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formace o verzi

Hello My Dolly Girlfriend 2013 JAPANESE 1080p BluRay x265-VXT
Komentář od soondaegan
[내 여친은 피규어] フィギュアなあなた (2013)

Tagy

other
Zveřejněno: 2022-09-04
Stažení: 34
Pro sluchově postižené: No

Náhled titulků v jazyce Korean

Prvních 200 řádků.

내 여친은 피규어

자네 말야

철야를 한다거나 휴일에 출근한다고 능사가 아냐

입사 초기 희망대로 편집부에 넣어줬건만

한 권도 이익이 없어

말이 돼?

너 때문에 우리 제3출판부가

없어질 위기야

오늘 경영회의 의제로 올라갔거든

저능아한텐 출판 맡기지 말라고

국장님한테 욕 좀 들었어

이익이 없다는 건 자네 인건비도 못 번다는 거야

막차 탈 때까지 일해도 전혀 도움이 안 되는 거지

쓸데없이 전기료만 축내고 있어

안 팔리는 책을 만들 거면

아무것도 안 하는 게 회사를 돕는 거야

하지만...

제 책의 기획은 전부

부장님이 거절할 수 없는 기획이라면서 시켰잖아요

이 새끼가 지금 내 탓으로 돌려?

기획이 나쁜 게 아냐 못 만든 거지

타게팅이란 단어도 가르쳐 줬잖아

타게팅이 애매한 기획이라고 말씀드렸잖아요

영업부 직원들이

서점 가서 우쭐해질 만한 그런 책을 만들어 달라고

너 같은 놈 때문에 영업부 직원을이 우리 부서의

다른 책까지 팔기 싫어해

뭐 그렇진 않습니다만

이번 책은 반품률이 70%가 넘어요

중간 상인들이 주문을 안 하게 되죠

이런 일이 계속되면 회사가

지금까지 쌓아 온 신뢰가 와르르 무너져요

하지만 오이가와 씨가 거절 못한 기획이라면

제3출판부의 체질 문제네요

아무것도 모르면서 말이 좀 심하네요

이 자식의 능력 부족을

부서 천체의 문제로 보면 곤란한데요

우치야마

너 때문에 우리까지 점점 힘들어지잖아

일단 지금 진행하는 기획은 다 그만둬

외부 작가들에겐 사죄하고

부장님

지금 반품되는 기획은 종이뿐만 아니라

디지털화하든지 해서 회복시킬게요

편집부가 마루리를 해야조

요점은 우치야마만 가만 있음 됩니다

이봐, 오카무라

반품율 70%도 넘는 쓰레기 같은 기획 넘기고

나한테 중간 마진 챙기냐 말한 새끼가

이제 와서 아부나 떨고 난리야

이 자식은 구제불능이야

오카무라를 본받으란 말야

동료들한테 폐나 끼친 주제에

내가 뭘 어쨌다고 억지로 시켜놓고 책임을 물어?

나도 몸이 부서져라 일해

다 내 책임이란 말야?

너 같은 거 채용하는 게 아니었어

우리 회사가 큰 손해을 봤어

야한 책이나 볼 줄 알지

머리에 비즈니스 책이 들어 있어야 일을 하지

말이 좀 심하네 이 새끼

까불지 말란 말이야

인사부(관리본부)로 부터 인사 발령

편집국 우치야마 켄타로 총무부로 이동을 명함

이게 뭐야?

들은 적 없는데

부장님

저 내정 통보도 안 받고 동의도 한 적 없어요

동의?

회사 인사에 동의하고 말고가 어디 있어

아까 회의에서 열받아서 내정 통보도 잊었어

총무부로 가서 사원들을 위해

문구랑 비품이나 잘 챙겨줘

네가 낸 적자 메우려고 다들 필사적이니까

얼른 가

가라니까

뭐 하고 서 있어?

방해되잖아

호소키에게

정말 어처구니없어

자기가 경영회의에서 욕 들은 거 가지고

나한테 화풀이하고 있어

누군가를 희생양으로 삼아야 하는 건 알아

부장도 가정도 있으니까

하지만 왜 하필 나야

모든 게 내 책임이란 게 말이 돼?

