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IS

NCIS

Download Korean Untertitel

Staffel 19

Release Info

NCIS S19E02 Nearly Departed 1080p AMZN WEB-DL DDP5 1 H 264-NTb[KR]
Ein Kommentar von yum-a

Tags

Web-DL
web-dl
web
WEB-DL
1080
Veröffentlicht am: 2022-03-11
Downloads: 37
Hörgeschädigt: No

Korean Untertitel-Vorschau

Die ersten 200 Zeilen.

내가 보기엔 아무래도

연쇄 살인범이군

내 지하실에서 도청기를 찾았소

날 지켜보고 있다면

당신도 지켜보고 있는 거요

댁은 꼴이 아주 엉망이었어

난 은퇴한 수의사라서

말을 꿰맬 수 있으면 사람도 꿰맬 수 있다고

누가 보스를 죽이려 했으니

제 문제일 뿐만 아니라 제 일입니다

팀원들 보고 기뻐하실 줄 알았어요

내 팀 아니지

정직 중이잖아

기억하나?

NCIS다

무기 내려

이제 연쇄 살인범을 잡아야 하는데

그러려면 저희는 보스의 팀이 돼야 합니다

말씀 좀 해보세요

뭐 좀 알아냈나?

안녕하세요

미안해요 바구니 챙길 걸 그랬나 봐요

어김없어요

하나 사러 와서 50개 사게 되잖아요

- 맞는 말이죠 - 네

그나저나 전 웬만하면

무슨 일인지 감이 오는데

이 조합은 뭔지 궁금하네요

아내가 시킨 집안일 때문에요

잘 알잖아요

전 시키는 쪽이죠

안녕하세요 국장님

하인즈 양?

다들 어디 갔나?

국장님 좋은 아침이에요

다들이라고 하심은...?

그 다들이요

지금 장난하는 거죠

깁스가 왜 여기서 보자고 하겠어요?

다들 왔어요? 찾아 줘서 반가워요

지미 여긴 웬일이에요?

깁스를 도와서 여기를 좀 더

근무 친화적으로 만드느라요

우리 사무실이랑 똑같아 보이게 해서 말이지?

네? 아뇨 그런 거 아닌데요

아니긴요 맥기 선배 말이 맞아요

저건 내 책상이고 저건 깁스 책상

그래 난 여기 엘리는 저기

엘리 누구요? 저기요

나이트 요원이 그 책상 해요

아뇨 여기 괜찮아요

아니 저기 앉지 그래요

아뇨 여기가 좋아요

진짜로 좀 본부 사무실처럼 보이긴 해요

절대로 고의는 아니에요

팀을 거의 정상으로 돌리려는

제 열망이 정말 큰가 봐요

"거의"란 말이지

좋은 아침 보고해

안녕하세요 보스 좀 어떠세요?

좋아

왜?

이유는 없고요

며칠 전에 폭발을 겪으셨으니까요

옆구리에 난 바늘 자국 기억하시죠?

기억하신답니다

이 상처를 다들 봐야 하는데

전 그럼 이만

난 괜찮아

보고해

연쇄 살인범에 대해 보고 드릴 건 없지만

작년에 발생한 듯한 피해자는 찾았습니다

친구분인 마시가 찾은 넷에 더해서요

내가 말했잖아요 마시 타입 아니시라고

죄송해요 아닌 걸 어째요

해럴드 브래드쇼 36세

2020년 3월 살해된 채 발견됐어요

똑같이 100일 간격 빨간색 테이프

망치 자국이 있습니다

산이 무하마드에게로 왔군

전화 드리려고 했습니다 국장님

하지만 이 야외 모임을

내가 용납 안 할 거라 생각했지?

전화 덕에 살았군

이건 받아야 합니다

맥기 요원입니다

깁스 다시 뵈니 좋군요

깁스만의 사무실에서요

난 죽은 척 하겠다고 했잖아

글쎄요

이보다 더 맞춤한 덴 없죠

문제는 사망한

정직 요원인가 아니면 현직 요원인가죠

- 같은 조건인가? - 깁스, 뭐가 필요합니까?

