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eadnaught

Dreadnaught (勇者無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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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dnaught 1981 CHINESE 1080p BluRay H264 AAC-V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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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자무구 (1981) 정식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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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Ray
1080
Publicado el: 2022-12-24
Descargas: 39
Para personas con discapacidad auditiva: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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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 primeras 200 líneas.

포천 스타

골든 하베스트 제공

용자무구

프로듀서: 추문회

각본: 화평 팀 스토리: 왕정

제작: 양영염

촬영: 마관화

조감독: 이사 하연주 방리곤

조명: 등명, 도구: 양영 의상: 루계우

내래이션: 정우 왕평 특수 효과: 오국화

무술 감독: 원가반 원화평 원지양 원상인 원신의 원일초 조중흥

기획: 설지웅

두 분이신가요? 안쪽으로 앉으시죠

감독: 원화평 손님 오셨습니다

이쪽으로 들어오세요

여보, 뭔가 이상해요

손님도 없는데 계속 계산을 하질 않나

면도 너무 많이 뽑아요

그리고 가게도 작은데 직원은 너무 많고요

백아호

네 죄목은 17개나 된다

광동으로 도망친다 해도 소용없어

하남, 하북

절강, 산서, 강소 호복, 육성의 포리들이군

우리 부부를 잡으려고 안달이니 도망갈 길이 없겠어

잡아가라

뭐 해, 어서

조심해

네놈들이 우릴 잡을 수 있을 것 같아?

여보!

여보

도망가요

황사장님, 여기요

무슨 일이냐?

빨랫값 받으러 왔습니다

들어와서 가져가

좀 놀랐다고 도망가네요

간이 콩알만 한가 보군

달리기가 빨라서 다행이야

대척광?

- 대척광 - 네

조 사장님 무슨 일이십니까?

사람 불러서 나 옷 입히라고 해

대척광 씨?

어제 뭐 하고 지금 대본을 읽는 거야?

뭘 꾸물대?

어서!

무대 안 올라가고 뭐 해? 빨리 가, 빨리!

대척광 씨?

또 빨랫값을 받으러 왔군

썩 꺼져라

알겠습니다, 며칠 늦어도 되니 천천히 돌려주세요

마누라 속옷도 가져가서 좀 빨아라

이건...

- 빨 거야, 안 빨 거야? - 빨게요

근데 저희 누이가 워낙 무서워서...

자꾸 말대답할래?

아니에요

살려 주세요!

무대 뒤 출입금지

황비홍, 네놈이 언제까지 사자왕으로 불리나 보자

담 사부님

외지인이 사부님을 뵙고 싶답니다

외지인?

사후당

우리 사후당은 광주에서 명성이 자자하지만

자네는 수배범이잖나

우리가 옛적에 함께 일을 하긴 했지만

관청에서 조사 나오면 곤란해

백아호, 지금은 함부로 움직여선 안 되네

한 무대서 공연했던 옛정을 생각해서

이거라도 주지

내 제자 몇 명이 '승리연세단'에서 일하는데

자네도 잠시 극단에 가서 몸을 숨기고

방법을 찾아봐

내 말 잘 들어

다른 사람에겐 빚져도 내 누이 돈을 빚져선 안 돼

못 주겠다 이거야? 뼈도 못 추리게 해 줄까?

뭘 봐, 내가 누군지 몰라?

네 눈은 장식으로 달고 다니냐?

난 착한 사람 앞에서는 말발이 좋고

나쁜 놈 앞에선 얼음처럼 굳긴 하지만

우리 누이는 무서운 사람이야 네놈은 피똥 쌀지도 몰라

야, 너 누구랑 얘기해?

얘랑 얘기하고 있잖아

얘가 누군데?

얘는 나고, 나도 얘지

싱겁긴

참, 빨랫값은 받았어?

응, 옷도 받아 왔어

- 여기 - 무슨 옷이 이렇게 많아?

네 옷도 더러우니까 빨아야겠다, 벗어

이 정도는 안 빨아도 돼

- 그냥 벗어 - 난 괜찮아

- 돈은? - 그게...

빨랫값 못 받았어?

