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Forever Pu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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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orever Purge 2021 1080p BluRay H264 AAC-RARB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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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퍼지: 포에버 (2021) 정식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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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0
Avaldatud: 2022-05-04
Allalaadimised: 72
Kuulmispuudega: No

Korean subtiitrite eelvaade

Esimesed 200 rida.

저 집 맞지?

빨리요

가까이 붙으세요

터널이 곳곳으로 이어져요

마약 조직도 이용해요

가죠!

얘!

다들 가까이 붙어요

- 이봐! 얘! - 얘야!

거기 있어?

- 꼬마야! - 네

- 기다려, 꼬마야 - 얘!

가버렸어

꼬마야!

안 보여

이쪽이에요

"순수한 미국 새 건국의 아버지들"

"위험"

"위험 - 폐수"

행운을 빌어요

고마워

무슨 일 생기면 장미를 따라가세요

너도 조심하고

나는 미합중국 국기를 향해…

불법 이민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미국으로의 이주가 폭증하고

마약 조직에 내몰려 터전을 떠난 멕시코인들이

아메리칸 드림을 찾아 미국으로 오고 있습니다

아메리칸 드림은 여전히 유효할까요?

미국은 증오, 경제, 인종 종교로 분열되었고…

각지에서 인종 간 갈등이 심화되고…

가짜 뉴스가 백인우월주의를 부추깁니다

새 건국의 아버지들은 다시 정권을 잡자

퍼지를 즉각 부활시켰습니다

퍼지가 해답이 될 수 있을까요?

빈부격차는 더 심해집니다

편향된 언론이 분열을 부추기는 걸까요?

미국은 폭발 직전입니다

증오합중국

퍼지가 분열된 미국을 통합시켜줄까요?

피의 연례 축제가 시작되면

곧 그 답을 알 수 있을 겁니다

"10개월 뒤 텍사스주 로스 펠리스 밸리"

"연례 퍼지 하루 전"

좋았어

가만있어

사납네, 그렇지?

좀 그러네

진정해!

네 오빠는 왜 항상 자기를 증명하려 한다니?

진정해, 됐어

생각보단 좀 어려운 놈이네?

저 야수를 길들일 사람이 있지

'날 봐'

'워'

'워워'

'뭐가 문제야?'

'날 봐'

'왜 그래?'

'뭐가 문제야?'

'진정해'

'여기 봐'

'옳지'

'옳지, 천천히…'

'옳지'

저게 카우보이지

'그렇지'

이제 일하러들 가지

가자

일들 하라고!

'로사?'

'안녕?'

'잘 돼 가?'

- '그럭저럭' - '그래?'

'1kg이 2.2 파운드란 것만 기억해'

'알겠지? 도움 필요하면 말하고'

- '알겠지?' - '응'

- 데리어스 - 로사는 어때요?

미국 온 지 2주 차니 잔뜩 겁에 질려 있죠

그래도 당신이 도와주니 얼마나 다행이에요

사장님도 제가 있어 다행이고요

알죠

퍼지는 분노를 해소하지 못합니다

증폭시킬 뿐이죠

퍼지는 미국이 낳은 분노의 바이러스고

총알에 주입되어

확산됩니다

"치아고 아르호 원주민 지도자"

'그거 좀 꺼, 아델라'

퍼지가 다가옵니다

'먹어 봐'

'어때?'

이건…

어머님 음식 생각나네

'그렇지?'

'당신 사장한테 갖다줘 멕시코 음식 제대로 배워서'

'끔찍한 부리토 그만 만들게'

후안, 제발, 여기가 어디라고?

영어 연습해야지

그래, 로마에 가면…

미국에 왔잖아

날 위해서라도

제발 부탁해

터커 씨 댁에서도 좋아할 거야

장담해

부인도 임신했으니

도움 필요하면 우리 집으로 와

같이 피신하는 게 낫잖아?

망할 퍼지, 질색이야

그날은 다른 사람과 같이 있는 게 힘들어서

그래도 초대 고마워

- 언제든지 - 냄새 진짜 좋다

부엌에 갈 건데 필요한 거 있는 사람?

맥주 더 마실래?

좋아, 고마워

고마워, 여보

요즘 내가 진공청소기 같다니까

눈에 보이는 음식은 모조리 흡입해

싫어하던 음식까지도

안나가 해주는 멕시코 음식 진짜 맛있어

안 그래? 정말 맛있어 칼로리는 높지만…

- '화장실 가도 돼요?' - '물론이지, 가도 돼'

- 2kg 넘게 쪘다니까 - 말도 안 돼

안나한테 여동생이 있어

보모 일 한다니까 한번 만나 봐

됐네요

뭐라고, 여보?

안나 여동생 안 만나도 된다고

생각해 줘서 고맙지만

에밀리는 도우려고 한 말인데

그건 좀 무례하잖아

그런가?

미안, 에밀리

괜찮아

좋은 사람 찾기가 힘든데

안나 여동생이 진짜 괜찮거든

안나 여동생 안 만날 거야, 에밀리

내 자식이 스페인어 하는 것도 싫고

생각해 줘서 고맙지만 됐어

그래, 그럼

"퍼지 시작 10시간 전"

'영어를 배우자' 앱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12화 과거 시제

내가 텍사스에 올 줄 누가 알았겠어?

내가 텍하스… 텍사스에 올 줄…

내가 텍사스에 올 줄 누가 알았겠어?

내가 테…텍사스에 올 줄 누가… 알았겠어?

내가 텍사스에 올 줄 누가 알았겠어?

"퍼지 주간 바비큐 음식과 불꽃놀이"

텍사스에 친구를 만나러 간 거야

"퍼지 기념 40% 세일"

따라 하세요

텍사스에 친구를 만나러 간 거야

후안

커크 말이 오늘 지각했다던데

전 절대 안 늦습니다

절대 안 늦는다고?

커크, 후안이 자네가 거짓말했다는데

후안도 자기 맘대로 말할 권리가 있죠

후안, 한 번만 더 늦으면 해고야

규칙이니까

알겠습니다

이런 얘기도 들리던데

자네 '얼가미'가 마구간 앞에 버려져 있었다고

사실인가?

아닙니다

'올가미다, 이놈아'

'실례 좀 할게'

티티

퍼지 보호 수당이야

- 감사합니다, 터커 씨 - 몸조심하고

- 감사합니다 - 커크

'네가 예쁜 암말 보는 거 봤어'

'너도 멋지게 하고 있어야지'

'다음 주에 내가 기타 가져올게 세레나데를 불러주자'

아주 잘하고 있네, 후안

아들애가 어제 일로 마음이 좀 상해서 그래

언짢게 생각 말게

말씀 감사합니다

솔직히 말씀드려도 될까요?

당연하지

아드님이 절 못마땅해하는 건

제가 멕시코인이라서죠

멕시코인이나 아르헨티나인처럼

미국인이 아닌 사람은 카우보이가 되면 안 된다고

생각하니까요

그런 사람도 있지만 딜런은 아냐

자존심이 강한데 어제 자네에게 져서 그래

자넨 훌륭한 카우보이야, 후안

글쎄요

글쎄, 나도 모르겠네

난 항상

자랑스러운 미국인이 되라고 아들에게 가르쳤는데

뜻은 제대로 안 알려줬나 봐

나도 이젠 그 뜻에 대해 확신이 없고

세상이 변하고 있어

다들 싸워대고 있지

혼란스러운 시기야

어쨌거나

염병할 퍼지 보호 수당 받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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