প্রথম 200টি লাইন।
나인 라이브즈
산드라
LA 주립 교도소
벽에 대고 서
- 가자! - 바닥에 누워!
내가 잡았어!
- 벽에 붙어 - 수감자
언제부터 청소를 맡았지?
오늘부터입니다
부엌은 어떻게 하고?
거기서도 일합니다
열심히 노력하는군
쟤들은 개니까 괜히 참견하지 말라구
야
- 너 나 좀 보자 - 말하지 말고 걸어
- X년! - 그만 해!
- 꿈이나 잘 꿔둬 - 그만 하라니까, 니콜
닥쳐
무슨 일이었어?
- 뭐가요? - 니콜과의 일 말야
- 전혀요 - 거짓말 마, 산드라
무슨 일 말이에요?
솔직하게 말하면 도와줄게
뭘 도와요?
이 곳에서 모범수인 걸 아니까 망치지 않도록 해
걔는 모두에게 시비를 걸어요
무슨 일인지 내가 알아내면 후회하게 될거야
저는 제 일만 신경쓰고 있습니다
양호실 일에 대해 아는 것 있어?
무슨 일요?
산드라
저는 관련없습니다
관련있냐고 묻는 게 아냐
아는 게 있냐고 묻는거야
왜 제가 알아야 하죠?
내게 도움될만한 걸 알면 나도 널 도울 수 있으니까
뭘 도와주시려구요? 제 엉덩이라도 차게요?
문 열어
교도관님
왜 계속 절 돕는다고 하시죠?
- 도울 수 있으니까 - 어떻게요?
네 모범행실을 판사에게 편지 보내줄게
여기 얼마나 있었지, 산드라?
- 2개월? - 4개월 반입니다
어때?
이곳 생활의 힌트를 줄까?
눈에 띄지 말도록 해
내가 모르는 걸 말해 봐
- 양호실 일은 모릅니다 - 그럼 아는게 뭐지?
- 수건 일은 압니다 - 어서, 어서, 어서, 산드라
이 곳에서 늙고 싶진 않겠지
제인이 연관됐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뭐에? 산드라? 뭐에?
- 양호실 일에요 - 누가 그래?
그건 몰라요, 제 뒤에 있었는데 돌아보지 않았어요
좋아
좋아
잘 했어
다 끝났습니다
이봐!
교도관님, 면회객이 있습니다
오늘은 없어
- 아뇨, 있어요, 또 허락 받았어요 - 면회 없다니까
확실히 허락받았습니다 확인해 주세요
더 필요한 건 없으세요?
여기 온지 2분 밖에 안돼서요 분부대로 합죠
표 주세요
존스
말해
오늘 면회객이 있나, 없나?
없을거야, 잠깐만
확실히 허락받았어요
너한테 묻지 않았어
물러서
너같은 사람은 이 곳에서 잘 지내질 못하지
왜 그런 말씀을 하시죠?
네가 그러니까
자연도태라고 하는거야
면회객이 있다는군
좋아, 운 좋은 날이야
들여보내도 돼
또 왔어 신출귀몰이군
- 무슨 뜻인지 알아? - 아뇨
모든 곳에 나타나는 너같은 사람을 말하는거야
좋은 건가요, 나쁜 건가요?
넌 이 곳의 부속물이 되고 있어
아녜요
왜?
아녜요, 죄송해요
- 왜 날 쳐다보는거지? - 죄송합니다
- 친구가 되고 싶어서 쳐다본거야? - 아뇨
친구가 필요없다고?
- 이름이 뭐지? - 산드라예요
내 딸도 산드라지 몇 살이야?
37이에요
내 딸보다 많군
여긴 왜 왔지?
면회하려구요
아니, 감옥에 왜 왔냐구?
처음이야?
첫번째는 실수였었어요
힌트를 가르쳐주지
힌트같은 거 필요없으니까 떨어져요
당신이 무슨 충고를 한다고 그래?
당신을 봐 그 나이에 감옥에 있잖아?
정말 당황스럽군 아니, 구역질이 나는군
산드라, 네 차례야
안녕, 아가 잘 지냈니?
내 말 들려?
내 말 들려?
안들린대요
여보세요
- 먹통이군 - 먹통인 건 나도 알아요
기다려
고쳐줄거야
고쳐줄거야!
괜찮니?
잘 지내고 있어?
잘 지내고 있어, 아가?
조용히 해
전화가 먹통이라구요
- 그렇군 - 다른 자리로 옮길 수 있나요?
- 안돼, 다 찼어 - 기다릴게요
안돼, 면회시간 5분 남았어
- 고장 신고 했어요 - 알았어
난 어떻게 해요?
- 쟤는 다음 달엔 못와요 - 진정해, 산드라
- 이제 난 어떡하냐구요? - 우선..
내 팔에서 손을 떼고 진정하도록 해
- 저 애와 얘길하고 싶어요 - 네 감방으로 돌아가서..
왜 내 딸과 말할 수가 없죠?
- 왜 내 딸과 말을 못하냐구요? - 이번 면회는 끝내야겠군
- 목소리 낮춰, 산드라! - 왜?
좋아, 됐어! 존스!
- 되는 게 없어, 너 괜찮니, 아가? - 이리 와!
안돼!
이리 와, 이리 와
알았어요, 죄송해요 고의가 아녔어요,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제발, 제발
좋아
아가, 다음 번에 만나자
엄마는 널 너무 사랑한단다
- 여긴 되는 게 하나도 없어! - 그만, 그만!
이런 염병할 자식들아!
- 잡았어? 잘 잡았어? - 예
내 딸을 만나게 해줘!
다이아나
이게 좋군
안녕, 다이아나 잘 지냈어?
언제 돌아온거야?
잘 모르겠어 5년 정도 됐을거야
- 5년? - 아냐, 1년은 와있다가..
2년간 런던에 갔었고 지금은 돌아온 지 2년..
아니, 3년..잘 모르겠다
여기 와있었을 때 이 도시에 있었어, 아니면..?
그래?
왜? 나빠보여?
아냐, 아냐
- 여전하네 - 안심이 되는군
이 근처에 살아?
사우스베이에 사는데 우린 곧 이사갈거야
넌 어때?
이 근처에 살아
- 임신했구나 - 그래, 몸매는 버렸어
- 축하해 - 고마워
- 예정일이 언제야? - 8월
- 나 결혼했어 - 알고 있어
- 그래? - 들었어
누구에게?
로나에게
로나
지금은 다들 연락이 끊겼어
나도 결혼했어
- 내가 아는 사람이야? - 아냐
몇 주 전에 당신 생각을 했었는데
그러니까..
내 차가 고장났는데 듀브로브닉 출신의 남자가 견인해줬었어
영어를 거의 못하는 사람이었어
- 오, 이런 - 난 그냥..
아드리아해의 야간 모험 얘기를 그에게 해줬어?
- 아냐, 그가 묻지 않았어 - 그랬구나
젖소처럼 보여서 미안해
보기 좋아
파티 준비를 하는거니?
아냐, 내일 소풍갈거야
- 비 온다는데 - 그래?
제길, 안오길 빌어야지
만나서 정말 반가워
나도
우리..
함께 커피 좀 마셔야지
전화해도 될까?
하지 말래도 괜찮아 이해해
- 괜찮아 - 괜찮다고?
아직 번호는 그대로야
아직도?
근데..
응답기가 받아서 이래라 저래라 할거야
내 음성사서함이 있거든
네가 원하면 이메일로 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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