왜 이렇게 돼 버린 걸까

호소키는 이해해줄 거라 생각해

오늘 밤 데이트에 되도록 불평 안 할 거지만

불평하게 된다면 미안해

상냥한 호소키만이 삶의 보람이야

그만두지그래

편집자가 총무부라니 해고한단 말이잖아

자존심이 있으면 사표 내는 게 당연하지

비참해

요새 같은 취직난에 그만두면 취업 못해

저축한 것도 별로 없고 호소키도 못 만나게 돼

내 참 어이가 없어서

그딴 건 누가 해도 결과는 똑같아

다 같이 책임을 져야지

뭘 모르는군

뭐 하자는 거야

멍청이들

얕잡아 보기나 하고

집에 왔네

웃기고들 있어

여긴 어디지?

어디야?

내 방이군

웃기지들 말라그래

중간 마진 먹긴 뭘 먹어

니들은 말야 일도 하나도 안 하잖아

바보들

니들한테 설교당하기 싫단 말야

사랑스러운 조디

당신만이 내 편이에요

조디가 옆에 있어주지 않으면

안 돼요

안녕하세요

안녕 무슨 일 있어?

카타오카 씨가 영업에서 출판부로 이례적인 발탁

이사하는 거 돕고 있지

- 잘 부탁드려요 - 부탁드려요

여기 내 자린데

거기 서 있지 말고 짐 챙겨서 좀 비켜주지

카타오카 씨가 일을 못하잖아

열심히 할게요

난 어디로 가야 해?

쓰레기야 쓰레기

회사에서 이동 통보 내렸잖아

싫으면 어쩔 수 없지만

하지만 이동은 다음 주였고

그전에 한 번 더 의논하려 했어요

대박날 기획이 있어요

바로 품위서랑 계획서 올릴게요

기회를 주세요

오랫동안 생각해 온 기획이 있어요

편집만 한 사람한테 문구관리를 하라뇨

얼마나 했다고 그래?

난 30년을 했어

불만있으면

노동기준법에 위배된다고

고소하면 되잖아

난 그다지...

왜 이러지?

별로 안 좋네

왜 나만 자리 이동이야

두고 보자 날 무시하다니

니들이 설교할 사람이 아니거든

사장님 괜찮은 애가 있습니다

밑에서 보면 다 보여줍니다

바보 자식들아

까불지들 마 이 새끼야

러브호텔은 왜 취소안 거야?

왜 그런 거야?

가고 싶었는데

호소키

같이 안 갈래? 러브호텔

싫어 스위트룸 잡아줘

그래야겠지

예약할게

호텔 스위트룸 갈 돈이 어디 있어? 웃기고 있어

네가 스위트룸 갈 얼굴이나 되는 줄 알아?

걸어서 러브호텔 들어갈 땐 용기가 필요해

다들 보는것 같아서 말야 누가 본다고 그래

저기 두 사람 좀 봐봐 저기 두 사람

들어갔어 러브호텔에 들어갔다고

누가 보고 싶대?

무시당했어

나 무시하는 거야?

사람 무시하지 마

내 잘못이 아냐 이해해주는 거지?

당연히 이해하지

우치야마가 있어야

회사도 있지

우리 회사는 정말 멍청한 것 같아

너무 커!

그런 분위기가 될 거였는데

될 리가 없었나?

다들 내가 싫은 거야 그런 거지?

깜짝 놀랐잖아

그만 가, 아까부터 기분 나쁘게 중얼대네

기분 나쁘다고?

너무 심하잖아

너 뭐야? 뭐냐고?

Security!

- 야스이 씨 - 도와줘

놔달라고

손님 취하셨습니다

손님, 또 오세요

두 번 다시 오나 봐라

악플로 도배해줄 거야

너무 즐거웠어

- 2차는 어디가지? - 이봐

사람 어깨를 쳤으면 사과를 해야지

요짱 그냥 가

요짱인지 야짱인지 몰라고

사과해야 하는 거 아냐!

요짱, 그냥가

요짱, 그러지 마 부탁이야

Komentáře

No comments yet. Be the first to leave one.

Keep it about this subtitle — sync, quality, typos.500 characters lef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