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rkness Falls

Darkness Fal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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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kness Falls 2003 1080p BluRay H264 AAC-RARB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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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의 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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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Ray
1080
تاریخ انتشار: 2019-08-31
تعداد دانلود: 34
مخصوص ناشنوایان: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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نخستین 200 خط.

이건 다크니스 폴스 마을에서 있었던

150년도 더 된 이야기다

마틸다는 모든 아이들에게 사랑 받았다

아이들의 이가 빠질 때마다

빠진 이빨을 금화와 바꿔줬던 그녀는

'이빨 요정'이란 이름으로 불렸다

그러나 운명은 마틸다의 편이 아니었다

어느 날 등대에 난 불이 집을 휩쓸면서

얼굴이 끔찍하게 타버렸다

그 화상으로 빛에 민감해진 마틸다는 밤에만 외출했고

아무도 자신의 얼굴을

볼 수 없게 가면을 쓰고 다녔다

어느 날... 두 아이가 사라졌다

사람들은 마틸다를 지목해 목매달고

가면을 벗겨 끔찍한 얼굴을 빛에 노출시켰다

그러자 마틸다는

마을에 저주를 남기며 죽어갔다

다음날, 사라졌던 두 아이가 돌아왔다

마을은 마틸다 일을 비밀로 묻어버렸다

그 후 사람들은, 아이들의

마지막 이가 빠지는 날, 마틸다가 찾아와

자기 얼굴을 보는 모두에게 복수를 펼치며

저주를 이행한다고 믿게됐다

'예전엔 호의로 가져갔지만'

'이젠 복수를 위해 가져갈 것이다'

캐틀린한테 댄스파티 신청할거지?

잘 할 수 있어 사랑한다

그만 자

잘 자라

왁!

- 그러다 다친다 - 새 가슴

앰버가 오늘 선생님한테 욕한 것 알아?

일주일 정학 먹었어

- 뭐하는거야? - 아무 것도

그래

애들이랑 수영 갈건대, 같이 갈래?

연습 때문에 일찍 일어나야 돼

- 아직도 갖고있네 - 당연하지

- 유치원 때부턴가? - 그래

진짜 안 갈거야?

여기 피난다

이빨 땜에 그래

- 마지막이야? - 그래

그럼 특별한 거야

마지막 젖니잖아

다 컸단 얘기지

그만 가야겠다

- 캣? - 응?

토요일 밤에, 학교 댄스 파티가 있어

그게... 일종의 쌍쌍 파틴데...

그러니까 남자랑 여자랑-

벌써 엄마한테 허락 받았어

태워다 주신대

- 7시에 데리러 와 - 그럴게

피 맛 난다 첫 키슨데

이빨 요정 왔을 때, 훔쳐보면 안돼

카일?

- 내가 봤어 - 카일! 무슨 얘기야?

그 여자

카일...엄마 봐

- 이 집엔 우리밖에 없어 - 아냐

아냐

- 엄마가 가볼게, 됐지? - 가지 마세요, 엄마

밝은데 있어야돼

빛 속에...

빛 속에 있어야 돼요, 제발

봤지? 여긴 아무 것도 없어

엄마

친척이 없어서 주에서 돌봐야해요

- 래리! - 어떻게 된거야?

이미 죽어있었어요

애한테 문제가 좀 있다던데...

세상에, 사투라도 벌인 것 같은데요

그래...

카일?

젠킨스 박사님이다

박사님과 같이 가거라

캐틀린

캐틀린

- 캐틀린 - 죄송해요

'12년 후'

야간 공포증은 그 또래에선 보편적인 현상입니다

CAT에, MRI도 두 번이나 해봤지만

결과는 똑같습니다

아무 이상 없어요

마이클은 3주 동안 한번에 10분 이상

잠들질 못했어요 그게 정상이라구요?

할 수 있는 건 다 했습니다 더이상 할게 없어요

무슨 일이에요?

자길래, 블라인드를 닫았을 뿐인데...

그 여잘 봤어 어두우면 안돼

괜찮아, 마이클

사람들한테 불끄지 말라고 할게

괜찮을 거야 괜찮아

'정신질환 방지'

'우울증 완화'

여보세요?

카일 월시씨 댁이죠? 전 캐틀린인데요

장난 말아요

카일, 나 캣이야

댄스파티 가자고 해놓곤 안 왔잖아

- 캐틀린? - 그래, 너 찾느라

힘들었어

오랜만이야

정신이 없네 잘 지내니?

잘 지내

- 웬일이야? - 저기...

내 동생 때문에

병원에 있는데, 겁이 나서...

애가 한번에 10분 이상 잠들질 못해

이상한 얘길 하면서 불도 못 끄게 하고

의사 말론, 야간 공포증인가...

야경증

그래

너희 엄마 돌아가셨을 때...

너도 그랬다 길래

네가 그걸 어떻게 극복했는지 궁금해서 전화했어

극복 못했어

네가 마이클이구나

괜찮아, 무서워하지마

얘기만 할거니까, 난 카일이야

어둠을 무서워한다던데 잠도 못 자고

정말 그래?

나랑 똑같네

괜히 왔구나

누난 내가 어른이 되면 무섭지 않을 거래요

- 정말이에요? - 그래

왜요?

어른이 되면 무서워할게 없다는 걸 깨닫거든

형은 안 그렇잖아요

워낙 오래된 습관이라

이거 볼래? 마음을 편하게 해주는 도구야

빛 속으론 안 오니까

- 누가? - 알잖아요

모르겠는데

아니, 알아요

형도 봤잖아요

왜 그런 얘길 하지?

사실이니까요

어떨 땐 이렇게 무서워하는 것보다

그냥 그 여자한테...

끌려가는 게 쉬울 것 같단 생각이 들어요

그런 생각 안 해봤어요?

날 죽일 거예요

넌 안 죽어 아무 일 없을거야

누나가 있잖아

누나도 소용없어요

아무도 못 막아요

카일?

- 네가 와 주다니 - 그러게 말야

그래...

- 네 생각은 어때? - 의사들은 뭐래?

애들 땐 다 어두운 걸 무서워한대지 뭐

너도 무서워하잖아

이런 것...

물어보기 좀 그런데...

그날밤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거야?

캣...

- 혹시 내 동생이- - 아니

- 근데 마이클도- - 별거 아냐

그래도...

- 카일? - 마이클 젖니는?

다 빠졌어

너...

아직도 그 얘길 믿는건 아니겠지?

그건 어렸을 때 듣는 무서운 얘기 중 하나일 뿐야

미안해

오는게 아녔어

잠깐만, 기다려봐

나도 방법이 없어

캐이티

카일?

래리

카일 맞구나!

세상에, 정말 오랜만이야

퇴근하고 오는 길이야

그래서, 뭔가 좀 알아낸거야?

아니

그렇군 내가 그럴 줄 알았어

의사들 말만 잘 들으면 된다니까

내가 저녁 살까 하는데, 어때?

우리의 돌아온 탕자를 환영해야지

난 마이클 옆에 있어야할 것 같아

그래, 갈게

캐틀린?

미안해

자, 뭐하고싶어?

너무 오래 있었어 그냥 갈게

- 잠깐, 술 한잔하자 - 난 술 안 마셔

그래도 12년만에 만난 거잖아

술 한잔에 죽는 사람 없어

카일 형은?

갔어

또 온대?

몰라

- 어떻게 된 거야? - 긴장 풀어

한잔 정돈 괜찮아 맥주 좋지?

- 못 마셔 - 이런...

- 오랜만이야, 카일 - 데이브, 생맥주 두 잔

- 저 남잔 누구야? - 카일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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