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ow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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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adige alla Korean subtii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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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subtiitrite eelvaa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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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우리 잘못이라고 생각해?

당연히 우리 잘못이지

우리가 얘들을 우리 친구로 만들었자나 응석받이로 키운거야

난 우리가 얘들을 응석받이로 키웠다고 생각하지 않는데

우리를 좀 봐 식탁위에서 뻗은 딸이 깰까봐

소근 소근 얘기 하고 있자나

진 냄새가 풀풀나고

내 생각엔 럼주 같은데

그래 그걸로 함 싸워 보자구

내가 얘가 언젠가 대통령이 될거라고 말했었던적 있던거 기억나?

얘들 자존심 키워준다고 했던 그 개똥같은 일들

내 아버지는 내가 자존심을 갖게 키우지 않았지

나한테 사랑한단 말조차 하지 않으셨어

근데 봐바 난 자신을 미워하는데도 올바르게 잘 생활하자나

아버진 그냥 내 옆에 있어주기만 했지

내 히피 엄마는 내가 7살때 종교시설에서 산다고 나갔어

난 아직도 그게 뭔지 모르겠어

마이크 너 안에 있냐?

아뇨 없어요

봤지 난 아버지가 여기 안오셨으면 좋겠다고

내 딸이 바로 이렇게 느껴야 된다 말이지

아이구 맙소사 얘좀 보게 술이 떡이 되서 뻗었네

이게 다 니가 오냐 오냐 키우니까

잠깐 혹시 얘가 죽은거면 나한테 말해라

얘 괜찮아요 그리고 저희한테 뭐라고 하실 필요 없어요

이미 우리 끼리 뭐라고 했으니까요

우리가 여기 온 건 잘 있으란말 하려구야

밥이랑 난 주말에 야외 별장으로 떠날거다

슛 내 동생 론다네

자기 동생 론다 쏴달라고 내가 해줄께

그만해요 난 이 전화 받아야 겠네

있지 내가 거기서 사냥을 좀 할까 생각중인데

사슴 고기 육포는 얼마나 있니?

저한테 주신 모든 사슴 고기 육포를 상상해 보세요

다 그대로 있어요

오 밥 나 못가겠어요

론다의 남자친구가 바람폈다네요

지금 당장 걔가 저번때 처럼 집 태워먹기전에

타코마로 운전해서 가봐야 겠어요

오두막에 나 없이 가야 할거 같네요

하지만 그럼 당신 있을때 만큼 로맨틱하지 않을 텐데

그러니까 아직 여전히 조금은 로맨틱 하다는 거네요

그게 아직 여전희 불도 지필수 있고

내 자신한테 와인도 따라주고 핫 파켓(냉동 음식)을 레인지에 데워 먹을수도 있고

내가 혼자서 시간을 잘 보내는 방법을 좀 안다구

있잖아요 아버지 오두막에 아버지 혼자 가시면 안돼요

관리자가 저한테 전화해서 거미들이

박시글 댄다고 했던게 막 기억나네요

나한테 그런말 하지마

난 그 기어나디는 징그런 악당들이 너무 싫어

오 다리 4개면 인정 6개면 그래 너 벌레

다리가 8개면 으윽 그건 악마의 창조물이지

좋아 원두막 안가

관리인이 전화한적 없잖아 왜 아버님 거기 못가게 그렇게 말했어?

왜나면 우리가 원두막에 갈거거든 우리만 당신이랑 나 지금 바로

오 그거 좋네 잠시만

- 내가 얘들한테 쪽지좀 남길께 - 아냐 아냐 쪽지 남기지 마

당신이랑 난 빠져나가고 지들끼리 꾸려나가는 법을 배워야 돼

오 당연하지 나도 동의해

더 이상 오냐 오냐 없어 예전 훈육 방식으로 가는 거야

오늘은 우리 남은 날의 첫번째 날이야

엄밀히 말해서 모든 날이 항상 남은 날의 첫번째 날이야

주말엔 이런식으로 굴지 않을 거지?

