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lytechnique

Polytechnique

Descargar subtítulo en Korean

Información de lanzamiento

Polytechnique 2009 BluRay-PHD(3-2)
Comentario por 3dasi2
.srt

Etiquetas

BluRay
HD
Publicado el: 2014-08-01
Descargas: 71
Para personas con discapacidad auditiva: No

Vista previa de los subtítulos en Korean

Las primeras 136 líneas.

이것도

- 잔돈 있니? - 별로 없어

폴리테크닉

1989년 12월 6일 일어난 몬트리올 폴리테크닉 대학 총기 난사 사건을 극화한 작품입니다

희생자들에게 애도를 표하며 모든 등장인물은 허구임을 밝힙니다

- 갈게 - 잘 가

오타는 이해해 주세요

쓸 시간이 15분밖에 없었거든요

오늘 제가 자살을 한다면 생활고 때문이 아닙니다

일까지 마다해 가며 돈이 바닥날 때까지 기다린 것은

정치적 신념 때문입니다

늘 제 앞길을 막아온 페미니스트들을

창조주께 되돌려 보내려 합니다

지난 7년간의 삶은 지긋지긋했습니다

이제 그 망할 년들과 끝장을 보려 합니다

어릴 때 학사장교에 지원했었습니다

무기고 출입이 자유로워지면

테러를 감행하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탈락당했습니다 비사교적이라고요

어쩔 수 없이 오늘까지 기다려야 했죠

전 그동안 제 운명을 내다보고

흥미없는 과목까지 닥치는 대로 공부했습니다

과제물 제출도 안 하고 시험공부도 소홀히 했지만

성적은 우수했습니다

1989년 12월

언론에선 '미친 살인마' 라고 낙인 찍겠지만

전 이성적인 사람입니다

사신이 내려와 극단적인 행동을 부추기는 것뿐이죠

왜 참으며 살아야 하죠? 나라님들 편하라고?

과거에 집착하는 성격이라 과학에 관한 것 외에는...

늘 페미니스트 때문에 화가 나 있었습니다

그 종자들은 특혜만 요구합니다

예를 들면, 생리휴가 출산 육아휴직 연장 같은

여성 혜택만 주장하면서

남자 등쳐먹을 궁리만 해대죠

만약 올림픽에서 남녀 구별을 없앤다면

여성 전용 대회로 전락해 버릴 겁니다

페미니스트는 장벽을 허물기 위해 투쟁하는 게 아닙니다

남성들이 오랜 세월 축적해온 지식으로부터

이득을 취하려 하는 기회주의자들입니다

기회만 있으면 사실을 왜곡하려 들어요

세계대전 중 최전방에서 싸운 캐나다 남여에게

훈장을 수여한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최전방은 금녀의 영역 이었는데, 말이 됩니까?

시저의 여성 군단과 갤리선 노예가

전력의 절반을 담당했다고 말할 수 있나요?

존재한 적이 없는데도?

개전 명분은 충분합니다

너무 짧게 써서 죄송합니다

발레리? - 응?

단열변화에서

등엔트로피는 가역이야 비가역이야?

가역!

기본개념도 기억이 안 나

머리에 지우개가 들었나 봐

고무라고 생각해 봐

엔트로피가 일정하게 유지되면 가역적인 거야

고무줄처럼

괜찮네 구직은 걱정 없겠어

실베인도 읽어야 하는데 구조 과제도 못 끝냈어

안녕, 제프?

스트립쇼 하기엔 이르지 않니?

- 끝냈어? - 아니

- 파티에 올 거지? - 아직 모르겠어

카페에 있을게 결과 알려줘

- 그럴게 - 잘하고 와

엄마, 죄송해요 어쩔 수 없었어요

어이!

안녕

젠장! 젠장!

내 리포트! 어떡해!

발레리 동피에르 씨?

면접실

발레리 동피에르입니다

- 모리스 마르티노예요 - 반갑습니다

- 인턴십에 지원하셨네? - 네

- 의외군 - 뭐가요?

기계공학 전공?

여자들은 토목공학을 하는데, 편하니까

항공분야에서 일하는 걸 늘 꿈꿔왔습니다

애들 키우기가 편하단 말이었어요

꾸준히 일 할 사람을 원하는데...

- 그래서? - 뭐가?

- 뭐라고 답했어? - 무슨 말을 하겠어?

글쎄... 일이 우선이라던가

애 키우는 건 흥미가 없다거나

그래서 취업 됐어?

취업은 아니고 인턴십이야

취업, 인턴십 그게 그거야

아무튼, 붙었어

취업했네! 어때?

- 안 기쁜가 보네 - 아냐, 기뻐

근데 왜?

애를 가질 거라고 했으면 면접 떨어졌을 거야

공부는 취미로 하냐고 무시하는 것 같았어

되게 비아냥대더라고

얘, 기운 내

그 인간 때문에 기분 잡칠 필요 없어

공부도 죽어라 하고 성적도 끝내주잖아

그깟 놈 잊어버려!

그래, 잊어야지

- 얘들아, 안녕 - 안녕

발레리, 이해가 안 돼서 그러는데

노트 좀 빌려줄래?

그래

고마워

- 15분 후에 강의야 - 강의실에서 봐

오래 걸리니?

아니

먼저 해

다음 분

도와드릴까요?

엔트로피란 물질계의 무질서한 정도를 뜻합니다

어떤 계에 외부 압력이 가해지면

에너지는 불균형과 변화를 일으키게 됩니다

예를 들어, 끓는 냄비에서 물은 수증기로 변환됩니다

냄비에 뚜껑을 올리면

수증기가 팽창하며 뚜껑은 들먹거리기를 반복하게 되죠

열과 물이 사라져버릴 때까지요

미시적 관점에선, 분자운동의 활성화가

초래하는 에너지의 변화를 엔트로피라고 합니다

실례합니다

최대 엔트로피에 이르지 않는 이상

질서는 회복되지 않습니다

놓친 거 있어?

아니, 막 시작했어 내 노트는?

고마워

- 다 했니? - 거의

거기 뒤, 조용!

형이상학적 관점에서

엔트로피 법칙을 보자면, 외부와 차단된 고립계에서

에너지는 질적 퇴화를 겪으며 결국...

자멸한다는 사실입니다

모두 그만

학생, 강의 끝나면 다시 오게

갈라서

More Korean subtitles for Polytechnique

Comentarios

No comments yet. Be the first to leave one.

Keep it about this subtitle — sync, quality, typos.500 characters lef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