아복네 개는 날 쫓아다니지 아수는 돈 없다고 울지

대척광은 때리고 난리라 무서워서 달라고 못 했어

너 때문에 우리 집 거덜 나겠다

- 대광이 얼마나 무서운지... - 언제까지 그럴래?

용기도 없는 놈이 큰일은 어떻게 할 수 있겠어?

- 맞아야 정신차리지 - 안 돼, 이러지 마

대척광도 지금 누나처럼 엄청 무서웠어

누나

어딜 도망가?

돈 못 받으면 밥 먹으러 들어올 생각도 마

보지림

누가 황비홍이지?

- 실례지만... - 수군 총독 철오지다

- 무슨 일이시죠? - 눈이 삐었나?

기다려 주세요

싫다

들어오시죠

앉으세요

제가 봐 드리겠습니다

난 조금이라도 아프면 사람을 때리니 조심해라

때린다고?

그럼 선생님을 불러올 필요도 없겠군

멈춰라

- 사부님 - 환자한테 무슨 짓이냐?

사부님이 앉을 의자를 닦고 있었습니다, 앉으세요

손님

어디가 안 좋으시죠?

온몸이 다 아파서 왔소

그럼 제가 살펴보겠습니다

황비홍 내 말 똑똑히 들으시오

나한테 맞고 쓰러진 의사가 한둘이 아니니

조심하는 게 좋을 거요

혈기가 막혔고 맥이 약하군요

황 사부 치료할 수 있겠소?

이 정도는 누워서 떡 먹기죠

맥박이 정상으로 돌아왔습니다

역시 황 사부는 다르군

어디 안 좋은 곳이라도 있소?

손님

탈구됐을 뿐 아니라 내상도 있군요

웃기시네 감히 날 속이려고 들어?

못 믿겠으면 오른쪽 여섯 번째 늑골을 만져 보시죠

- 안 아프오 - 그렇습니까?

이곳을 눌러야죠

조금 아프군

아플 뿐만 아니라 숨도 잘 안 쉬어질 겁니다

그렇군, 확실히 좀 힘들다오

무술 연마를 과다하게 해서 간이 상한 것 같습니다

기가 간으로 들어가서 불이 나고 있어요

문무화인법을 사용해서 기를 흩어야 합니다

그럼 깨끗하게 나을 거예요

아픈 치료요?

안 아픕니다

문화

너무 꽉 끼는 거 아니오?

안 아프죠?

무화!

뭐 하는 것이오?

이게 뭐요, 불이네 날 죽이려는 것이오?

언제까지 합니까?

이젠 안 아프군

얼마나 더 하는 것이오?

좀 낫죠?

신기하네요

당연하죠

감히 날 때려?

방금 손을 몇 개 썼죠?

- 진짜 용하구먼, 고맙소 - 가세요

이 옷 재질이 별로니 이걸 주고 가겠소

- 잠깐, 저기요 - 쫓아가지마라

- 돈을 안 냈잖습니까 - 됐다

모레 열릴 사자 대회를 준비하거라

알겠습니다

하남 회관

- 가지고 들어가 - 네

폭죽을 터뜨려라

안녕하십니까, 여러분

오늘 하남 회관에서 사자 대회가 열리는데요

특별히 보지림에서

사자왕이라고 불리는 황비홍 사부를 모셨습니다

지금부터 황비홍 사부와 제자들이 함께하는

사자춤 공연을 보시죠 감사합니다

- 좋소! - 기대되는군

사부님, 이런 청은 처음 본 것 같습니다

평소처럼 공연해도 괜찮을까요?

허릿심과 발걸음이 엇나가면 다칠 수도 있다

근데 저 청은 이름이 뭡니까?

'금은여의청'

앞에 있는 금은교를 먼저 건너야

저 운수 좋은 생선을 잡을 수 있을 것이다

- 양관, 시작해 - 네

북을 두드려라

- 아칠, 올라가자 - 그래

장난해? 빨리 넘어가

조금만 버텨

뛰어!

뭐 하는 거야?

꾸물대지말고 빨리 다리나 건너

못 버티겠어

아칠, 허리띠

사부님, 못 잡겠는데요

조용! 자오곤을 쓰거라

잡았다

사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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