- 이렇게 굴거야 하지만 벗은채로 - 딜

굿모닝 스텔

허? 뭐?

쌍년아 내가 목을 따주겠어

오 너구나

굿모닝

- 그 봉투는 뭐야? - 나도 몰라

"사랑하는 딸들 아빠한텐 내가 말했다고 말하지 마라

우리 주말동안 떠나 있을 거야 "

비상 상황일 경우에만 이 봉투를 열러보렴 "

완전 모욕적이네

마치 자기들 없으면 우리가 주말도 못 지낼 거 처럼 그러네

커피좀 만들어 줄래?

난 커피 어떻게 만드는지 모르는데 언니도 커피 어떻게 만드는지 모르지?

엄마가 항상 하잖아 얼른 봉투를 열어봐

잠깐 그냥 스타벅스에 가도 되잖아

맞아 넌 항상 위기 상황에서 빛난다니깐 쉐이

또 엄마 아빠가 없어도 우리가 해결 할수 있자나

알자나 작전명 프로젝트

두분다 안계시자나 너 그 작전이 무슨 프로젝트인지 말해도 돼

좋아 우리가 할게 뭐나면

- 오 세상에 방금 들었어? - 당연히 들었지

봉투를 열어 봐야 겠어

잠깐 이 소리는 지하실에서 나는거 같은데

우리 가서 확인해 봐야 하는 거 아냐?

우리 공포영화볼때 그 사람들이 살해당하기 바로 전에

우리가 뭐라고 소리치니?

"무서운 소리 나는곳에 확인 하러 가지마

킬러가 거기 있다구 집밖으로 나가 "

물론 넌 끝까지 살아남는 범생이 처녀지

하지만 난 이마에 도끼 쳐맏는 섹시하고 인기 많은 그런 여자자나

- 나 처녀 아니거든 - 거의 비슷하자나

2번이 0은 아니거든

우리 여기서 나가자 봉투는 차안에서 열어보자

와우 이거 아주 로맨틱해 지겠는걸

- 자기 로맨스를 원해? - 오호

이걸 함 느껴봐

후 자기 좀 봐

알아 나 아주 대단히 잘하고 있지 그치?

있지 이대로 쭉 소파까지 가야겠어

- 그렇게 하시와요 서방님 - 좋아

다 왔네

이거 아주 좋은 생각이네

얘들한테서 떨어지는게 정확히 우리한테 필요한 거였어

이번 주말이 어떻게 될건지 알아?

바로 얘들이 전혀 돌아오지 않았을때의

우리의 삶 처럼 될거야

그걸 상상해봐

자기도 내가 흥분한거 만큼 자기도 흥분했어

더 심해 나 벌써 끝난거 같아

- 하지만 회복 할거야 - 음

이번주엔 뭔가 새로운걸 해보자구

섹시한거 생일에 관한거

자기생일 아니면 내생일

내껄로 부탁해도 될까

좋아 음

자기가 외로운 나무꾼을 하면 어때 그러면 내가..

- 엄마 - 오 싫어 난 그 역활은 싫은데

아니 아니 내 엄마가 여기 있어

오 세상에

마이크 정말 너니?

믿을수가 없네 여기서 뭐하고 계신 거에요?

잠시만

난 널 40년 동안이나 보지 못했잖니 잠깐만 그냥 니 얼굴좀 보자

와우

니 아우라가 지금 아주 탁하구나

니가 괜찮다면 내가 기를 좀 넣어 주고 싶구나

혹시 약하셨어요?

방금 약발이 끝나긴 했지만 나한테 좀 더 있어

엄마 여기서 뭐하시는 거에요?

내가 니 메세지를 받고 너 한테 오는 중이었다 근데

내 영혼의 가이드가 꿈에 나타나서 나보고 말하길

"안돼요 멈춰요 당신은 아직 충분히 강하지 않아요 "

그래서 내자신을 집중시키기 위해서 우리 옛날 오두막에 와야겠다고 생각한거지

뭐 이상할 것도 없네요

하지만 너랑 마르티나랑 여기 있을줄은 몰랐다

이런 이런

내가 니들 사랑 나누는걸 방해한거니?

