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rHu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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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rHunt 2022 1080p BluRay H264 AAC-RARB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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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헌트 (2022) 정식자막

Sildid

bluray
1080
Avaldatud: 2022-10-05
Allalaadimised: 23
Kuulmispuudega: No

Korean subtiitrite eelvaade

Esimesed 200 rida.

수입/배급 (주)누리픽쳐스

1945년 독일

저게 대체 뭐지?

- 무슨 일입니까? - 맙소사

우측 엔진에 불이 붙었어!

자리로 돌아가요

조종 장치가 먹통입니다

워헌트

1시 30분 C47 항공기가

10명을 태운 채 슈투트가르트에서

130킬로미터 남쪽에서 사라졌다

따라서

우리의 임무는

현장 확인이다

- 내려 - 장비 챙겨

어서 움직여

코르스키는 전방

- 가드너, 캐슬 중간 - 알겠습니다

심스는 후방

나머지는 항상 귀를 열어 두도록

6시 방향에 차량이다

안심하게, 분대장

환장하겠군

존슨 소령님 어쩐 일이십니까?

랭스 외곽의 성에서

작전을 지휘한다고 들었는데요

개구리 다리랑 푸아그라도

싫증 날 때가 됐지

헛걸음한 게 아니면 좋겠군요

지휘자도 필요하면

오케스트라석에 들어가야 하거든

가끔씩은 말이야 브루어

오페라는 아니잖습니까

바이올린도 없는데

알아서 연주가 이뤄지는 것뿐이죠

그럼 이제 소개할 때가 된 것 같군

월시는 텍사스에서 내 제자였네

이 일에는 딱 제격인 녀석이지

인원이 12명이나 있는 데다

13이 좋은 숫자는 아니잖습니까

항공기 한 대가 적진에서 추락했고

그 안에는 민감한 자료가 들었다

월시가 자네와 함께 찾으러 갈 거네

자료 회수에 도움은 필요 없습니다

명령 불복종은

군사 재판감이네

그건 그렇지만 제가 감옥에 가면

궂은일은 누가 합니까?

자네는 역시 하나도 안 변했군

다시 만나 기쁘군 자네는 언제나 날 즐겁게 해

하지만 알다시피 한시가 급하잖나

이리 와

독일 놈은 해치워 봤나?

해치운다는 말의 뜻에 달렸죠

이런, 갈수록 가관이군

모두 잘 들어라

우리가 잔해를 찾고 수습을 하면

나머지는 이 친구가 수색할 거다

이동하지

가자, 움직여

마르세유에 있었을 때

불타는 장갑차에서 브루어를 구했어

근데 병사 두 명이 갇혀 있었지

가여운 것들

비명을 질러 댔는데 내가 가기 전에

난데없이 폭격기가 나타나서는

차가 있던 자리에 구멍만 남았네

브루어는 그 일로 아직 날 원망하지

부하 한 명을 잃느니

자기가 먼저 죽을 놈이지

그런 녀석이야

저런 군인이 더 있으면 좋을 거다

방수 장비를 해 우회로로 간다

네, 분대장님

이쪽이야

통이랑 숫돌 가져와

월시, 얘기해 보게

얼마나 민감한 자료가 들어 있길래

분대 전체를 동원하지?

찾아올 게 뭔지는 묻지 않습니다

이유가 뭐지?

적에게 잡혔을 때 아무것도 못 부니까요

얼마나 고문하든지요

서둘러

빨리를 움직여

출발한다

지휘 본부에서 방금 온 겁니다

커피부터 한잔하지

네, 그러시죠

이 지역부터 수색하면서

고지로 올라간다

그리고 거기부터 둘러보지

해 지기 전에 현장을 찾는다

그럼 출발

이런

미적지근한 구정물을 커피라고 주다니

상황이 급박하게 돌아가나 보군

잘 듣게, 이 작전은 일급 비밀로 지정됐다

지금부터 보고 듣는 모든 것은

이 막사를 떠날 수 없다

알아듣겠나?

네, 소령님

알아들었습니다

하지만 궁금한 게 있습니다

뛰어난 조사관이 얼마든지 많은데

왜 저를 부르셨죠?

독일어를 막힘없이 한다더군

박사 논문에서 고대 독일 부족의

다양한 방언을 다뤘습니다

이번 기회에 실력을 시험해 보지

잘 듣게

암호 해독자가 전략 사무국에서

녹음한 음성을 분석해 왔네

좋아

말해 보게 뭐라는 건가?

그냥 무작위 숫자인데요

아니, 뒤에 들리는 여자 목소리

절반 속도로 들려줄게요

이건 마치...

'바움 데스 레벤스'라고 하는 거 같습니다

바움 데스 레벤스 무슨 뜻이지?

생명의 나무요

생명의 나무

분대장님

휴지 떨어지면 이걸로 닦아도 될까요?

미군 짓일까?

그럴 리 없어 영국 특공대라면 모를까

영국이나 프랑스군은 저러지 않아

러시아는 여기까지 올 리 없고

루거 9밀리미터

독일이 자기편을 죽였을까요?

탈영병이었을 거다

잘된 거 아닙니까?

자기들끼리 죽인다면

불꽃놀이나 구경하면 되겠군요

태프트!

평안하게 썩게 놔둬

엄폐!

걱정 마

처음엔 다들 떠니까

부치

가, 공격해

엄호 사격!

공격해

종료됐습니다

가드너

몇 명이나 있나 물어봐

동료가 몇이나 남았지?

말해, 몇이냐고

살살 다뤄

봐도 되겠습니까?

정신 이상자

모건, 영어로 말해

심한 외상에 따른 전쟁 신경증입니다

전에도 본 적 있습니다

아무리 때려도 말 안 할 겁니다

외상이라기엔 총을 잘 쏘던데?

일으켜, 데리고 간다

분대장님

왜 그러나, 월시?

총 맞는 거 깜박했어?

빨리 나으면 좋겠군 망할 독일 자식

데려가는 게 맞을까요?

쓸모가 있겠지

기회를 엿보다 우리 위치만 알릴걸요

넌 항공기 찾을 걱정이나 해

러커랑 가서 확인해

저기야

확인해 봐

아무것도 없어, 가자

하느님 맙소사

가자니까

가자고

알았어, 그래

제기랄

대체 저 여자들은 누구야?

민간인이야 여기 피신한 거야

남편들은 전쟁에 나갔겠지

저런 민간인은 난생처음 보는데?

프랑스에서도 못 봤어

평생 여자 구경을 해 보긴 했어?

말이라고 해?

- 스웨덴에서 매일 했어 - 그렇겠지

- 여자라고? - 끝내주는 여자요

빨강 머리예요

몸매가 기가 막히고 아주 탐스러운...

진정하지, 러커

항공기가 떨어진 곳을 알지 몰라요

맞아요

파리에서 배운 심문 기술 좀 발휘해볼까요?

쏠 준비는 되어 있지

한 명이 전사했다

괜히 민간인이랑 어울리다가

노출돼선 안 된다 알았나?

알겠습니다

문제 있나, 월시?

아닙니다

이동하지

분대장님께 외박 신청하려고

꿈도 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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