깜짝이야

놀랬잖아요! 뭐 찾았나요?

다시 찾을 수 있어요

넌 상관마! 이건 경찰일이야

내 부하를 4명이나 죽였어! 넌 그놈 상대가 안돼

사건은 내게 맡기고 넌 집에나 가!

아침뉴스입니다 맑은 날씨이지만

도시는 여전히 공포에 휩싸여 있습니다

지난밤 살인범은 4명의 경찰을 살해한후에

경찰의 포위망을 뚫고 자취를 감췼습니다

범인은 호레이스 핑커로 어제까지 범인의 정체를 알수 없었으나

파커반장 양아들 조나단이 단서를 제공했습니다

경찰국 도날드 파커의 양아들로서

범행 당일 꿈속에서 범인의 이름을 기억해

전화번호에서 살인범 이름을 찾아내면서..

스물~~

9시 연습은 잊은거야?

아니!...가야지

가야해

철학책은 어디 있는거야?

옷 밑에

괜찮아?

그래! 문제 없어 그냥 시험이 걱정될뿐이야

네 아버지가 범인을 잡을거야

아버진 범인얼굴을 모르셔

본 사람은 나라구!

이런!

생일 축하해

축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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