왜나하면 그건 커플들한테 굉장히 중요한 거거든

니 아버지랑 난 항상 그런 방식으로 연결돼 있었지

니 아버지는 내가 여지껏 본중에 가장 아름다운 성기를 가지고 있었지

누구 마실거 필요하신 분요?

마르티나 내 가방에 녹두 와인이 좀 있단다

예 그게 아주 분위기를 확 띄어주겠네요

거기 별일 없는 거야?

응 그냥 나쁜 다람쥐들이 있어서

너희들 여기서 뭐하는 거야?

- 우리가 이상한 소음을 들어서요 - 아주 겁나는 소음이에요

딸들 그건 긴급상황이 아니잖아

엄마 그 소리 안들어 보셨자나요 그게 어땠냐 하면요

아냐 그 보다 이런식이었지

그만해!

아이구 니들 아주 겁쟁이들이구나

니 아버지가 니들 여깄는거 보면 내가 앞으로 맨날 잔소리 들을거야

게스트룸에 숨어 있거라

화재용 사다리를 쓰거라 조심해 그거 흔들흔들 거리더라

안되겠다 내가 가서 잡아줘야 겠어

마이크 난 널 다시 보게 되면 기분이 좋을줄 알았다

하지만 내가 생각했던거 보다 훨씬 좋네

과거는 다 잊고 이제 모든걸 새롭게 출발하자구나

제가 그렇게 할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그러기엔 저한테 분노와 원망이 너무 많아서

전 겨우 7살 이었는데 어머닌 그냥 사라져 버렸죠

그래 담은걸 표현하도록 해

고함치고 소리질러 날 너의 감정적 샌드백이라고 생각하렴

하지만 그전에 내가 아주 사소한 거 하나만 말하마 나 죽어가고 있단다

자 이제 하거라 내가 다 받아주마

뭐라구요?

나한테 얼마나 많은 시간이 남았는진 모르겠다 하지만 그건 잊어버리고 소리치거라

이제 어머니가 죽어가는 걸 알고 있는데 화를 낼순 없어요

오 마이크

니 표정에 사랑과 용서의 모습이 보이는 구나

정말 내가 죽어가고 있길 바랄정도였어

잠시만요

죽어가고 있는게 아니에요?

아니야 정말 안심이 되지 않니?

봐라 난 그냥 잘못된 과거를 되새김질 하면서 아까운 시간을 낭비하고 싶지 않다

니가 나한테 연락했을때 난 우리가 다시 시작할 수 있는 기회가 왔다고 생각했어

내가 여기 원두막에 온건 여기에 아주 행복한 기억들이 있기 때문이야

그게 우리가 여기서 재미있게 보내긴 했죠

내가 너무나 많은 실수들을 저질렀다

난 내 영혼의 가이드가 적당한때 날 보내주길 희망했었지

니 아버지가 저기 문을 두드리는걸 기다리면서

여기서 너랑 나랑 시간을 보낼수 있을때를 말이야

문열어라 마이크 너 여기 있는 거 안다

이런 *발 그 기도가 진짜 먹혔네

오 죄송해요 이 잔 찾는데 한 백만년은 걸린것 같네요

와인은 잊어 지금 아버지가 오셨어

- 뭐? - 문열어 이 나쁜 놈아

아버지 말씀 듣거라 그 어느때 보다도 섹시하네

하지만 난 아직 니 아버지 볼 준비 안됐다

난 그냥 게스트룸에 숨어 있을란다

오 안돼요 게스트룸은 안돼요

그냥 저희 침실방 이용하세요

그래 이럴려고 나 여기 못오게 한거냐?

니가 여기 올려고?

진짜 개구린 수작이네

여기서 뭐하시는 거에요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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