알려만 주시면 그렇게 만들겠습니다

날 위해 자네가 희생할 필요 없어

제 걱정은 마십쇼

돌아오시죠

고맙습니다

시체가 있답니다

그냥 시체가 아니라

페어팩스 경찰 말로는

우리 연쇄 살인범의 대부분의 특징이 보인답니다

- 대부분요? - 빨간색 테이프와

망치에 맞은 상처

100일이 안 됐는데

왜 갑자기 패턴을 바꿨죠?

일을 키우려는 걸수도요

알 길은 하나 뿐이야

가실 거라면 이놈을 잡을 때까지

- 죽은 채로 계실 겁니다 - 그래

자네 좋을 대로 국장

이건 당분간 맡아 두겠습니다

준비 되실 때까지요

보스?

그래 가자고

장비 챙겨

그러므로 유감스럽게도

호수 수색은 중단되었음을 알립니다

깁스 요원 사망이 사망했다는 말씀이신가요?

희망은 놓지 않을 겁니다

하지만 맞습니다 결론은 그렇게 될 것 같습니다

아주 그럴듯해요 국장님

살인범이 넘어가길 바라야지

범행 수법이 같아요

빌어먹을 자식

연쇄 살인범의 조건이죠

이거 찍으셨어요?

그래

피해자 이름은 제니퍼 하노버

41세 애넌데일에 삽니다

책임자는 너야 맥기 내가 아니라

오랜 습관이라서요 그래도 기꺼이 넘겨 드릴게요

보스 노릇에 야근이랑 서류

작업이 얼마나 많은지 너흰 모르지

맥기 선배도 저희랑 같은 기분이래요

돌아오셔서 기쁘다고요

돌아온 게 아냐 토레스

난 죽었다고

그런데도 너무 좋아 보이시는데요

어떻게 아무도 모르게 사람을 죽도록 때리고

여기 묶어둘 수 있었을까요?

여기서 죽은 게 아니었거든요

그럼 어디서 죽었는데요?

그건 나중에 알아낼 수 있겠지만

지금 할 수 있는 말은 머리 상처에

풀이나 흙이 없단 거예요

테이프에도 전혀 없군

피해자는 기혼입니다

일단 배우자에게 알리고 얘길 들어 보죠

실감이 안 나요

이런 일은 다른 사람들한테 일어나잖아요

정말 유감입니다 하노버 씨

정말 제 아내 젠이 맞아요?

죄송하지만 맞습니다

누가 이런 짓을 했을까요?

그 빌어먹을 자식 잡았다고 해 주세요

아직 아니지만 잡을 겁니다

아내분을 마지막으로 본 게 언젭니까?

어제였어요 정오 쯤에요

젠은 조깅하러 갔었어요 평소 하는 것처럼요

그런데 돌아오질 않았어요

그래서 전

어젯밤에 실종 신고하고

그 후로 한숨도 못 잤어요

혹시 제니퍼가 조깅할 때

어느 길로 가는지 아세요?

어디라고 말하기 어려워요 늘 바꾸는 걸 좋아했어요

그래도 언제나 8km를

적당한 속도로 뛰었어요

그럼 댁에서 반경 4km 범위겠군요?

네 그건 확실해요 왜냐하면

왜냐하면 운동용 손목 밴드를

작년 크리스마스에 선물했거든요

젠은 늘

뛰고 날 때마다 고맙다고 했고요

정말이지 전 절대로

가족에게 알리는 덴

적응 못 할 거예요

그게 바로 우리 일에서 최악인 부분이죠

그 손목 밴드는 여기 없는데요

현장에도 아무것도 없었어요

남편분께 계정 정보를 받았으니

밴드 차고 있었으면 케이시가 찾을 거예요

그러길 바라야죠

또 다른 볼 일 있어요?

토레스요

- 토레스가 왜요? - 큰 일은 아니지만

어제 그제 저한테 비숍 책상 주려고

엄청 열심히더라고요

- 나도 눈치 챘어요 - 그래요

비숍을 좋아했던 게 확실한데

안 그랬던 척하느라 굳이 애쓰고 있어요

내가 닉에 대해 아는 한 가지는요

나이트 요원은 아직 못 봤을 수도 있는데

자기 스스로가 여자한테

집착 안 한다는 자부심 같은 게 있단 거예요

맞아요 그건 정말 분명하죠

비숍은 정말로

Kommentare

No comments yet. Be the first to leave one.

Keep it about this subtitle — sync, quality, typos.500 characters lef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